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이 몇살인가요?
민주(05년)말로는 친구라던데...ㅋㅋㅋ
어찌되었든 반가웠습니다.
이런 외출... 넘좋죠!!!
마루맘님~~ 북클럽 오프 다녀오셨구나....
아~~ 부러워라....
저두 아침에 일찍 서울 출발하게되면 참석하려고 했는데...
오후 늦게 출발해서....ㅠㅠ
너무너무 아쉽지만... 다음번에도 북클럽 오프 하게 되면 그땐 꼭 참석하렵니다...
살인 미소가 가시질 않던 에릭의 얼굴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어쩜 그리 웃음이 환하던지 ^^
저도 넘 반가웠어요..
저두 뵙게되서 넘 좋았어요...
역쉬 얼굴한번 본게 어디라고 무지 친한 사이처럼 느껴지네요...
앞으로두 서로 아는체 하기~~ ㅋㅋㅋ
즐겁게 보내고 오셨어요
7기 혼자라 걱정했는데 다들 반겨주시고 즐거우셨다니 다행이에요
부러워라
저는 언제나 그런 외출해보다 !하고 꿈만 꾼답니다.
바로 옆에 앉았던 개구쟁이맘입니다. ^^
저도 오랫만에 대학가에 가니 설레이는 마음이었어요.
먼 길인데 다들 한걸음에 달려온게 쑥쑥의 힘인가봅니다.
아이 데리고 왔다 갔다 하시냐 고생 많으셨어요.
반가웠습니다.^^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