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보아도 아이와 함께 소장하고싶은 책이네여~
늘 책장을 볼때면 감탄의 감탄을 연발합니다..
새로운것을 늘 알아가게됩니다~
원이랑.. 원형이랑... 다르다는 것을.. 새삼스러워 하는 1인....
흐미.. 초등 수학... 어렵구만요.... ㅎㅎ.... 근디 지니님 설명 잘 기억 했다가... 써먹어야 겠어유~~~^^
보여주신 그림책들이 다 너무 좋아 보이구만요..
바쁘단 핑계로 전집류에만 의존했는데.....
으쩌요..... 확 질러~~? ^^
아들이 챕터북의 얄팍한 재미에만 빠져있는 거 아닌가 걱정인디...--;;;
잉, 센슈쟁이 맞네..... 참 이쁜 책들을 어디서 그렇게 잘 골라오시는지....
장바구니를 무겁게 하는 죄는 있으나, 그래도 복 받으실 거여, 지니님.
오잉, 세돌이가 학교생활을 겁나게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뿌듯하네요.
그놈의 진단고사는 대체 왜 보는지, 진단고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 진단고사 성적을 올리려고 학교에서 아그들 볶아대는 것이 일상이 되는 것 같아서 그게 더 걱정이네요..
우중충한 주말에 예쁜 책 소개 감사혀요.
이놈스키 맥클로스키 !
울 아들놈들 또 이케 한번 불러줘야 겠네 ㅋㅋ
그러게 아그가 시대를 쪼매 앞서가셨구만요 ㅋㅋ
시대를 앞서갈라믄 외로운 벱여.
내는 오늘 12시 종이 울리면 서울을 뜹니다.
가서 거그 공기 완전 정화시켜 청정지역 맹글고 올팅게
지니님이 서울 공기청정기 노릇 잘 하고 계시얍 !
책읽어주랴.. 직장생활하랴..
힘드시지요? 또 밀려있는 집안 일도 있을 것이구요..
그래도.. 이렇게 아이와 도란도란 책읽는 지니님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카메라는 여전한가보네요.. ㅋㅋ 퍼런 색깔이.... ㅋ
맨날... 지니님이 엄살부려도..
아드님은 열심히 책 읽고, 쌓아가며.. 깊어가며 있는 것 같아서..
기쁘고 맘음도 놓입니다..
저희 아들은 요사이 한국사바로보기에 빠져서는
맨날 그 책만 코박고 있어요. 설명은 다 빼고 말풍선만 읽어주시는 센슈~~
그래~~ 뭐라도 읽어만 줘라... 읽기만해도 기쁘다...
오늘 과학잡지를 두권씩 시켜봣어요..
과학소년이랑 어린이 과학 동화인데.. 보고..
후기 한번 올려보지요..
아이 반응과 함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특이한 문체를 정말 오랫만에 다시 보게 되니 넘 반가워요.
반말이 막 튀어나오는 것을 애써 여기저기 주셔서 삼키고~~~^^
살짝 흥분해 주셨다는 대목이 참 귀여워요.
아침에 비가 와서 다들 집에들 많이 계실것 같은데 지니님은 뭐하고 계실지...
마시멜로 참 이쁘네요. 요즘 아이가 뭘 자꾸 집에서 키우자고 해서 죽겠어요.
도대체 이 에미 심정을 알기나 하는지....
속으로 '니네 둘 키우기도 힘들어 죽겠구만...쩝 ㅜ.ㅜ' 그런다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주말 되셔요~~~!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여태 못물어 보고 애만 태웠었는데요.
그림책 소개해 주시는 거 보면 너무 부럽고
챕터북 대신 저도 보여 주고 싶은데,,,,
쑥쑥에는 단계별 영어 교재 소개에서
챕터북과 리더스 북만 나와서
정말 단계별로 그림책을 접해 주고 싶은 저로서는
대략 난감 입니다.
소개 해주시는 책이 대충 챕터북으로 따지면
레벨 어느 정도 인지, 오디오도 딸려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
그림책 소개 볼때 마다 그림의 떡 입니다요 T.T.
그림책에 대한 정보를 단계별로 볼 수 있는 곳은 없을 까요?
어무이 들은 저 많은 그림책들을
어디서 알게 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도서관? 아님 별도의 OFF 라인 매장?)
외람 되지만 너무 궁금해서 그러니,
답변 꼭 부탁드려요 ^^
책소개 보담도 간만에 기특한 세돌이 소식에 기분이 참 좋네..
세돌이가 한자를 너무 마니 알고 있음이야~~
원형..ㅋㅋㅋㅋ
세돌이 십점 만점에 십점 !!!!!!!!!!!
난 소소한 일상이 좋더라 지니님 아들래미 야무지네요 울애는 "몰러 여사"여요
뭘틀렷는지도 몰러 선생님이 모라 햇는지도 몰러...
모가 어려운지도 몰러..
맥클라스키 이름도 어렵내..요번에 산책에 두개나 있네요...나머지도 눈에 띠던디...작가는 몰랐어요..
머시멜로우하고 비기스트 베어가 넘쉬울거같아 구입을 안해는데..타임어브완더는 못본거 같아요 있으면 사고싶다
근디 그림책은 진짜 시선을 끌어요..보기만해도 거 맘이 뭐라 할까..화려하다할까..
그림책 짱 추천! 꾹
지니님 좋은주말 보내셔요....
울집엔 그덕클링 나온거 이런표지때기 입디다...

우리는 진단평가 점수 안가르쳐 줬는데...
대신에 너무나 자주보는 단원 평가는 알림장에 점수 적고 싸인 받아 오라는...
3학년이 되니 너무 시험도 많고..숙제도 많고
요번 담임 샘이 아이에게 학습습관 하나는 확실히 해주시겠어요...ㅎㅎㅎ
책들이 거의 본것들이라 기쁘다는..
나도 이제 지니님의 책 소개를 공감하며 볼수 있다는 자아도취에 빠지네요..
비도 오고...몸도 피곤하지만 그림책 책소개는 언제나 좋습니다...
오리..원서로도 보고 싶어지네요...
기적의 시간은 한글로도 어려웠다는......
마쉬멜로우..보여주면 또 한동안 하던 애완용토끼 이야기 할듯하구요...
마지막 ..베어는 울애도 해피엔딩에 가슴을 쓸어내리더만요....
자 이제 자고나면 주말..놀토....
낼은 늦잠 자야쥐.......벼르고 있답니다...^^*
이 책 중에 제가 아는 건 딱 3권인데 동일인물의 작품인 줄은 오늘 알았다지요.
무식함이 탄로났네그려. ㅋㅋㅋ
전 하루중에 아침과 밤만 있는것 같아요.
눈 뜨면 아침이고 금방 잘 시간되고,,,,도데체 낮이 얼매나 빨리 지나가는지 시속 40Km로 가면 더 하겠지요
정말 나이 드는게 무서버요.
요즘 제가 책을 읽어주질 않기에 이 책들을 좀 앞으로 배치시켜서 읽기를 시켜봐야겠습니다
나날이 요령만 느는 엄마표~~~^^;;
지니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우리 큰 녀석이 좋아하는 곰 볼려고 대공원 갈려고 했더니 주말에 비가 온다니 뭘해야 할지,,,
우와...
지니님 아들래미랑 같은 학년 울 딸
어제 사회 문제 11개 틀려왔던데요 허걱
무쟈게 부럽사와요 ~~
전 아직도 삼실에서..
아그들 얼굴도 못 보고 이러고 있습니다요~~
이쁜 그림책 소개.. 참말 고마워요~~
일빠라.. 넘 기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