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오늘 나는 과연 겸손한 기도를 몇번이나 했을까
많이 부족함을 글을 쓰면서 깨닫는다.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은 쑥쑥에 하소연하고 쑥쑥에서 정보를 구합니다. 너무 생활화되다보니 고맙다고 여기지 못 했는데 모니카님 글을 보니 정말 이 곳이 고마운 곳이었네요.
'지나고 보면 고통의 한 귀퉁이도 행복의 한 조각'이라는 말이 명문입니다. 감탄스러운 표현이네요.
다시 한번 감사!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