역시 반장님이 나셔야 게시판이 활성화되네요..ㅎㅎ 그렇다구 부담갖지 마세요.ㅋㅋㅋ
프림셋님처럼 저두 그냥 학원안보내고 엄마표인데 너무 나태해서 큰일이네요..더구나 전 집에 쭉 있는데도.. 정말 부지런한 직딩맘님들 존경합니다아~~~~~
님들 따뜻한 글들을 보니 여기가 좋아져요..정들것같아요..ㅎㅎ
미션도 수행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는 8기북클럽이 쭉 이어졌음 좋겠네요..헤헤~~^^
차밍님 지금 보냈구요. 잘된다 하시면 다른분께도 멜주소만 알려주시면 보내겠습니다.
그런데 어제 급히 애들눈치보며 하느라 지금보니 스캔이 깔끔하지 못한거 같아 걸리네요...
그 책이 새책이 아니라 펴지는 부분들이 반듯하게 펴지지 않고 약간 비스듬하게 길이 나있는 상태여서 스캔에도 그리 나왔어요..ㅠ.ㅠ... 게다 넓은 아래쪽 두고 위쪽으로 바짝 붙은것이..ㅠ.ㅠ... 그냥 딕테이션 하고 확인하신다 생각하시고 너그러운 맘으로 봐주심이~~
사실 저 스캔해서 올리는거 땜에 지금 쩔쩔매고 있어요.;;..
무구리맘님 프림셋님 쪼꼬네님 쭈니써니님 진은맘님..그리고 반장님 ..혹시 이 무지한 여인네 도와주실분 안계신가요?
댓글로는 이미지 한장씩 밖에 안되고.. 새글 써서 올리자니 파일용량이 10MB여서 약 55MB인 스캔파일이 안올려지네요.?? (원장수녀님~~.. 전 이럴때 어찌해야 하나요??~~ㅋ)
오늘도 무거운맘으로 눈팅만 하고 가려다가.. 8기 썰렁하게 맹그는 주범인것 같아 반성하고 가네요..
챠밍님..후형맘님. 프림셋님.. 챠밍님.. 무구리맘님. 진은맘님.. 그외 8기 멤버분들 모두 용서하삼~..
지난주 미션도 수행 못하고.. (하겠다고 글은 올렸는데..OTL..)
저도 1월부터 시작한 다른 공부도 있고 아이 방학 이제 끝나가니 주말엔 체크못했던 체험학습도 댕겨야하고..
사무실 일도 들죽날죽이고 말이죠..
(항상 저는 핑계만 대고 있다는거.. 그게 문젠데.. 말이져.. 용서하삼)
책을 챙겨서 사무실에서 하겠다 지난주에 그리고 약속했던건데..
이놈의 건망증이.. 항상 사무실에 와서 없넹.. 저녁에 챙겨야지 하다..
퇴근하고 들어가 다시 건망증상태로.. (우찌해야 할까요..TT;)
그래도 맘만은 항상 8기멤버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다른 8기 멤버분들도 다들 그러실꺼에요..)
열공할께요.. 한번만 봐 주삼~~^^
(저도 8기 시작할때 먼치11종 샀었거든요..)
정말 오늘 저녁에 책 다 챙겨놓고 사무실에 가져다 놔야겠네요.. 잊지말고 말이죠..
다들 애들방학에 직장맘에 공부에 바뿌시네요..ㅎㅎ
저도 날씨좀 풀리면 몸을 바삐 움직여야겠어요..
지난번에 한 그래픽 오가나이저, 소리내서 읽고 초재기, 주제에맞춰 생각확장하기등등..(다른팀 컨닝했어요..)
실력도 없구 북클럽도 첨이지만 꾸준히 할 자신은 있는뎅.. ㅋㅋ 많이 이끌어주세요..
저도 책읽으러 가야겠어요.. 차밍님도 힘내시구,,무구리맘님, 프림셋님,후형맘님,진은맘님, 모두 같이 화이팅해요 ~~ㅋㅋㅋ 요밑에 홍박샘님도 감사하구요..헤헤~~


여엉차~ 밀어드립니다.
열심히 하세요.
휴, 힘 드러워.....
아~~바쁘신 나날들을 보내고 계셨군요..힘들지만 알차게...
저도 물론 바쁘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알차진 않은 것 같네요.
에호~~
하는 건 없고, 시간은 쏜살같고...
두 아들 등살에 내가 몬살아~~~~
저도 방과 후 교사 양성과정 그런거 수료하고 싶어요..
다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아직 어린 아들넘땜에 걍 꿈만 꿀 뿐이고...
아마, 여건돼서 덤빌라치면 두려울 것 같아요..
나중에 조언주셔요~^^
저도 먼치책은 11종과 클래식 세트까지 가지고 있어서 한시름 놓았네요.
미션은....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할텐데....
고민좀 해보겠습니다.
프림셋님 말씀하신것 처럼, 오디오파일없는 책 딕테이션 하는거 짧게 라도 해봤음 하구요..
다른 도움되는 미션들...지금 막 떠오르지가 않네요...(갈수록 머리가 둔해진다는...ㅡ.ㅡ;;)
생각 또 생각해보겠습니다.^^
곧 만나요~~^^
부럽습니다. 결단력이 있으신 분 같아요.
전 저 자신에겐 어찌 그리 관대한지 온라인 강좌 하나도 제대로 못 듣는답니다. 흑~
11종으로 가는군요. 감솨~합니다^^
Aron's hair 정말 하고 싶었어요.
책 받고 첨 애들한테 보여준 것이었는데, 아주 재미있어 했거든요.
오우! 후형맘님! zoom 기다립니다.
무구리맘께서도 진작 말씀하신 것처럼
책 없는 녹음 듣고 작성하기 하고 싶었는데...^^
내용 올려 주신다면 크나큰 도움이 되지 싶어요.
오늘 넘 따뜻하죠?
일하는데, 날씨가 살을 에일 것 같지 않으니까 절로 벙긋거리게 되더군요. ㅋㅋ
저, 마이 단순합니다.
아이들 방학이 이제 열흘 남짓 남았네요.
첨 계획했던 것들이 아직 그대로 남았는데...흑~
한 살 더 먹어 그런가...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8기 화이링!!
차밍님 엄청 바쁘게 보내셨군요~~...
장하세요.. 눈수술도 하시구..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저번 공구때 11종을 장만해서 저도 준비완료입니다.
베렌에 마음이 갔지만 당근 반장님 결정에 따르렵니다.^^
참, 저 오늘 도서관에서 zoom 빌려왔어요~!
갈때마다 있는지 전체 다 뒤졌다는;;.. (새로 빌릴책도 건질겸 뒤적거린거지만 쓰다보니 저 진짜 무식해 보이네요..ㅋㅋ 대출가능인지 컴터 쳐보면 될일을 다 뒤졌다고..ㅋㅋ) 저 지난번 있던걸론 스캔이 쉬웠는데 1월에 새로 장만한 것이 사실 어려워 보여 엄두가 안나지만(기계치..ㅠ.ㅠ..) 열심히 해서 올려보도록 할께요.
저번에 zoom책 관심갖었던 분들이 누구누구셨는지...가물가물~~... 혹시 그분들은 다들 발길이 뜸하신가?..
ㅋㅋ 참여 독려 쪽지... 좋은데요
저는 맨날 챠밍님한테 쪽지 받게 생겼네요 .... 막차타는 막순이라고 이름 바꿔야 겠어요 ㅎㅎㅎ
먼치책 준비완료되었습니다. ^^
방과후 교사 양성 프로그램은 과정이 끝나면 학교에 파견되어서 일하는 건가요?
영어쪽이예요??
저도 중학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애기 키우면서 시간도 좋고 보람도 있고 그래요
참 저는 영어는 아닙니다 ...ㅋㅋ
한 2년 임용준비하다가 포기하고 일한지 2년 됐네요
여기 지역은 영어선생님 수급이 어려워서 학교마다 힘들어 하고있지요
힘들어도 끝까지 과정 잘 마치시고 원하는 일 하시길 바래요~~~
방금 책 구입 끝냈습니다. 밤새 사고 싶었던 책들이 올라왔네요. 책이 준비 되지 않으신 분들 미리미리 준비 하세요. Aron's hair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