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니비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만 드리고 힘을 드리지 못한거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맞습니다. 저도 중등아이가 둘이나 있는데도 정보올리기에 게을렀음을 고백합니다. ㅠ.ㅠ
무엇보다 어디서에선가 글을 퍼오는것도 쉬운일이 아님은 절대 공감하구요.
힘내시고 하니비님의 건의에도 힘을 보태렵니다~~~~!!
하니비님 예전 글에서도 잠깐 말씀하셨지만, 칼럼 위치도 제일 위에 있는바람에 많이 부담스러우실것 같아요.
넙죽 받는 저로서는 무한 감사드림이지만요.
누구나 올릴 수 있는 중고등교육정보란~ 그동안의 감사함을 갚을 수 있는 기회가 되겠는데요^^
중등칼럼도 늘어나면 더 좋겠지요. 할아버지님글도(초등게시판 칼럼이 맞겠지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비님의 글에서 힘도 얻고, 반성도 하는데, 힘도 드시고 부담스러우시다니
제가 다 송구스럽습니다.
저두 좋은글 올리고픈데, 능력도 안되니 그저 안쓰럽게 바라만 보게 되네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심 좋겠네요...
실질적 도움은 안되지만 마음만이라도 보태고 싶어 그냥 글 올립니다.
힘내세요 !! ^^
그 고충 백번 이해하고 송구스럽습니다. 머리 맞대고 의논해 보겠습니다.
쑥쑥에 수학 이야기 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길래 한 켠에 조용히 있었는데....
앞으로 좀 더 부지런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하니비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고고..하니비님..이런 말씀까지 해 주시니 넘 죄송하고 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께 너무 많은 부담을 드린 것 같아 면목이 없습니다.
말씀해 주신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곧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덤보엄마님 추천이요~
칼럼 잘 쓰실듯한데...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