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jinny입니다..
너무 늦었네요ㅠㅠ



브라이언입니다
아이가 진즉 해 놓은 숙제를 오늘 찾았네요...;;
71번 지니임
Angela


미르별 브라이언입니다
숙제가 누웠네요...;;

서은
여태 숙제를 올렸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네요..
찾아보니 안올렸기에 이제서야 올립니다.
처음 워크싯은 다 풀지는 않았어요.
한글책으로 읽었던 책이라 어렵지는 않은데 워크싯이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어하네요.
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74번 지후 숙제 올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 토요일 밤 숙제 했어요..
전에 읽어본 책이라 한번 읽고 숙제할 때는 다시 한번 펴서 확인하면서 했어요.
책만 읽을 때보다는 워크시트를 같이하니 훨씬 더 어휘나 내용에 집중하면서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완주할 수 있도록 딸과 함께 노력할께요~
모두 같이 완주해요!!


에릭
책은 재미있어하는데
답 쓰는 걸 넘 싫어하네요.
일단 1주차 한 것만 제출합니다. ;;

40번 runa 입니다
이유진 늦어서 죄송합니다^^;;;
처음이라 우왕좌왕 했지만
책 넘 재밌고
워크도 스트레스없이 잘한거같아요
담주는 좀더 열심히
화이탕입니다♥♥

23번 헬렌 숙제 올려요.
한번 집중듣기한 후에 매일 2~3 챕터씩 음독하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해당 챕터 워크시트 풀었습니다.

워크시트가 책을 읽지 않고 하는 부분이 먼저 나와서 참 좋았습니다.
언제나 먼저 한번 듣고, 다음날은 스스로 읽어보기로 진행하는 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표지와 함께 랜덤 한페이 읽기로 내용 짐작해 보기를 해 본 것인데,
Miss Daisy의 죽음을 예언하는 글을 써 놓아서 재미있었어요. ㅎㅎㅎ
엄마가 고쳐줄 능력은 안되지만, 아이가 어디를 모르고 어떤 부분을 잘 이해 못하는지 알수 있는 워크시트였어요.
아마도 제가 출력한 것은 페이지당 3개의 질문이 있는것이라 첫 버젼인가 봅니다.
그런데, 워크시트가 넘 알차서...아이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수 있어서 체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즐긴다고 아이가 다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는 좋은 워크시트라고...ㅎㅎㅎ
그래야 짚어줄수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아직 생각이 부족해서 문맥상 정말 because가 없어도 이유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워낙 단순 사실의 인과관계는 쉽지만 추론이 부족한 어린 아이들에겐 워크시트가 긴 것도 좋은것 같아요.
화요일 흘려듣기후, 수목 한번씩 스스로 읽고 금토일은 해당부분만 읽고 워크시트 나누어서 풀었습니다.
내용은 정말 재밌다고 합니다. 어휘는 물론 모르는 것이 많이 나와서 읽을때마다 미리 한번씩
워크시트에 있는 어휘는 체크했네요. ^^













Chloe
쓰기 무지 싫어라 하는 딸내미인데
그나마 책 내용이 흥미로워서 그런지
살짝 뭐 이렇게 쓸게 많냐고 투덜거리기는 했지만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잘 마쳤습니다^^
알찬 워크시트지ᆢ감사감사 드립니다


42번, 그레이스
묵독으로 2번, 음독으로 1번 읽은 후
워크지를 했습니다.
몇 년 전에 읽어 봤던 책인데
내용은 많이 까먹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다시 읽을 기회가 생겨서 좋습니다.

36번 Benjamin입니다.
1주일 내내 한 권을 나눠 읽고 워크북도 나눠 풀고
정독했습니다.
읽기 난이도는 괜찮은데
워크북 풀 때 문장에 답하는 주관식 풀 때 힘들었어요.
워크북 안 풀어본 엄마랑 아이랑 땀 뻘뻘 흘리면서
투닥투닥도 좀 해가며 했습니다.
첨엔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한결 수월하게 씁니다. ^^
워크북이 이전꺼를 먼저 뽑아 하다가
뒷부분은 다시 올려주신 걸로 해서 섞여있습니다.
마지막 think and write 문제를 해보고 싶었는데
못하고 넘어가 아쉬워요.
문제 난이도 좋구요.
문제도 챕터별로 주요 내용만 쏙쏙 뽑으신 것 같아요.
책도 흥미있는 내용이라
별 불평없이 하네요. 감사합니다.


첫 주 숙제 다는 못했어요 ~

1번 Jessica and Chloe 숙제 완료요~

62번 초4 유진
학교방과후 영어가 없어져서 널널한데 새 시리즈를 시작하니 저랑 유진이 모두 새로운 맘으로 임하려 합니다.
책은 무난히 읽는데 단어는 좀 어려워하네요.
저흰 미리 출력해서 이번 주는 구버전으로 진행했어요.


초3 Lucy 입니다.
처음으로 나를 따르라 도전해봅니다.
항상 바쁜일상속에 시간내서 책읽기가 정말 힘든거 같아요
이렇게 강제로라도 읽게되니 너무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워크북만들어주시고 이런기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여기에다만 올리는거 맞지요?


처음 도전해보는 나를 따르라~
정말 좋아요~~^----^
완주 목표로 열심히 할께요~~~

안녕하셔요~~ ''나를 따르라'' 프로그램을 처음 도전, 제출하는 숙제입니다. 사실 1기에 숙제방을 보면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면 첨삭을 어떻게 하지? 이렇게 많은걸 혼자서 다 체크하시나?'' 등등..결론은 그냥 제출만 하면 된다는거더라구요. 맞지요?
그동안은 아이가 영어책을 읽어도 내용을 물어보지 않았고, 혼자서 자유롭게 읽다가 이번에 나를 따르라 워크시트를 하니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처음이니 과정을 중요시하기로 했습니다. 일주일 쉽진 않았지만 워낙 재밌는책이다보니 할수 있을거 같네요. 워크시트2 도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워낙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였는데. 워크시트 풀고 나니 뭔가 더 내용파악을 제대로 하는 것 같아서 좋네요. 단어는 따로 내용을 쓰라고 해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 생각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를따르라 참여해보는 sally입니다.
My weird school 은 워낙 재미있는 책이라 아이도 즐겁게 워크시트했답니다. 워크시트에 단어장이 함께있어서 좋았다고 얘기하네요^^ 끝까지 엄마도 딸도 힘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