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07"
2. 딸기5개, 키위1개, 수박씨20개, 포도씨와 껍질10개, 꿀적당량, 소금쬐금, 우유 200㎖를 믹서에 갈아마신다.
-믿거나 말거나^^-
3. 큰아이들 유치원에 간 사이... 막내와 놀거나 조금씩 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담주부터 막내 어린이집에 보낼예정이라 운동시작하려구요. 올 한해는 건강을 먼저 챙겨야해서요.^^
책을 읽거나 아이들과 놀 자료 인터넷으로 수집...주로 아이들 재우고 하지요.
4. awful, ick, terrible
dreadful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
이번주는 왜이리 바쁜지...
즐건 주말보내세요^^*
1. 6분 - 정말 열심히 읽었는데 ㅋㅋ
2. 기발하지 않고 집에 있는 것 다 섞어만든 쉐런이나 그걸 그대로 믿고 실천에 옮긴 앤드류나
참 아이들 답네요. 뻔하게 보이는구만 .. 전 돈 생각이 나던데..
주근깨나 기미엔 역시 햇님이죠.
한달동안 정오에 잔디에 누워 원한는 부분만 물발라가며 썬텐하기.. 썬 번이될라나요?
붉은 기가 가라앉으면 주근깨가 생긴다고 한줄 써놓으면 앤드류 또 따라할것 같은데..
3. 산에 가려고 노력해요. 신랑이 요즘 살이 빠져 완전 대학때 모습나오고 있거든요.
전 완전 오동통통 너구리인데요.
올 일년 열심히 건강챙겨서 내년에 둘째 입학식때 예쁜 엄마 되기로 약속했어요.
근데 산오르기 보다 식욕을 잡아매야하는디..
4.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It stinks. Rank!
1.5분15초
2.
1)종이에 내 얼굴을 최대한 비슷하게 그린다.
2)freckle이 생겼으면 하는 위치에 freckles를 양껏 그려준다.
3)종이를 태운다
4)종이를 태운 재를 모아 그릇에 담는다.
5)두꺼비 눈물+지네의 앞에서 세번째 오른쪽 다리 한짝+블루베리13알의 즙+ 후추100알
그리고 준비해둔 4)을 혼합하여 새벽5시경 해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있는 풀의 이슬50ml와 섞어 마신다
3.저는.... 오전엔 학원을 다니고요. 오후엔 집안 일 좀 하다가.. 주로 인터넷서핑을 하네요. ^^
쑥질도 제 여가생활 중 중요한 한 부분입지요. ㅋㅋ
4.Oh, it smelled awful! Just pain awful! 정도겠네요.
***사족 하나,
이틀전에 제가 웃긴 글을 하나 올렸었어요. 그 내용중에 고스톱 이야기가 있었고, 그래서 그 위에 홍박샘님이 재밌는 고스톱 이야기를 올리셨구요. 그리고 저도 그 글에 답글도 몇개 달았었답니다.
근데 다음날, 변함없이 쑥질에 여념이 없다가 북클럽 창을 열었는데, 제가 올렸던 그 웃긴 글이 삭제되고 없는거에요. 홍박샘이 올리신 글은 여전히 남아있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정말 삭제가 되고 없더군요.
아마도 북클럽과 관계 없는 글이라 운영자님이 다른 곳으로 글을 옮겨놓으셨나보다, 싶어서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전 속으로, '그래.. 북클럽란에 관계없는 쓸데없는 글을 올려놨으니 삭제한거지 머'
그렇게 쿨하게 생각하려했는데, 생각할 수록 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댓글까지 몇개나 달린 글을 쓴사람에게 양해도 안구하고 지워버리는구나, 게다가 똑같이 관계없는 이야기 쓴 홍박샘 글은 남겨두고 내 것만 지웠잖아? 박사님만 우대고, 보통 회원은 우습게 보는거야 뭐야?? 아니야.....홍박샘 글에는 그래도 영어가 들어있잖아, 그래서 안 지운 거 아냐? 하여튼 쑥쑥 참 그렇다.. '
이러면서... 그렇게 기분 나쁘게 있다가 저녁을 먹으며, 린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얘가 오늘 인터넷을 했다는거에요. 그 때 불현듯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 !!!
얘가 종종 제 아뒤로 쑥에 들어오곤 하거든요.
"혹시 니가 엄마 글 지웠니??"
"으......응... 미안, 사실은 내가 거기 댓글을 달았는데, 달고 보니 말이 좀 이상한거야, 그래서 내가 쓴 댓글을 지운다고 지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엄마 글이 다 지워져 버렸더라.. 미안..........."
헉스... 그럼 나 이제까지 엉뚱한 쑥만 원망한거?????
오해해서 미안, 쑥....
1) 5분 30초
2) 검은깨가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ㅎㅎㅎ black sesame
3) 주로 인터넷 서핑이지요.. 아이들 수업준비 하기도 하구요..
뭔가 건설적인 취미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ㅎㅎ
4) Oh!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terrible, horriable..
오늘 미션은 간단하네요.. 지각안하고 끝냈습니다..
1) 5분 5초
2) 밤 12시에 칼물고 혼자서 화장실 거울보기 - ㅋ ㅋ 표절
밤 12시에 얼굴에 깨 바르고 혼자서 화장실 거울 1시간 동안 바라보기 - 패러디
3) 아이가 유치원 안다녀서 하루종일 함께 있으니,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책읽기와 라디오 듣기죠.
올해에는 유치원에 가겠다니 저도 꿈같은 시간을 그려봅니다. 혼자하는 쇼핑, 영화보기, 등산.........스포츠 댄스도 배워보고 싶구요. 무엇보다 맘껏 뒹굴며 TV드라마보고 책보고 싶네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아~
4) It smelled awful !
bad smell
흠하하하~~ 오늘도 밤에 미션 하다가 시간 놓칠까봐.. 애들 잠시 낮잠자는 사이에 후다닥 미션 하러 왔어요~~
오늘은 지각을 면합니다~~~~앗싸~~
1. 5분 27초
2. 주근깨가 많이 나려면.. 하루종일 햇빛을 보고 서 있는다.. 뭐 이런거 어떨까요? ㅎㅎ
하루만에 생기지는 않을거고.. 한달정도 햇빛이 쨍쩅할때 모자도 안쓰고 선탠하는거.. 요런거 확실한 주근깨 또는 기미의 비법이 아닐까요? ㅎㅎ
3. 아이 키우다 보니 저 스스로에 대한 정체성도 없어지고 해도 해도 끝없는 집안일에 지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베이킹도 배우러 다니고 원서 아주 조금씩 읽거나 아줌마들 모여서 필요한 것 이것 저것 만드는 모임에 가요. 핸드메이드로 비누도 만들고 필요한 소품도 만들구요. 물론 잘 만드는 친구가 있어서 도와주니 만드는거랍니다~~~ㅎㅎ 워낙 솜씨가 없어서 시작했는데 조금씩 배우니 재미나더라구요.
이것 저것 만들면서 수다도 떨고 점심도 같이 먹구요.. 이런 모임.. 좋은거 같아요.
4.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이제 이 책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가니.. 벌써 책 몇권을 후다닥 읽은 이 흐믓한 느낌..
1기 북클럽 여러분들이 넘 넘 좋아요~~~ㅎㅎ
북클럽이 늘어나다보니.... 댓글마당이 뒷장으로 넘어갔네요......ㅋㅋㅋ
미션수행도 열심히 하고.. 댓글도 열심히 달아야 하는데..
완전 반장으로써 민망하다는.....ㅋㅋ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께용.....^ㅡ^
1. 4분 52초
2. 샤론의 비밀 레시피라는것이... 왠지 씨가 많이 든 과일이나.. 깨같은것을 갈아서 만들었을 줄 알았는데..
레시피를 보고는 좀 실망했고... 그걸 믿는 앤드류가 좀 거시기 하더만요.....ㅋㅋ
저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자면...
키위1개, 수박 과육과 함께 수박씨20개, 딸기3개, 참깨 한스푼, 설탕 조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애들 없으면... 보고싶은 영화를 보거나 쑥질을 열심히 하지요......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건.... 애들없이 1박2일정도 여행을 갔다왔으면 좋겠어요....^^
4. oh!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비슷한 표현으론... yuck~(이건 울 애들일 평소에 잘 쓰는 표현이네요...ㅋㅋ)
stink~~~~~
앤드류가 샤론의 비법대로 열심히 만들려고 하지만..
없는 재료들은 대충 비슷한걸고 넣던데.......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그렇게 만들면 효과가 없을때 환불받을수도 없잖아요....
샤론이 발뺌하는 기회를 주는것이 될터인데.........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시키는 대로 만들어야 나중에 할말이 생기지 않을까요??ㅋㅋㅋㅋ
하긴..... 만약에 앤드류가 똑같이 만들었다고 하더래도...
샤론의 비법에는 용량도 정확이 나와있지 않아서...... 샤론같은 애들은 아마 어떻게든 빠져나갈것 같긴 하네요...
1. 7분 8초
2. 저는 먹을 수 없는 것들로만 만들어진 건 줄 알았어요..ㅋㅋ
나뭇잎, 흙, 뭐 이런 것들을 갈아서..ㅋㅋ
그래도 먹을 수 있는 것들로만 이뤄져있네요..
3. 직장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저녁에는 바로 집으로 가고 주말에는 거의 항상 같이 있어요.
보통 출퇴근 시간 전철에서 pmp로 일본 드라마를 보거나,
보고 싶었는데 못 본 tv프로(주로 1박2일)를 봅니다..ㅋ
가끔 엄마가 소의를 데리고 외삼촌 댁으로 가게 되면
친구들을 만나서 영화도 보고 수다도 떨고,
신랑이랑 찜질방 가서 놀다 오고 그래요..
소의도 찜질방 가는 걸 좋아하는데, 소의랑 가면 제가 뜨거운 물이나 숯가마 같은 데서
찜질을 즐길 수 없어서..^^;
4. It selled awful.
Terrible.
와~~벌써 4번째 책도 마지막을 향해 가네요..^^
1기 홧팅입니다..^^
1.6분 30초
2.샤론레시피를 보고서 조금 실망했네요 ㅋㅋ
좀더 강한건줄 알았거든요..민이맘님 말씀처럼 복불복스러운...^^*
전 깨종류만 다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ㅋ
들깨,깜장깨,키위쥬스,딸기 요런걸루다가..
3.실생활=저는 혼자 시간나면 미장원에가거나 사우나에 가는데요..
미장원은 안가면 흰머리때문에 지저분해보여서 시간을 쪼개서라도 꼭 가야하고
사우나는 만성직업병(?)으로 근육이 뭉치고 아프면 잠자는 시간을 빼서라도 갑니다.
간혹 밖에서 스케쥴이 한두시간 비게되면 집에가서 은아얼굴을 보기도 하는데
집에갈 시간은 안되고 사무실 들어가기도 싫을때에는 북카페나 음악좋은 조용한
곳을 찾아가서 책을 보거나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가지 좋은점이 있네요..
아줌마스럽게 마구 수다를 떨어도 좋다는것~ㅋㅋ제가 워낙에 낯가림이 심하고 말수가 없었는데..
아마 지금 저를 보신분들은 못믿으실듯^^*
여자들의 수다는 특권인것같아요~^^*마음껏 수다 떨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는듯해요~
하고싶은것=저는 여행은 아니더라도 어디 조용한곳에가서 요양을 하고싶어요.ㅋㅋ
딱 3일이라도 아무도 안만나고 아무말도 안하고 배고프면 먹고 자고싶으면 자고 걷고싶으면 걷고..
스케쥴없이 해야할이 없이 그냥 쉬고싶어요~
---------------------------------------------------------------------------------------------------
이번에 은아것은 그냥 스캔해서 올립니다.
글씨가 지렁이 기어가는것같죠?ㅋㅋ
아마 이렇게 올린걸 알면 저에게 뭐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1. 6분 23초
2. 샤론의 레시피는 대략 제 생각과 맞았네요^^. 민이맘님 생각처럼 매운 게 빠졌네요.
3. 둘째 유치원 보내고 수영을 한 지 6달 되어 갑니다. 40줄에 드니 여기저기 슬슬 몸이 아파오네요. 젊으신 맘들은 젊을 때부터 운동해서 근육 좀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고생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가거나 인터넷 검색에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큰 애 거에 시간이 많이 분배되네요.
아님 책 좀 보고요. 장보고.. 등등 하고 나면 둘째 옵니다. 그리고 첫째 옵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오늘은 기분이 좀 그래서 청소 싹 하고 빨래는 세탁기에서 열심히 돌아가게 하고 씩씩 거리고 있습니다.
내일 자고 나면 좀 괜찮아지겠지요.
큰 아이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다독여 가며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불안하지만 당당한 척 하는데, 나름 소신가지고 안휘둘리려고 하는데 참 힘드네요.ㅠㅠ
옆에 좀 한다는 애들은 다 학원다니는데 혼자 이러고 있자니 힘듭니다.
4. It smelled awful.
특별한 게 생각이 안나네요;;
1. 4분 50초..
2. 읽기전에 상상해보고.. 읽어도 보고 했는데요..
맛이 그다지... 먹기 역할정도는 안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ㅎㅎ
아무래도 샤론이 배려를 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지요..
마지막에 빨리 마시라고까지 했으니까요...
저라면 여기에 핫소스 잔뜩.... 두반장 한스푼, 인도네시아 칠리소스 잔뜩 넣겠네요...
갑자기 일박이일 잠자리 복불복 스러워지네요... ㅎㅎ
3. 아이들 없을때 저 무조건 자요.. 있을때도 남편없으면 무조건 자네요... 요즘은 쑥질...
다음날 뭐 읽어줄까.. 그림책 고르기...
도무지 제 취미가 없는것 같아요...
만약 시간이 많이 생기면 운동하러 다니고 싶어요.
4, it smelled awful.
맛을 보고는 ick, terrible,
그외에 horrible 정도만 생각나요...
순진한 앤드류네요.. 레시피 보면 딱 알겠고만 장난이라는것을...
ㅎㅎㅎ
우리 요밑에다 우리만의 비법 적어보아요..
우리 얼굴의 프렉클을 없애는 비법!!!!
예전에...우리 어머님이 하시던건데..
병원에 가셨는데.. 70순 넘으신 노인네가 피부가 너무 깨끗하고 좋아서
비법을 전수 받으셨다지요...
포도주가 그렇게 좋다네요.. 수분보충하는데...
포두주에다, 레몬, 율무 등을 넣고.. 한 한달 삮였다가...
이걸 얼굴에 바르면되는데.
저도 몇번 발라봤는데. 세안하면 촉촉하더라구요...
귀찮아서... 몇번 하다 말았는데..
프렉클 쥬스가 저에게 전투적으로 피부관리 하라는 메세지를 자꾸 날려주십니다...
여러분만의 비법 풀어주셔요..
저 너무 하고 싶거든요...
1. 5분 1초
2. 어릴때 초코렛, 콜라 ,색깔이 진한 음식 많이 먹으면 피부가 까매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요.
반대로 우유 많이 먹으면 얼굴 뽀애진다고,,,
저도 이와 비슷하게 새런의 종이에 색이 짙은 모든 재료가 잔뜩 적여 있지 않을 까 싶었는데요.
그리고 함께 섞어서 먹어라 이런 식,,,
책을 읽으니 지극히 평범한 재료들의 조합이네요.
맛이 상당히 역겨울 것 같은데 주근깨를 갖기 위해 앤드류는 용감하게 먹어내는 군요.
역시 동기가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3. 저는 아이들 학교 가면 라디오부터 틀어요.
인터넷을 하면서 지난 밤 무슨 일이 있었나 확인도 하고 자료도 찾고 이렇게 한참을 놀지요.
그러다가 집안일 하고 일이 있으면 외출 나가고,,,
무척 단조로운 일상이네요.
서울에 가거나 특별히 일이 있지 않으면 거의 혼자서 집에 딩굴 딩굴되거든요.
정말 나만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여행을 하고 싶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지인들과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어요.
그 중 한분이 며칠 후 터키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고 하시는 데 어찌나 부럽던지요.
전 여행이 제일 가고 싶네요.
저 혼자든 아이들 데리고든,,,
4.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전 얼굴에 잡티없이 뽀얀 피부가 참 좋던데,,,
못 말리는 개구장이들의 발상은 참으로 놀랍기도 놀랍도다~~~
올해 여든여섯 우리 시엄니.
2년 전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우울증을 앓으시다가 요즘 노인정에 취미 붙이셨는데
거기서 점 당 10원 고스돕을 치신대요.
울 엄니가 막내라니 대부분 90을 넘긴 할머님들인데
몇 백원 가지고 싸우면서 전의를 불사르신다네요.
어제 울 엄니 "나 노름하고 온다. 어제 140원 잃었는데 오늘은 따오마."
돌아오셔서 "오늘 20원 벌어서 다 나눠줬다."
생전에 아버님께서 동전을 100원 동전을 100개씩 분류해 여섯 뭉치를 만들어놓으셨는데
그 중 하나를 뜯어서 다 잃으셨답니다.
이상 노름 때문에 가산을 탕진하고 있는 시엄니를 둔 홍박이었습니다.

ㅋㅋㅋ 쉬운미션.... 환영입니다...ㅋㅋ^ㅡ^
다들 어찌나 미리미리 미션을 올려주시는지......ㅋㅋㅋ
부지런하셔요....^ㅡ^
그래서 그런지. 미션수행할때마다 조금더 여유롭게 느껴지네요.....ㅋㅋ^ㅡ^
아이디어 좋으신데요??ㅋㅋ
freckle juice 나만의 아이디어~~~ 재밌을것 같아요....ㅋㅋ^ㅡ^
미션 열심히 수행할께요..
서연맘님 힘드셨지요?
저번에 저도 한번 해 보니 쉽지 않더라구요.^^
서연맘님 수고하셨어요~^^*
미션 너무 잼있게 잘내셨는데요~
너무 겸손하셔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