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추해서 읽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기는 한데요.
아이의 영어 수준과 능력에 따라 달라져야겠지요.
요즘 수능영어가 심화과목으로 변경되면서 6월 모의고사를 보면 단어의 수준이 상당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쉬운 단계에서는 (멀티플리딩 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d단계 수준의 난이도가 기억 나지 않네요.ㅠ)
유추가 되지만,단계가 올라갈 수록 어려워져요.앞으로 체계적인 영어독서를 상당량 한다면 유추로
하는 방법이 무리없지만,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제 생각에는 단어를 정리하면서 외워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어를 외우는 것도 일종의 훈련이라 외우기 시작하면 가속도가 붙어요.
스펠을 한번 보고 정확히 쓰는 실력이라면 눈으로 보면서 죽~죽 외우는 방법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