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책을 읽은뒤에 롤플레이~하는방법..한번도 시도도 생각도 해보지못했는데..
좋은것을 또 배워가네요~
일방적으로 읽어주면 다 인줄 알았던 제가...이런좋은것도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어디서 본책인데 했더니 울집에 있는 책 영문으로 되어있어서 놀랬어요 울딸 이책 좋아하는데~~
내용도 좋고 그림도 깔끔하고 좋은 책이예요
어머, 마꼬 양장에 나오는 "내 생일이야" 원서로군요. 우리 아들도 이거 참 좋아했어요.
원서도 한번 구해보아야겠네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시나봐요. 특별한 기술이 있는건가요?
애들 집중해서 듣게 하기 정말 힘든데.
저도 나이들면 우리 딸들이 낳아온 아기에게(얼마나 이쁠까요. 늘그막에 보는 손주 손녀) 영어책 읽어주는 게 꿈이랍니다.^^
저는 이 책 한글책으로 가지고있는데, 영어로도 읽어줄까봐요.
ㅎㅎ 저도 꼭 하고 싶은일이죠..
유치원에 데리러가서 우리아이에게 책읽어주다보면 꼭 아이들이 몇몇 모이는데요..
그때마다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스토리텔링도 하시는지 아님 책만 읽으시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글고.. 요책 저도 좋아하는 책이여요..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만히 앉아서 듣나요? 대단한 기술이 있으신 모양이네요.
참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입니다.
다른 아이들에게도 내 아이처럼 책 읽어주는 일...
생각도 못해본 일이네요~~
그 아이들이 자라서 쎄이치즈님처럼 자랄것을 꿈꿀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주는 책 읽기 화이팅!!
멋지세요~~~.
로버트 먼치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동화작가가 되엇다지요.
언젠간 쎄이치즈님도? ^^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따뜻하네요.
봄이되면 더욱 많은 아이들이 모여들것 같아요.
햇살 받으며, 좋은 책 많이 읽어주세요^^
글을 읽다보니.. 쎄이치즈님의 동화책 사랑이 팍팍 느껴집니다...
그런 사랑이 가득찬 분이 읽어주는 동화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또 그걸 바라보는 쎄이치즈님의 아이들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어제 오랜만에 도서관 나들이를 갔네요..^ㅡ^
목요일하고 토요일에 스토리텔링을 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ㅡ^
이번주 토요일에두 꼬옥 가서 아이들과 재미난 동화책 보고 와야겠어요..^^
쎄이치즈님이 읽어주셨다던 저 책도 꼬옥 찾아볼께요..^ㅡ^
2탄도 기대 만땅 하고 있을께요..^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마음이 너무나 곱습니다.
우리동화를 읽어주어도 좋은 일인데, 더구나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시니,
그 아이들 에겐 어릴적 추억이 정말 행복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쎄이치즈님의 모습을 보고 그 맘에 불이 더 당겨지내요^^
저도 가은맘님 처럼 도서관에 간 엄마의 그 뒷이야기가 사뭇 더 기대됩니다.
계속 연재해주세요.
저도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저도 앞으로 도서관을 좀 이용해봐야겠어요..^^
주말 밖에 시간이 없지만, 가은맘님처럼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으면 도서관으로 고고씽할래요..^^
좋은글이네요~~
가은이와 거의 매일 내집처럼 드나들던
그것도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 매일 택시를 타고 다녔던 도서관!!
가은이와 '도서관'은 뗄레야 뗄 수 없는 ~ 그런 곳이 었지요.
그게 일주일에 3번으로 줄더니
이제 유치원을 다니고 부턴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으면
토, 일 두차례 가는게 전부랍니다.
그나마 주말에 시댁을 가던지 계획이 잡혀있으면
도서관은 건너뛰어야 하구요~~~~
도서관에 간 엄마! 요 시리즈 ~~~
쭈욱 올려주셔요!!^^*
그리고 책소개도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되셔요!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