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7이라는 학원이 writing 첨삭이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안다녀 봤으니 알수 없지만요. 저희아이도 중1 학원을 다니지 않아요. 실력도---님의 아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못한듯? 싶네요. 저도 방학중 학원을 보내볼까 너무 고민했어요. 그놈의 말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아이 경우는 학원에 보내도 성격상 말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그다지 실효성이 없더라고요. 지난 겨울방학때의 경험상---.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화상영어를 신청하고 다른 영역은 그냥 집에서 하던데로 할까---생각중인데요. 매일 마음이 바뀌고 흔들려요. 에궁--사실 지난 중간고사를 너무 못봐서 요즘 학교공부 하느라 영어는 거의 손놓고 있네요. 빨리 기말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하긴 그것도 잘 봐야 어떻게든 계획을 맘편하게 세우죠. 힘드네요 아이공부--. 결과가 잘나와줄땐 좋은데 삐끗하니 너무 마음이 조급해요. 아이도 자꾸 혼내게 되고--.
저는 학원에 보내지 않아요.
아직 방학계획도 세우지 않았어요.
그런데,여건(시간,거리등)만 된다면 보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을 해요.
녹지원이라면 보내도 좋지 않을까요..
집에서 하면 4가지 영역을 골고루 균형잡아 하기 힘드니까요.
중1이면 에세이도 한참 쓸 시기인데,첨삭도 받아야 하고,영어로 말을 하지 않으면 입이 굳어요.
유학갔다온 애들도 말하기 때문에 꾸준히 다니던데요.
숨어있는 영어 잘하는 중학생이 많네요.^^
그동안 어떻게 공부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