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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1 11:21
답댓글

역시 반장님이 나셔야 게시판이 활성화되네요..ㅎㅎ 그렇다구 부담갖지 마세요.ㅋㅋㅋ

프림셋님처럼 저두 그냥 학원안보내고 엄마표인데 너무 나태해서 큰일이네요..더구나 전 집에 쭉 있는데도.. 정말 부지런한 직딩맘님들 존경합니다아~~~~~

님들 따뜻한 글들을 보니 여기가 좋아져요..정들것같아요..ㅎㅎ

미션도 수행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는 8기북클럽이 쭉 이어졌음 좋겠네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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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2 12:48
미션이 부담되시면 그냥 많이 오시고 북적댔으면 좋겠어요.ㅎㅎ
아,,그럼 북클럽이 아닌건가?
저희 애들은 초등인데, 전 초게보다는 북클럽에 주로 왔다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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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20 13:15
답댓글

차밍님 지금 보냈구요. 잘된다 하시면 다른분께도 멜주소만 알려주시면 보내겠습니다.

그런데 어제 급히 애들눈치보며 하느라 지금보니 스캔이 깔끔하지 못한거 같아 걸리네요...

그 책이 새책이 아니라 펴지는 부분들이 반듯하게 펴지지 않고 약간 비스듬하게 길이 나있는 상태여서 스캔에도 그리 나왔어요..ㅠ.ㅠ... 게다  넓은 아래쪽 두고 위쪽으로 바짝 붙은것이..ㅠ.ㅠ... 그냥 딕테이션 하고 확인하신다 생각하시고 너그러운 맘으로 봐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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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21 13:37
밑에 쪼꼬네님 글 보았는데.. 예전 캐논일때는 스캔하면 어찌 자르고 손봐서 제가 올렸는데 이번 엡손꺼는 지 맘대로 복사같이 그대로 되서 저장 되버리네요. 완전 복사수준~..
차밍님이 어찌 손봐서 이곳에 올려주시는 방법 하나랑 그냥 저냥 제가 한대로 필요하신분들께 멜로 보내는 방법 두가지 있는데.. 두번째 방법은 받아보신 분들이 작업이 필요할 듯합니다. 아님 그냥 프린트해서 위 아래 자를꺼 자르고 제본 한다 생각하시고 하시거나요.
괜히 실력도 없는데 올린다 해가지고 보시는 분들 답답하시겄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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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1 21:41
후형맘님. 파일은 잘 열리기는 하는데요, 용량도 큰데다가 양이 꽤 많아서 아무래도 필요하신 분들이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는 것이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하신 분들 후형맘님이나 저에게 멜 주소 보내십쇼.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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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1 21:59
후형맘님, 감사합니다. 파일 잘 열려요. 상태도 좋아요. 아직 인쇄는 안 해봤지만요.
실은 음원 듣고 한...절반 정도 딕테이션 했는데, 다 받아 써보고 확인할라고 표지와 첫 장만 살짝 열어 봤거든요. 이 친구 이름이 넘 궁금해서요.^^ L 들어가는 롤레타인가 했는데, R로 시작하더라구요. 암튼...정말 감사합니다. 차밍님 말씀하신 대로 용량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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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22 08:31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필요하신분 멜 주소 적어 주세요. 원래 쑥에서 이런거 하면 안되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이 책은 구할 수가 없어서 그러는 것이니 이해해줄꺼예요.^^
프림셋님 그동안 딕테이션 절반이나 하다니... 전 요즘 아이들 델꼬 읽어주기 하고 있어요. 먼치식으로다가~~ㅋㅋ... 아들이 그림에서 재밌는거 발견도 하고.. 하다보니 나 미션수행하고 있는가 아니야? 했다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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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2 12:44
우리 다음 책 정해졌는데, ZOOM 얘기하기 좀 글치만...ㅎㅎ
그림 재밌죠? 저도 이거 그림 읽기 미션하면 재미있을 것들 참 많네...했어요.ㅋㅋ
먼치님이 다시 혀에 모터를 다신 듯 합니다. 해설랑 듣기할 때 진짜 OTL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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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19 21:52
답댓글

사실 저 스캔해서 올리는거 땜에 지금 쩔쩔매고 있어요.;;..

무구리맘님 프림셋님 쪼꼬네님 쭈니써니님 진은맘님..그리고 반장님 ..혹시  이 무지한 여인네 도와주실분 안계신가요?

 

댓글로는 이미지 한장씩 밖에 안되고.. 새글 써서 올리자니 파일용량이 10MB여서 약 55MB인 스캔파일이 안올려지네요.?? (원장수녀님~~.. 전 이럴때 어찌해야 하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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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1-19 23:56
이런!! 애쓰고 계시네요 저도 컴맹인지라....
남푠이라도 옆에 있음 물어볼텐데...회식중이라 ....
후형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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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0 00:46
글쎄요...저도 그닥 컴터를 잘 다루는 편은 아니라...
이미지파일 크기를 줄여서 올리시면 용량 좀 줄지 않을까요..??
잘 안되시면, 스캔뜬거 걍 메일로 보내주시는것은 어떨른지요?
메일주소 모으고 보내시는것 도 일이지만서도...쩝~~~
옆에 있음 제가 도와드릴텐데요...괜시리 미안한맘에 짠~~~합니다그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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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0 10:09
혹시 제 메일로 보내보시겠어요? 제가 함 해볼께요. 메일주소는 쪽지로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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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10-01-20 14:26
참고 말씀 드리자면 스캔하면 이미지가 꽤 커요..
스캐너에 설정된 옵션에 따라 저화질이냐, 고화질이냐.. 스캔사이즈등에따라 용량차이가 많이 나죠..
용량줄이는 방법은 일단 스캔하시고 이미지 저장하신 후
포토샵이나 이미지 편집툴에서 image size를 작게 줄이시는 방법하고
저장하실때 *.bmp보다는 *.jpg쪽을 선택하시면 용량이 줄어든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해보시고 안되시면 쪽지 주시거나 메일 주세요.. ^^ 이미지 수정해서 보내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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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1 00:21
아~ 이런...넘 큰 부담을 드린 것 같네요.
만으로도 넘넘 감사할 일일텐데...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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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10-01-19 17:33
답댓글

오늘도 무거운맘으로 눈팅만 하고 가려다가.. 8기 썰렁하게 맹그는 주범인것 같아 반성하고 가네요..

챠밍님..후형맘님. 프림셋님.. 챠밍님.. 무구리맘님. 진은맘님.. 그외 8기 멤버분들 모두 용서하삼~..

 

지난주 미션도 수행 못하고.. (하겠다고 글은 올렸는데..OTL..)

저도 1월부터 시작한 다른 공부도 있고 아이 방학 이제 끝나가니 주말엔 체크못했던 체험학습도 댕겨야하고..

사무실 일도 들죽날죽이고 말이죠..

(항상 저는 핑계만 대고 있다는거.. 그게 문젠데.. 말이져.. 용서하삼)

 

책을 챙겨서 사무실에서 하겠다 지난주에 그리고 약속했던건데..

이놈의 건망증이.. 항상 사무실에 와서 없넹.. 저녁에 챙겨야지 하다..

퇴근하고 들어가 다시 건망증상태로.. (우찌해야 할까요..TT;)

 

그래도 맘만은 항상 8기멤버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다른 8기 멤버분들도 다들 그러실꺼에요..)

열공할께요.. 한번만 봐 주삼~~^^ 

(저도 8기 시작할때 먼치11종 샀었거든요..)

정말 오늘 저녁에 책 다 챙겨놓고 사무실에 가져다 놔야겠네요.. 잊지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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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19 21:43
제가 주인장은 아니지만서도.. (아마도 챠밍님은 버선발로 뛰어나와 반겨주시지 않을까요?~..ㅋㅋ) 다시 함께 해주셔서 넘 반가워요^^.. 쫌만 기다리셨으면 챠밍님 개인쪽지 받으셨을지도 모르는데..ㅋ
암튼 우리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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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1-20 00:01
정말이지 시간맞쳐서 무얼한다는거 힘든일인거 같아요
미션수행 제때 못했을때 막 포기하고 싶고 마음적으로 지치기도 하고 ....
북클럽 게시판에 다시 못들어오겠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온라인이라 그런지 용기내서 때지난 과제를 올린일이 태반이었어요

ㅋㅋ 수강신청한 온라인 강의도 몇분전 어제가 마지막날이었는데 10분전에 모두 수강완료했네요
이제는 막차타는 짜릿함을 느낄 경지에 이른것 같아요^^;;;
부끄럽고 자신없고 그래도 들이대기 할려구요

쪼코네님도 파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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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0 00:49
네...우리 8기 맞습니다..
잊지 않고, 꾸준히 영원히 가는 8기북클럽이 되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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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0 10:06
쪼코네님. 일하시느라 애들 돌보시느라 힘드시죠? 너무 부담 갖지 마셔요. 부담이 가져지면 더더욱 하기 싫어지잖아요. 적당한 부담이 좋은 것 같어요.
후형맘님, 8기 공동 주인장이신 진은맘, 무구리맘, 쪼코네,쭈니써맘, 프림셋 외 여러분들 서운해 하셔요~ 저 혼자만의 8기가 아닌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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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0 13:22
용서하구말구 엄써요~~~ㅎ 저도 그닥 잘하진 못해서..계속 같이 해주심 좋죠..ㅋㅋ 비 많이 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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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10-01-20 14:31
다들 감사드려요..
새로 시작한 공부도 이제 조금씩 개념 자리잡고 있고..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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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1 00:18
우리 8기 맘들 다들 훌륭하신 것 같아요.
저도 혼자서 좋아라 했는데, 아이들 참여를 좀 더 독려해야겠어요.
함께 달려 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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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19 13:32
답댓글

다들 애들방학에 직장맘에 공부에 바뿌시네요..ㅎㅎ

저도 날씨좀 풀리면 몸을 바삐 움직여야겠어요..

지난번에 한 그래픽 오가나이저, 소리내서 읽고 초재기, 주제에맞춰 생각확장하기등등..(다른팀 컨닝했어요..)

실력도 없구 북클럽도 첨이지만 꾸준히 할 자신은 있는뎅.. ㅋㅋ 많이 이끌어주세요..

저도 책읽으러 가야겠어요.. 차밍님도 힘내시구,,무구리맘님, 프림셋님,후형맘님,진은맘님, 모두 같이  화이팅해요 ~~ㅋㅋㅋ 요밑에 홍박샘님도 감사하구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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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19 21:46
미션들이 다양해지면 또 실력 딸려 숙제 밀리는 1인이지만 못해도 뭐라 않고 끌어주시는 분들 많으니 여러 분들 믿고 같이 열심히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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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1-20 00:06
그저 아이를 기관에만 맡겼다가 요즘 북클럽을 계기로 눈이 쬐금 뜨이는것 같아요 ㅎㅎㅎ
쭈니써니맘이 올려주신 방법들도 해보면 참 좋겠다 싶어요
차밍님... 미션을 내리시면 무조건 수행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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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0 00:48
바쁘신 가운데 보여주시는 열정에 한표 던집니다~^^
화이팅!!!
우리 열심히 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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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0 09:58
진은맘님이 학원에만 맡기셨다길래....
고민하다가 최소한의 정보만 공개해서 올려요.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문제도 있고..
얼마전 부터 3학년 아이 영어를 봐주게 되었어요.
7세때부터 꽤 유명한 영유를 다녔고, 끝나고는 계속 그 학원을 다녔으니 4년을 배웠지요. 엄마가 직장맘이셔서 그냥 학원에만 올인하셨데요. 근데, 그 학원에서는 고학년을 위한 반이 생기지를 않아서 학원을 옮겨야 하는데, 못 옮기시더라고요..
음소인식,파닉스 기초, 어휘, 유창성, 이해까지 어느하나 완벽하게 제대로 마스터 한게 없어서 책을 짐작으로만 더듬더듬 읽고 있더라고요.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애는 너무 착하고 좋은아이인데.. 엄마도 학원만 믿었는데, 돈은 돈대로 쏟아 붓고 그 값어치를 못하는 아이에게는 화만 내고, 그러다가 개인으로 잡아주자 해서 저에게 부탁을 하신 거예요.
제가 뭐 전문 과외선생도 아니고 부족한게 많은데..큰 아이 어린이집 동창(21개월부터..)이라서 아는 사이인데, 엄마처럼 봐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죠.
사정은 알아서 이해가 가지만 학원에만 맡기지 말고 엄마가 조금만 봐 줬으면 아이가 자신감을 좀 가졋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눈을 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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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1-20 16:00
챠밍님 고맙습니다. ^^
아이의 영어에 많은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많이 난감했지요
학원의 한계를 잘 알지만....
당분간은 학원과 병행하려고 해요
하지만 이제 잘 살펴보려구요...학원에만 애를 맡기고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짓은 하지 않으려고해요
그곳 선생님들의 도움도 얻고 엄마의 진지한 관심도 함께 진은이의 영어를 잘 만들어가고싶어요
ㅎㅎㅎ 진은이와 우리 모든 아이들이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는 그날까지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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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1 00:14
어떤 방법을 택하든, 엄마의 피이드백이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그게 젤로 어렵긴 한데...일을 하니까 시간의 부족함은 뭐...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자! 하면서 아직은 양도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하고...
제 아이들은 학습면에서 학원이나 학습지 경험이 전무한 상태라
때론 감당이 안 되면 맡기기라도 해야하는 건 아닌가...
엄마가 넘 자만, 태만한 건 아닌가...고민이 많아요.
조금만 밀어주면 날 수 있는 애들을 내 고집으로 땅에 붙이고 있는 건 아닌지...
차라리 제 공부면 쉬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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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19 11:17
답댓글

여엉차~ 밀어드립니다.

열심히 하세요.

휴, 힘 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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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19 21:48
사진속에 여자분이 홍박샘인지 한참을 살펴봤다눈;;..
북클럽 모임때 뒤에서 팔짱끼고 훈훈한 미소 띄워 주시던 분과 동일 인물 아닌걸로 결정봤네요..ㅋ
밀어주실때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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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1-19 23:54
ㅋㅋ 정말 재미있어요
서로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에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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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0 09:49
요즘 과로때문에 어깨가 안 좋으신데 이렇게 힘쓰시면 안되는데.. 힘 받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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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0 13:25
북클럽 두루두루 살피시느라 힘드신가봐요..ㅋㅋ 힘 드러워(?)ㅋㅋ 비와서 조용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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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1 00:06
물안개인가요? 죙일 안개가 어찌나 끼는지...
밀어주실 때 열심히 해야 예뻐해주시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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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19 01:44
답댓글

아~~바쁘신 나날들을 보내고 계셨군요..힘들지만 알차게...

저도 물론 바쁘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알차진 않은 것 같네요.

에호~~

하는 건 없고, 시간은 쏜살같고...

두 아들 등살에 내가 몬살아~~~~

 

저도 방과 후 교사 양성과정 그런거 수료하고 싶어요..

다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아직 어린 아들넘땜에 걍 꿈만 꿀 뿐이고...

아마, 여건돼서 덤빌라치면 두려울 것 같아요..

나중에 조언주셔요~^^

 

저도 먼치책은 11종과 클래식 세트까지 가지고 있어서 한시름 놓았네요.

미션은....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할텐데....

고민좀 해보겠습니다.

 

프림셋님 말씀하신것 처럼, 오디오파일없는 책 딕테이션 하는거 짧게 라도 해봤음 하구요..

다른 도움되는 미션들...지금 막 떠오르지가 않네요...(갈수록 머리가 둔해진다는...ㅡ.ㅡ;;)

생각 또 생각해보겠습니다.^^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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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0 09:48
반장이 되어서 아직 책도 구비 안되었어 죄송하네요. 보통 쑥에서 배송이 빨리 되는데, 이번에 좀 늦는 것 같네요.. 근데.. 질문요..제가 뭘 프림셋님의 글을 못 봤나봐요. 일단 댓글 들 다시 보긴 할께요. 말씀하신 오디오 파일 없는 책 딕테이션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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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1 00:02
아~ 별 건 아니고요. 먼치 홈에 가면 우리에게 없는 책들의 음원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게 아까워서 그거 딕테이션하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구체적인 방법은....글쎄요. 그냥 듣고 받아 써볼까....생각한 게 다라서...일단 책이 없기 때문에 단락이나 뭐 그런 걸 알 수 없으니 릴레이식으로 하기도 애매하고...그렇죠?

제가 홀로 목표로 삼는 듣기 단계를 말씀드리자면...(그냥 저만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저 혼자 생각임다) 우리말 드라마는요, 사실 설겆이 하면서 들어도 쏙쏙 들어오잖아요.^^ 근데 영어로 나오는 건 일단 눈으로 같이 봐야 쉽게 이해가 되거나, 겨우 따라가는 수준이랍니다, 제가. 머리 쥐어뜯으면서 집중, 또 집중해야 소리가 들어오거든요. 흘려 들었을 때도 아~ 지금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하는 정도가 아닌, 쏙쏙 팍팍 꽂히는 수준이 나홀로 듣기 목표에요. 이 있으니 자꾸 눈이 가설랑^^ 그냥 음원만 듣고 받아쓰기 해보면 좋지 아니할까...생각한거죠. 아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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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19 00:02
답댓글

부럽습니다. 결단력이 있으신 분 같아요.

전 저 자신에겐 어찌 그리 관대한지 온라인 강좌 하나도 제대로 못 듣는답니다. 흑~

 

11종으로 가는군요. 감솨~합니다^^

Aron's hair 정말 하고 싶었어요.

책 받고 첨 애들한테 보여준 것이었는데, 아주 재미있어 했거든요.

 

오우! 후형맘님! zoom 기다립니다.

무구리맘께서도 진작 말씀하신 것처럼

책 없는 녹음 듣고 작성하기 하고 싶었는데...^^

내용 올려 주신다면 크나큰 도움이 되지 싶어요.

 

오늘 넘 따뜻하죠?

일하는데, 날씨가 살을 에일 것 같지 않으니까 절로 벙긋거리게 되더군요. ㅋㅋ

저, 마이 단순합니다.

아이들 방학이 이제 열흘 남짓 남았네요.

첨 계획했던 것들이 아직 그대로 남았는데...흑~

한 살 더 먹어 그런가...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8기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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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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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0 09:44
애들 둘이 방학이라 정신없으셨겠어요. 전 하나여도 이렇게 정신 없는데.. 내년엔 두 녀석들이 저의 혼으 더 빼놓겠죠?
4학년 수학책 선행 좀 해야지 했는데, 어제 부터 시작해서 이제 5페이지 나갔어요.ㅠ.ㅠ
봄방학때 작정하고 해야 겠어요. 4학년이 되니 수학책이 갑자기 어려워 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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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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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0 23:52
으~ 저도 봄방학을 노려야 될 것 같아요. 교과서 개정되면서 넘 어려워지네요.
선행 안 하고 지난 1년을 보낸 큰 아이, 아주 힘들어했거든요. 휴~ 다 제 탓이지요, 뭐.
예비3학년인데, 사회, 과학...힘든가요? 뭘 도와줘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흑~
초딩 엄마들 다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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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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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8 21:59
답댓글

차밍님 엄청 바쁘게 보내셨군요~~...

장하세요.. 눈수술도 하시구..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저번 공구때 11종을 장만해서 저도 준비완료입니다.

베렌에 마음이 갔지만 당근 반장님 결정에 따르렵니다.^^

 

참, 저 오늘 도서관에서 zoom 빌려왔어요~!

갈때마다 있는지 전체 다 뒤졌다는;;..  (새로 빌릴책도 건질겸 뒤적거린거지만 쓰다보니 저 진짜 무식해 보이네요..ㅋㅋ 대출가능인지 컴터 쳐보면 될일을 다 뒤졌다고..ㅋㅋ) 저 지난번 있던걸론 스캔이 쉬웠는데 1월에 새로 장만한 것이 사실 어려워 보여 엄두가 안나지만(기계치..ㅠ.ㅠ..) 열심히 해서 올려보도록 할께요.

저번에 zoom책 관심갖었던 분들이 누구누구셨는지...가물가물~~... 혹시 그분들은 다들 발길이 뜸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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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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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01:39
하하~~후형맘님 덕분에 ZOOM 구경하게 생겼네요...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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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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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0 09:40
저도 관심있는데요~. 저도 도서관에서 찾아본다 생각만 하고 막상 도서관 가면 까먹고.. 단골 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인데 거긴 대출이 안되거든요. 기계는 한번만 성공하면 그 다음부턴 조금 쉬어지니까 용기를 가지십쇼. 저도 덕분에 좋은 구경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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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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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0 23:49
근처 도서관이 나름 규모 있는데도, 아서, 쥬니비, ORT, A to Z 미스테리, 또.....네이트, 요런 건 있는데, 먼치 작품은 없더라구요. ㅎㅎㅎ 후형맘님 부담드린 거 아닌가 죄송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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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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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8 13:46
답댓글

ㅋㅋ 참여 독려 쪽지... 좋은데요

저는 맨날 챠밍님한테 쪽지 받게 생겼네요 .... 막차타는 막순이라고 이름 바꿔야 겠어요 ㅎㅎㅎ

먼치책 준비완료되었습니다. ^^ 

 

방과후 교사 양성 프로그램은 과정이 끝나면 학교에 파견되어서 일하는 건가요?

영어쪽이예요??

저도 중학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애기 키우면서 시간도 좋고 보람도 있고 그래요

참 저는 영어는 아닙니다 ...ㅋㅋ 

한 2년 임용준비하다가 포기하고 일한지 2년 됐네요

여기 지역은 영어선생님 수급이 어려워서 학교마다 힘들어 하고있지요

힘들어도 끝까지 과정 잘 마치시고 원하는 일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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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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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0 09:37
과제를 아예 안 하는 것과 늦어도 하는 것. 어떤 것이 바람직한지 아시잖아요. 막순이라도 안하는 것보다는 100백이상 낫습니다. 우리집도 ~순이 라고 자주 말하는데 진은맘도 그런가요? 둘째녀석 방귀뀌면 "이~뿡순이" 화장실 자주가면 "똥순아" 늦잠자면 "잠순아" 이렇게요^^

학교에 파견되도록 서울시 교육청에서 인력풀에 넣는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시행착오 중 인것 같더라고요. 저도 올해 작은녀석 학교가면 방과후는 좀 힘들것도 같고.. 일단 이력서에라도 한줄 넣으려고 열심히 배우러 다니고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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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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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0 23:46
차밍님에 대한 부러움에서 한 마디 더...^^
저도 영어를 방편 삼아 "일"을 하려니 참 어려움이 많더군요. 백그라운드가 없거든요.
전공도 아니고, 체류 경험도 없고, 하다못해 연수 경험도 없는, 소위 말하는 순수 '국내파'라서요.
뭐...국내파라니!...다만 국내에서 영어 공부 했다는 겁니다. 딴 건 없어요.ㅎㅎ
일만 실컷 하고 제일 뒤로 밀리는 '드러운' 경험도 했었죠.
인증 시험의 성적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여긴 지방이라서 그런지 그저 '전공''갔다 왔다' 두 가지면 끝이거든요.
가끔 다시 시작해볼까? 싶기도 한데, 지금은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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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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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8 11:26
답댓글

방금 책 구입 끝냈습니다. 밤새 사고 싶었던 책들이 올라왔네요. 책이 준비 되지 않으신 분들 미리미리 준비 하세요. Aron's hair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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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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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01:38
자~~새로운 책으로 다시 8기 갑니다.. GO GO!!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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