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대형영어학원....이대로 좋을지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맑은하늘
  • |
  • 2009-06-14 22:29
답댓글

우리아이 중1도 이번에 대형학원을 그만뒀습니다...지금 그만두면 그동안 했던 레벨이 아까웠지만 지금 결정을 하지않으면 정말 큰일일것 같은 생각에 과감하게 끊었어요..

무조건 진도만 나가고 과제양에 허덕이고,,그렇다고 그많은 과제와 수업을 모두 이해하는것도 아니고,,

모두 이해하려고 꼼꼼히 공부를 할수도 없어요..양이 너무 많아서..

일단은 집에서 천천히 다지기로 했어요..하다가 안되면 동네 내실있는 소형학원에 보낼려구요..

끊고 나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우리아이 얼굴표정이 여유로와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인맘
  • |
  • 2009-06-14 15:37
답댓글
우리 아이5학년 이번달부텀 영어 보냈습니다.청~아~정~등등 유명학원 보낼까하다가 동네 리딩프로그램이 잘짜여진 학원에 보내고 있습니다.천명이 넘는 유명학원보다 일단 과외분위기의 작은 학원입니다.둘째로는 문제풀이식이아니라 책한권가지고 읽기~쓰기 등 다양하게하고, 특히 정확하게 해석하기에 치중합니다. 한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할 줄아는 능력을 기른다고나 할까..좀 속도가 느리고 답답해 보입니다만 댓글을 읽다보니 공통점이 '정체'가 아닌가 싶네요.저도 몰랐는데 잘하던 아이들도 고등학생이되면 하긴해도 실력이 잘 늘지않는 정체감을 느껴 슬럼프를 겪는다고..결국 그 정답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습관에서 찾은 이 학원은 나름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대형학원들이 모래성 쌓기식의 빠른 레벨업에 현혹되시지마시고,내실있는 소규모 학원을 찾아보심이 어떤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gitalk
  • |
  • 2009-06-12 13:07
답댓글

중학교 진학하면 많은 과목의 내신이 문제가 되므로 좋아하는 책을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남아 있는 초등 기간에라도 '좋아하는' 책을 읽게 하고 그런 습관을 갖는 기회를 주는 게 좋습니다.
또 하나 중학교에 가면 문법이 필수입니다. 쉽게 말해서 학교 수업은 거의 문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중학교 입학 전에 문법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법을 전혀 안 해도 '괜찮은' 경우는 아이의 실력이 상위1퍼센트 정도가 되어서 거의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경우입니다. 거의 완전한 bilingual을 목표로 하고 실제 거기에 근접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문법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하기 뿐만 아니라 결정적으로 쓰기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잘 나가는 대형 어학원 최고 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writing을 시켜보면 문제가 단적으로
드러나더군요. 원어민과만 수업을 해서 '감'만 늘고 '정확성'이 향상되지 않고 정체가 됩니다.
실력있는 선생님이 있는 '작은' 학원에서 맞춤형으로 교정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장기적으로 나을 것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shely
  • |
  • 2009-06-09 23:38
답댓글

저두 6학년아들녀석이 있는 데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계속 힘들더라두 끌고 나가야 하는 지 걱정이

되네요...레벨은 높지만 학원에서 배우는 것을 다 소화하지두 못하구 힘들어 하는 거 같아 머리가 복잡해져요...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06-09 13:03
답댓글

문제는 아이가 얼마나 이해하고 하고자하는 과제집착력이 있는가가 문제 아닐까요. 대개 중학교를 앞두고 엄마들은 심하게 팔랑귀가됩니다. 마음도 급해지고 사춘기에접어둔아이와 옥신각신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게마련입니다. 본인이 줄기면서 실력을 높이려면 한템포 쉬면서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여유도 있어야하지않을까합니다. 물론 아이기때문에 엄마의 보이지않는 손이 이때도 작용해야합니다마는.. 토**, 청*, 등에서 아이레벨은 굉장히 높은데 실제로 교재를 이해하고있는 수준은 절반도되지않는 아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또 대형학원들은 시장의원리속에서 눈에보이는 가시적인 효과를내느라 엄청난숙제와 시험으로 아이들을 병들게합니다. 모든과목이 그렇겠지만 영어도 장거리경주입니다. 최종목적지(대학)에 깃발을 어디에 어떻게꽃느냐가 가장중요하고도 현실적인문제라 생각됩니다. 영어동화책을 읽으면서 문법부족한 부분을 우선보충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영어라는 터널속에서는 아이의 실력을 가늠하기 힘듭니다. 영어는 계단식발전을 하기때문에 어느정도의 텀이있어야 그사이 자라난 아이의 실렷이 눈에보이게되는거죠. 한데 우리엄마들은 너무 조급해서 그짧은시간을 기다릴수없는거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