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님 번거로우시더라도 회원 명단 한 번 확인하세요.
이제부터 오시는 분은 대기자로 받으시고요
현재 등록 멤버 중에 예고 없이 3번 빠지는 분은 강퇴시키시고
대기자를 받으세요.
이제 북클럽 헐렁헐렁 운영하지 않습니다.
제가 매일 수십번씩 들여다봅니다.

몇일 쑥쑥 북클럽 오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게 되었네요..
주디님, 저도 7기에서 계속 책 같이 읽고 싶어요..
지금 새로운 회원 모집중이라 좀 느슨해져서 다른 책도 읽고 있어요.
트왈라이트 뉴문 넘 재미 있어서 기냥 몇일 밤 새워 다 읽고 지금 이클립스 읽는 중이네요.
이번주 부터는 다시 아이들 챕터북 읽을려구요.
저도 샤롯의 웹 읽는 중인데 글밥은 좀 되지만 내용이 넘 좋더라구요...
쑥쑥 북클럽 통해서 제가 책을 많이 접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넘 좋아요..
그럼 토욜 미션 기다릴께요~~
저도 윤수맘께 소개 받았는데, 아직 참여 가능한가요?
8살 딸에게는 좀 늙은 엄마이긴 한데 젊은 엄마 못지않은 열씸 엄마가 되고 싶어
신청합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요.. 아직 마감된 건 아니죠..?
책은 이제 주문하려고 하는데 속을 볼 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어느 정도인지.......
말로만 들었는데 들어와보는 건 처음이예요...
테슬 듣고 있는데 홍박쌤님이 올리신 글 보고 찾아찾아 왔어요..^^;;
책을 보니 읽어보고 싶어서 들어왔답니다...
모르는 게 많아서 다른 분들 보고 많이 배울께요..^^
저도 참여 신청할게요.
쑥쑥식구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저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 하나 뿐이랍니다.
아는게 없으니 그저 여기 저기 부딪혀가며 배워보려구요.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요, 마감되진 않았으리라 믿으며 ^^;;
책은 얼마나 자주 읽는건가요?
제 아이들은, 여기 쑥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뛰어난 아이들과는 매우 달리,
전혀 수준이 높지 않고 --;; 학원은 보내고 싶지 않고,
뭐 그러다보니 그냥 저라도 미리 읽는 연습을 해둘까싶어
같이 참여하고 싶네요.
책은 각자 알아서 사서 읽는 건가요? 한달에 한권씩정도 인가요?
여러권이라면 같이 사게 목록을 미리 알려주시는 지 궁금합니다.^^;;
윤수맘이 소개해줘서 이렇게 글 올려요.
아직 회원모집 끝난건 아니죠? --;;
이번주는 The hundred dresses 책 읽으면 되나요?
저도 신청하고 싶어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한번 해보고 싶은데...
끼워주세요
책 공고 나면 책 준비해서 하라는데로 하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지금 신청해도 되는지요...
북 클럽 신청하고 싶어요^^
저두 하고 싶은데, 읽어보니 모임도 있는것 같아요. 혹 서울에서 하는 건지요? 저는 지방이라서...
지역상관없이 책읽기하는거라면 이번 북클럽 책읽기 한번 참여해 보고 싶어요.
저도 어제 책 주문해 낼 올 것 같아요. 늦어진 것 같았는데, 신입 공고 덕분에 살았어요.
지금 같이 하시는 님들이 워낙 열정적이라 우리 7기 잘 해나갈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조금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잠시 짬을 내 샬롯의 거미줄을 읽을까 합니다. 근데 글밥이 장난이 아니네요.
심기일전의 맘으로 열심히 하렵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주디님 아들과 공룡대탐험 데이트 즐거우셨어요?
전 토욜 북클럽 미팅으로 주말내내 만족스러웠어요.
홍박사님도 마루님도 직접 뵙고 다른 북클럽 회원들도 뵙고~~
대학앞 카페라 신선하기도 하고 (짧은 외출이라 좀 아쉬웠지만..)
얼렁 새로운 회원님들 모여서 같이 오래 오래 책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그동안 책 읽고 미션 기다릴께요~~
참... 실력은 미미하나 중간에 그만두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은 미리 사 놓을께요...
좀 쉬웠음 좋겠네요...
참... 이름 바꿀께요...
예전에 학원 다닐 때의 열정을 생각하며 그 때 영어 이름으로 합니다. *^^*
주디님 조용히 잘 진행해서 듬직합니다.
조이맘과 마루맘을 만났어요.
그 양반들께 압력 씨게 넣어놨으니 7기가 더 횅횅 돌아갈 겁니다. ㅋㅋ
무엇보다 빨강머리앤이 미국서 오면 시끄러워지겠지요?
테슬 2기 방에 7기 추가모집 공고 올려놨어요.
거기서 몇 명 왔으면 좋겠는데 이번 왕창 3명이 10기에 들어버렸어요.
원래 북클럽 회원도 많은데다가 그리 빠져나가서 성과가 있을지 모르겟네요.
3월 쯤 오프 모임 한 번 가지세요. 적극 지원합니다!!
주디님...
네... the hundred dresses부터 시작할께요...
그런데 온 오프 모임 다 가지시나요?
에구..이리들 얼굴이 보고 싶으실까..
저는 상상외로 자그마하고 보잘 것 없어서 보시면 실망들 하실 것인데...
그래도 뭐. 정 서로들 보고 싶으시다면야 3월에 함 생각해 보자구요.
10명 정도면 딱 적당할 거 같은데 중간에 그만두지 않겠다는 약조를 받고 회원을 추가함이 좋을 듯 합니다.ㅋㅋ
저 북클럽에 가입하고 싶습니다.
지금 가입이 되는지요?
모임에 조이맘님도 오셨답니다. 그래서 외롭지도 않았고, 넘 좋은 분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다른 7기분들도 모두 그렇게 좋은 분이실거라 생각해요. 담엔 우리끼리도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숙제 공지는 좀 더 기다리죠. 책은 어떤 책부터 하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