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이 짠해지네요
오랫만에 쑥 들어왔다가 너무나도 큰 선물을 받아가네요
뭐가 힘드냐고 닥달만 했지 그 마음을 읽어주려는 노력을 안했네요..ㅠㅠㅠ
낼 아침에 당장 시도해볼랍니다...
꾸벅...감사해요
글을 읽으며 가슴이 뭉클. 눈가에 눈물이 글썽이네요
서로 이렇게들 사랑하는데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말보다 재촉하게 되는게 현실이니..
반성합니다
요즘 시험기간인 울 아들에게 한번 해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시험감독 3시간 하고 와서 아이에게 수고했다고 등 토닥였어요.
시험의 긴장을 이겨낸 것만으로도 위로받을만 하지요.
내내 서서 긴장하고 있었더니 허리가 끊어지는 것 같아요.
시험 끝낸 아이들, 뒷바라지한 엄마들 모두 푹 쉬시길...
쑥에 오면 도움 되는 글들이 많아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자꾸 평상시에 되내이며 연습해야 겠어요
우리딸~~!, 힘들지?
입에 붇어야 재대로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연습해 봅니다...감사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