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박사님 글 읽을때마다...
웃음과 감동이 넘쳐나서..따뜻해진 마음으로 헤벌레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글속에 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해주는 이미지들...박사님의 유머를 뒷받침해 줍니다...넘 재미나요.
개편된 북클럽..너무 기대됩니다.
그 북클럽들 속에서 당당한, 부끄럽지 않은 멤버가 되길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넓고 넓은, 아는 사람하나 없던 쑥쑥바다에서
북클럽을 만난건 정말 행운입니다.
쑥쑥에서 뭔가를 한다는게 엄청 어깨가 쑥쑥~해집니다요.^^
울 신랑한테 나 바쁜 여자라고 엄청 자랑했습지요..ㅋㅋ
기본정신을 잃지 않고자 개혁을 단행하시는 박사님의 열정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열씨미 따라 갈게요..
넵~~ 열공하겠사와요~~~
이미지가 넘 재밌고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ㅋㅋ
와~ 그럼 북클럽이 더 예뻐지는 건가요? ㅋㅋ
첨 아이디어 제안하신분이 권혜경 이사님이시라니 이해가 가네요...
용산도서관에서 함 뵈었는데 예쁘신분이 목소리두 넘 좋으시구...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과 포스가 장난 아니시더만요...
글구 아래 연이빈이맘을 3기로 꼬드긴 장본인으로 다른 분들두 3기로 오시라구 말씀드리구 싶네요..
암튼 북클럽이 더욱 발전한다니 무지 기쁘구요...
박사님의 센스는 못말린다니까요...
마지막 할머니의 모습... 미래의 제 모습이었으면 하는 생각 중이네요...
어디서 저런 사진들은 구하시는지 했는데, 보물창고가 있으셨군요. 정말 재기 발랄한 상상력에 응용력. 정말이지 너무너무 감탄이 됩니다. 연세가 꽤 있으신데, 왠만한 젊은이 못지 않은 감각이셔요.
암튼.. 개혁 소리만 나오면 저절로 움추려드는 어깨임다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니 그저 선장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북클럽에 더욱 애정과 공을 들여야 겠다는 의무감이 팍팍 오네요. 밑에 이런 기분을 멋지게 설명할 그림 한장 넣으면 좋으련만 이 무능함이여~
ㅋㅋㅋㅋ ㅋ 웃다가 마지막 사진을 보는 순간 허걱!
친구의 꼬드김에 엉겁결에 가입한 북클럽...
책읽는 재미도 있고, 때론 미션수행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가입하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계속해서 쑤-욱-쑥 발전해나가는 북클럽이 됬으면 좋겠네요.
취지를 잘 살려 왕성한 활발한 북클럽이 되도록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책읽고 미션수행하면 되는거지요?^^
올해는 더 열심히 책읽기에 참여해 보렵니다.
좋은 사진 찾는 법
1. fotosearch.com에 가서 키워드를 친다.
2. google.com에 가서 키워드 치고 이미지 검색한다.
내가 이 많은 사진을 어떻게 머리에 이고 살아요?
맞아요, 기수별로 댓글이 열리긴 하지만 좀 정신이 없었던 게 사실인데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저런 사진.. 진짜루 어디서 찾으시는 거에욤 ㅋㅋ 국어에 약한 제가 사진으로 내용 팍팍 이해 됩니다^^
멋지게 변신할 북클럽 기대가 되네요^^
저는 그 때 권이사님... 레크리에이션 강사신 줄 알았어요.
어쩜 그렇게 잠시도 틈 없이 꾸준히 막힘없이 유창하게 지루하지 않게 말씀을 하신대요??
생각도 막힘없이 지루하지 않게 솟아나시나봐요..
제목만 보고 클릭했다가 어디서 본듯한 내용(내용에 걸맞는 '사진')에 글쓴이를 보니...
역시 홍박샘님...^^*
사진보관함보고파요...
요즘 몸이 좋아 낼 필히 참석할거라는...ㅋㅋㅋ
낼 기대되요^.^
근데 무슨책을 가져가야하나...
맨날 저런 사진은 어디서 찾으신대유?
맞아요. 뭔가의 원칙이 있어야지 진행하는 사람도 따라오는 사람도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새단장되는 코너 뉴베리, 칼데콧.. 넘 넘 탐나네요..
저여자가 시켰어요.. 하는데 ..
저를 째려보는것같아서..ㅎㅎ
갑자기 사무실에 있다가.. 한발 물러나앉았어요. 박사님..
ㅋㅋㅋㅋㅋ
이제 박사님 글에..어떤 그림을 넣으셨나..ㅎㅎ
꼭 기대하면서 글을 봅니다.ㅋㅋ
북클럽을 숙제 연연하면서.. 숙제제출용으로만 썼지만..
앞으로 쑥쑥에 활기가 마구 불어넣어지는것같아서..
기대되고 설렙니다.. ^^
아이들 말고.. 일상에 찌든 엄마들에게..
새로운 기운을 박사님이 마구마구 불어넣어주시네요..
박사님.. 주말잘보내세용..^^
홍박샘 컴에는 사진만 왕~창 저장되어 있는 거 아녜요?
이런 사진들 도대체 어디서 다 구하세요?
사진과 글이 혼연일체되어 전달이 팍팍되네요.
지금도 좋은 클럽이 넘쳐 나는데, 앞으로 더 좋아진다니 엄청 기대됩니다.
저도 언능 북클럽으로 복귀해야 겠습니다...
북클럽의 아이디어가 .. 권이사님 이셨군요~^^*
저도 박수 보내드려요!!~
박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더욱 게시판에만 있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게맘들과 유게아이들을 위한 방이 있슴 저두 거기에 보금자리를 틀어야 겠슴다..
가은이와 함께 하는 열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불끈!!!!
근데 유게맘들을 위한방이 하나뿐인 건 아니겠지요~
더 늦기전에..
쑥쑥이 진정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공부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저 정보를 주고 받는 사이트가 아닌..
수많은 유령회원들을 수면으로 떠오르게 하고
엄마표의 중심에 주인공이 되게 하시네요..
역시~
많은 분들의 노고에 절로 박수가 나오게 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참 내일 북클럽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는걸로 아는데..
넘 부럽습니다.~
저도 근교에 살믄 꼭 참석 하고 싶은데.. 함께 하지못해 맘이 무겁습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 많은 말씀나누셔요!!
홧팅!
북클럽 홧팅!!
박사님의 위트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ㅎㅎㅎ
북클럽 새단장 넘 기대되네요^^
그렇게 특색을 살려서 잘 이어가면 정말 보물클럽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종의 엄마들 간에 고급 살롱문화 탄생~~!! (실은 수다가 주목적인....ㅋㅋㅋ)
소식해야 잘산다는데........전 너무 위.대.하다는.....ㅠ,.ㅠ;;;;;;;;;;
저 자진납세하려 가렵니다 ^^
쑤~~~~~~~~~~웅......
잘 하고 싶었는데...저보다 너~~무 윗단계를 해버렸어요
그래서 쫓아가다 가랑이 찢어질뻔해서...
책만 사 놓고 집에서 읽기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죄~~~~~~송해요..
정말 부끄럽워서리....ㅡ.ㅡ
대신 다른 북클럽에서 열심히 하려고 해요...^^
요건 끝까지 가렵니다....
가슴에 팍팍 와닿게 글을 올려주셨네요.....
좋습니다.
엄마도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주시고...
요로콤 좋은 것을 이제라도 알아 10기에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네요....
각 기별 특색을 살리신다 했는데
그럼 차후 북클럽 이동도 가능한건가요?
아님 10기면 10기끼로 저 마지막 사진처럼 될때까지 쭈~~~욱 한솥밥?
사실 같이 끝까지 가는게 제일 좋긴하지요...
좋은 기회 주시고 이렇게 채찍질도 해주시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