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저 가고 싶어요..
좀 데려가시지..ㅠㅠㅠ
딱 몇년만 외국 살다 오는게 꿈인데..
너무 부러워요..^^
아이궁~ 이쁜 빨강머리님!!
덕분에 갈증을 해소하였습니다. 아이도 또랑또랑 어쩌면 이렇게 야무지고 예쁘게 생겼누...
그런데 모르긴 몰라도 둘째가 미국에서는 더 인기지 않을랑가? 동양인의 매력적인 눈매로 말이죠!
감사해요~ 빨강머리 특파원님!
마지막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은인가요? ^^ 늦었지만 꼬마아가씨의 생일을 축하해요~
도서관의 분위기가 비슷한듯 다르네요.
저는 부산인데 부산시립도서관들도 통합되어서 여기서 빌리고 저기다 반납해도 되요.
그래서 아주 편리하죠~
좋은 시간 보내면서 재미난 이야기와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
심심하셔서 다행이네요~
저희가 재미있는 사진과 이야기를 듣게 되니^^
낮선 아이들 틈에서도 씩씩하게 적응하는 딸래미들이 자랑스러우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