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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를 보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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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09-06-30 15:19
답댓글

나열하신 엄마의 특성 중 몇 가지가 제게 해당이 되네요.

또 그 대부분은 제 어머님의 이야기고요.

자식을 바로 키우는 것과 바르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것과 그 차이점 무엇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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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in
  • |
  • 2009-07-03 01:09
내 자녀가 이미 갖춰진 인격체임을 의식적으로 표현하고 무의식적으로 인지하려고 무지 애씁니다.
엄마는 (어른) 자녀에게 뭔가를 하나하나 가르쳐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가르쳐 줘야 한다는 생각(행동)에서 벗어나 이미 아이가 가지고있는 내재,잠재를 끄집어 내주자라는데 형식적으로나마 힘을 실어주려고합니다. 열번에 한번있는 신내림같은 천운과 의지가 필요하지만 그 한번이 두번이 될수있도록 반성문쓰며 도 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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