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학습만 하기엔 아까운 시간들...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미선
  • |
  • 2009-06-23 10:36
답댓글

이런 프로그램이 있네요.

환경 문제에 관심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들이 흥미있어 할 듯...

 

http://www.mizy.net/mboard.asp?exec=view&strBoardID=board_pr&intPage=1&intCategory=0&strSearchCategory=|s_name|s_subject|&strSearchWord=&intSeq=4059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니맘
  • |
  • 2009-06-24 13:57
이런 소중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공감하고 있기에 학원도 안 보내고 싶고 책만 읽으며 체험들만 하고 전시장만 다니고 싶어 방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06-22 09:08
답댓글

우리 아이는 공부벌레는 아닙니다.

아마도 이 취지에 맞게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편

헌데 시골이다보니 제가 뭐 아는 것이 있어야지요

정말 아이에게 책상위에서만 공부벌레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

물론 그런 아이도 아니고 정말 공부만 하기엔 넘 아까운 시간

선생님의 글과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우리 아들입니다.

수학을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니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2 11:5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가 4학년 맞나요??
수학을 제일 좋아한다니,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계속 흥미를 가지고 잘 하길 바랍니다. 제 느낌으로는 기도맘님이 어머니로서 잘 이끌어주실 것이란 믿음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대로 그렇게 밝고 맑게 지내면 될 것 같은데요...
도시와 멀리 떨어진 환경이 아이에게 여러모로 훨씬 유익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지자체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눈여겨 보시고 아이가 관심 있어하는 프로그램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초등생이니까 시간은 충분...
앞으로 몇 년 동안 아이의 관심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벗섯돌이
  • |
  • 2009-06-21 00:01
답댓글

 학습만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들,,,

 제 마음을 대변해주시니,,, 하소연을 하고 싶어져서요,,

언제쯤 ,,스스로 열심히 하는 공부라는 것을 할까요?

5학년인 외동딸 아이 대외 활동을 넘 열심히,틈틈이 친구들 모아 놀기,주말엔 tv시청등

이런 스케쥴로 인하여 공부시간은 턱 없이 모자란 상황이구요,,,,

그래도 행복해하는 아이 얼굴을 바라보며,,그래 공부는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

(하지만 , 사실은 정면으로 부딪치는게 두려워 피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도 되는 것인지,,,,공부는 기본적인것만(심화,선행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과연 ,초등 고학년 시기에  중요한 우선 순위는 무엇인 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1 11:41
아무래도 젤 우선 순위는 '학습'이겠죠!!!^^
저학년 때는 열심히 놀고, 고학년 되면 슬슬 학습에 힘써야죠.
그렇다고 생활의 100%를 학습에만 투자하면 삶이 넘 건조하니까, 그 사이 사이 다른 활동들도 좀(10% 정도??) 하기를 바라는 거구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 아이가 하는 교외활동들은 사실 '공부'에 속해요.
책상에 앉아서 하는 학습의 범위를 넘어서기도 한다는 거지, 공부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학습'은 그야말로 학과 내용을 익히는 것으로 '공부'의 일종이긴 하지만 제한된 의미를 뜻하고, '공부'라는 단어는 학습을 포함한 '배움' 전체를 통틀어 일컫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 무엇을 배우는 게 즐겁지 않은 경우엔, 학습은 물론 다양한 교외활동을 펼치는 것도 버겁고 귀찮지 않을까요?...게다가 스스로 무엇을 개척하려는 의지와 자세가 없다면 자기에게 맡겨진 새로운 일들이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아무리 흥미롭더라도 정작 본인에겐 단지 '억지로 참고 해야 하는 힘든 일 꺼리'일 수도 있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학습을 포함해서 스스로 무엇을 개척하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자기주도적인 아이가 되는 게 아니니까, 생활 속에서 점진적으로 그런 자세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죠.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줄곧 '자기 주도적인 삶의 태도'라는 주제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하고 늘 신경 쓰고 있긴 한데...,
에고, 교육에 '완성'이나 '정답'이란 게 없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혁맘
  • |
  • 2009-06-20 22:03
답댓글

아참, 이건...솔직한 제 마음 고백인데요...

선생님...만나뵈면 (글 상담할 때도요...)

"앗!!선생님이시다. 차렷!!"이렇게 되어요.^^;;

전 흐물흐물 나태가득한 자라 선생님 뵈면 바로 각성!!이렇게 되어요.^^;;

그만큼 어려우시면서도 감사하신 분이십니다.

이런 와중에도 이런 좋은 분을 만나다니...역시 난 운이 좋은 사람이얍!!하고

기뻐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1 12:09
ㅋ 저는 "앗!!! '즐거운' 민혁맘이다~ 재밌겠당"
이렇게 되는 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혁맘
  • |
  • 2009-06-20 21:58
답댓글

안녕하세요? 민혁맘입니다.^^

강미선 선생님 카페에 아이가 6살에 들어가서 지금은 10살이 되었어요.

강미선선생님 미리 미리 준비했다는 오해는 당연히 강미선 선생님의 교육관을 잘 몰라서 그런

말씀을 하신겁니다.

선생님 아주 특이하긴 하세요.^^(앗, 칭찬입니다.)

저도 아이가 6살에 들어갔을 때는 또래보다 수학을 잘하니 학습 도움 받을려고 들어갔었어요.

그러다보니...은근히 물들어서 (어린왕자의 길들이기에 포함됩니다.)

제가 참 많이 변했어요.

역시...사람에게 길들여진다는 말은 무섭습니다.^^(앗, 좋은 쪽입니다.)

아직도 어리버리 한 엄마지만 배운 점이 참 많았어요.

원래 생각하던 교육관을 긴 시간동안 돌아서 되돌아가게 된 것에는

선생님과의 만남이 참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 욕심이 많아서요...

가끔씩 선생님 글 (아니, 거의) 읽으면서 푸욱~~찔려해요.

그러면서 또 배워가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1 11:30
민혁맘님, 여기서 뵈니 남다르네요.^^;;;

항상 진솔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민혁맘님의 모습에, 저 또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우리 아이들처럼 우리들도 함께 커 나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
  • |
  • 2009-06-20 21:17
답댓글

강미선님.

아이가 동기는 분명하다고 해도 아직도 막연히 꿈만 꾸는 듯해요.

뭔가 현실의 상황을 좀 보여 주어야 할 것 같아요.

제글들 혹시 전에 읽으셨는지요.

이 아이에게 권해 주실 만한 캠프나 국제 봉사 활동 있을까요?

영어는 좀 되어요.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1 11:25
안녕하세요?^^
감님이 올리신 글들 읽어 보았어요. 아이가 중1이네요...
아이가 '어떤' 것에 대해 동기를 갖고 있는 지요?? 진로에 대한 방향이 어느 정도 정해졌다는 말씀인지...
보여주고 싶으신 '현실의 상황'이라는 게 어떤 쪽인지도 궁금...

봉사활동이나 캠프에 관한 정보는, 구청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원이라던가 국제워크캠프 사이트 등에 종종 올라와 있더라구요.
또, '미지 센터'라고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단체가 있는 데, 거기에 보면 국제적으로 NGO활동을 하는 분들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경험담을 들려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집 아이(중2)가 거기 가서 실제 활동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가야할 길을 정했다고 하더군요. 참고해 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09-06-20 12:41
답댓글

정말 좋은 말씀이시네요...

저희 아인 아직 초등이지만 한번씩 불안감이 쑤욱 밀고 올때가 있는데,,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제가 제 신념대로 아이를 도와줄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스크랩해두고 필요할때마다 읽어보고 용기를 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0 21:22
에구...감사합니다.^^;;;

우리 나라 모든 아이들의 생활이 다 비슷비슷하지요. 학교 생활이라는 게 다 거기서 거기...
단, 마음 가짐은 다 다를 것 같아요.
그런 생활을 억지로 참고 지내버리느냐 또하나의 도전과 기회로 삼느냐...하는 마음 가짐의 차이가, 똑같은 하루도 다르게 느껴지도록 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집토끼
  • |
  • 2009-06-20 08:20
답댓글

맞아요. 학습만 하기에는 아까운 시간들. 커 버리면 시간을 돌리기 전에는 해 볼 수 없는 경험들이 많이 있죠. 공부도 사실은 그 중 하나이지만....제 아이들도 한없이 놀게 놔두면서 나 나름대로 이유를 (변명을) 붙이고는 있지만, 사실 항상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이렇게 그냥 놔둬도 되는건가...그 불안감을 한쪽 귀퉁이에 꾹 눌러놓고, 뻔뻔하게 살고 있습니다. 결국은 아이들이 자신들의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도록 도와주는 중이라고 자위하면서...억지로 강요하고 공부로 몰아넣어서 아이들이 성장해 좋은 대학에 간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도 결과에서도 양 편 모두 그렇게 행복할거라는 확신이 없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0 21:12
우리 모두가 미래를 미리 예견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미래에 대해 불안할 수 밖에 없는 게 아닐까요.^^

학습만 하기에도 모자라고, 학습도 하기에도 모자란, 이 시간들...
어디다 붙들어 맬 수도 없고.^^;;;
'이 와중에 학습에만 전념해도 모자랄텐데...'하는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닌 데, 이 시기가 지나면 가버리는 것을 놓치게 하고 싶지가 않아요. 청소년기가 일생에 서너번 오는 것도 아니니까.
또, 새로운 일을 찾아다니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짓는 아이 표정 보는 즐거움도 만만치않구요.
"힘들지만 참아야 한다"라는 말 보다는, "견딜 수 있을만큼 즐겨라~"라고 이야기 해 주며 격려하고 있어요.
우리 젊은 청춘들에게 화이팅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6-20 00:15
답댓글

강미선선생님  뵈니 반가워요   저도 게시판서  선생님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샘님글도  여기서 읽을수있고 참 좋습니다

열심히 사는 인생에 결실또한 크면  바랄게 없겠습니다...

하는만큼되는건  학생시절밖에 없는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20 20:53
주울님, 저도 반갑습니다!^^

맞아요. 하는 만큼 되돌아오는 건 학창시절이 제일이죠.^^
결실이라는 게, 한편에서 보면 큼지막하고 대단해 보이지만, 다른 편에서 보면 보잘 것 없거나 무의미하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걍...뭐든 해 보는 게 좋다~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09-06-19 23:16
답댓글

홍박사님, 안녕하세요?^^

흔적없이 드나들어서 그렇지, 들리기는 자주 하고 있었어요.^^;;;

앞으로 글도 종종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6-19 20:22
답댓글
강미선 선생님에 대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글이 참 좋습니다. 거슬리는 표현 하나 없이 자신감 혹은 여유로움이 보이네요. 자주 왕림해주셔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 진심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