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니비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요즈음은 초등학생들도 토플100점 가까이 되는 아이들이 많은 실정이긴 한데요. 여전히 제 생각은 토플은 최소한 아이가 중1 후반정도는 되어야 그 내용을(영어자체가 아닌)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구지 점수가 필요치 않다면 안해도 된다는 생각이구요. 제 아이가 초6말에 네가지 영역을 제대로 시키는데 한계를 느껴서 궁여지책으로 해커스 토플 리딩 스피킹 리스닝 라이팅 책을 대강 해본적이 있는데요. 하도 아쉬워서 한번 시도는 해 보았지만 역시 아닌것 같았어요. 그래서 한 2달 시도 후 미래를 기약하며 다시 책꽂이에 꽂았지요. 그후 학원에 잠시 보내봤고 지금은 그때 받은 교재가 참 좋은것 같아서 학원은 1달로 접고 그 교재로 집에서 하고있어요. 미국 7학년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지리 역사등을 배우는 책인데 역시 지금시기에서 필요한건 이런 것들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