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아직 초등 1년 맘이지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윤맘
  • |
  • 2007-06-20 11:37
답댓글

답글 주신 맘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전 저만 그런 고민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같은 분이 많아서 일단 반가웠습니다..

 

저역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혼자 잘난척하면서 선행 안하고 아이 스스로 다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올까 겁이 나기도 하고 그렇다고 지금 당장 이제 겨우 1학년을 잡자니

그것도 정말 맘이 안내키고...

 

암튼 그래도 모든 맘들이 주신 조언처럼 어느정도 수준은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나름대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요령껏 해야겠지요..

 

암튼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짝반짝
  • |
  • 2007-06-20 10:49
답댓글
저희 애는 초2입니다. 저도 작년 올해 참 많이 갈등하고 힘들었습니다. 우리아이는 2000년 1월생이거든요. 동생도 아주 어리고. 선행도 물론 별로 없었구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구, 전 잘했는데도 요모양,요꼴로 사는 것 같은데 애는 이래서 어찌하나 싶었죠. 게다가 담임선생님께서 요즘 보기 드물게 숙제도 많이, 받아쓰기도 수준높게(얼마나 수준이 높겠냐마는 적어도 다른 반보다는요.) 자주 보시는 통에 참 힘들었습니다. 간신히 중간 따라가게 했는데, 그래도 아직 저학년이라서인지, 엄마맘에는 우리애 장래에 대해 온통 장미빛으로 꿈꾸고 있는데 아이가 얼마전 그러더군요. 누구, 누구는 우리반에서 공부 잘하고 똑똑한 애야. 나도 그러고 싶어. 깜짝 놀랬어요. 자기 자신에 대해 별로 자신이 없어 보여서요. 학기초에 선생님이 똑똑하다고 해 주시길래, 또 그냥 엄마 느낌으로 (아니 희망사항으로) 우리애는 똑똑하다, 또 누구든, 아이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려니 했거든요.  학교에서 시험보는 것 무조건 100점 맞지는 않아요. 자주 틀리죠. 그럼 전 늘 아이의 이 부분을 채워야 하는 구나 하고 아이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서 별로 스트레스를 안 받았고 아이에게도 별로 스트레스 주지 않은 것 같은데 학교에서 아이들끼리 점수 비교해보고 자신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나봐요. 어휴, 해답은 못 주면서 제 얘기만 길지요? 어쨌든 선행이 잘 안 되 있고 생일 느리고 눈치 별로 없고(제 아이는 딸인데도 눈치별로 입니다. 제가 별로 똑똑하지 못하다고 인식은 빠르지만요.) 기타 등등인  아이들은 최대한 사교육 줄이고 학교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학도 기탄수학이니 학습지 수학이니 많이 시킬게 아니라 교과서만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형서점에서 교과서 한권씩 더 사서 한번 배운 것 복습시키고 국어도 교과서 많이 읽히세요. 생각보다 교과서 자주 보게 안 되요. 가지를 많이 치지 않으면 가장 중요한 학교생활이 엉망이 되요. 그래도 내공은 쌓아야 하니까 책도 보여주고 영어도 좀 시켜야 하지만 이것도 많이 신경쓰세요. 책도 몇권씩만 아주 조금만 생각하구요, 영어도 터잡는다고 생각하고 무자막 비디오만 보여주세요. 아이가 놀때 영어테이프 틀어주고요. 이때 아이가 공부한다고 생각안하게 엄마도 별기대 안하구요. 아참, TV는 최대한 제한하구요. 그리고 엄만 아이를 많이 많이 사랑한다는 걸 아이가 100점 맞아오든 30점 맞아오든 한다는 걸 많이 자주 표현하면 될 거라구 생각해요. 저도 못 지키고 있지만 전 요즘 자녀교육서 열심히 읽으면서 노력하구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붕가붕
  • |
  • 2007-06-19 21:58
답댓글

초2엄마예요.

저도 항상 제 이상과 현실에서 갈등합니다.

아이들 너무 똑똑합니다.

그러나...

선생님 편지에

아이들 선행이 너무 되어 있어 수업시간에 너무 산만하다고...

그러니

결코 선행이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또 너무 점수가 낮으면 아이들이 왕따 시킵디다.

참...어찌해야 좋은지...

중요한건 ...점수가 아니라

아이의 자신감을 어떻게 자라게 해 줄까...하는 건데

제 생각엔 님의 아이에게 화내지 마시고

아이랑 이야기하고 아이와 의논후 공부양과 시간을 정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도 다 알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깊은산속오막집
  • |
  • 2007-06-18 17:23
답댓글

서윤맘님! 저의 둘째도 올해 1학년에 입학했습니다.  단원평가, 매일 받아쓰기, 근데 5지선다형....

지문이 참 길더군요.  제 아이는 2001년 2월생이에요. 훨씬 늦죠?

 

1년 늦게 보내라 하는데 그냥 보내버렸어요.  학교 들어가기 전에 왠 아이들이

그렇게 받아쓰기 보고 합니까?  저희 애는 유치원도 1년에 몇 개월 다니면 나머지는

집에서...... 주위에 보고 제가 받아쓰기 해보니 완벽하게 소리나는 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시기나 아이의 성격, 연령등을 고려해보고 받아쓰기하는것 다시 안했지요.

그런데 제가 믿는 구석이 있었습니다.  책읽는것을 좋아하고 흙에만 갖다 노면

며칠도 놀수있었거든요.  맞춤법은 틀리지만 책 한권을 읽으면 기성전결 나눠서

얘기하는 통에 길어요.   학교에서 받아쓰기는 70점인데 단원평가 하면서는 지문이

긴 문제도 100점이지요.  언발런스이긴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독서를

꾸준히 하다 보면 아는 것이 연결되어 다중적 사고로 전환하기 시작합니다.

그 부분을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시고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격려하면 기능적인

부분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아이는 주눅들지 않고 유쾌함을 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게으른 엄마
  • |
  • 2007-06-18 16:11
답댓글

저도 둘째가 올해 1학년 들어갔어요.

큰 아이는 학습 시킨 기억도 없는데, 학교 공부만 충실히 하고도 시험은 곧잘 봤거든요.

근데 이 둘째놈은, 수학, 70, 65 뭐 이렇습니다. 대체 수업 시간엔 뭘 하는건지. 제가 선행학습 그런 거 안 시켜 그런지. 남자애라 그런지(큰 애는 딸입니다). 한숨이 나오네요.

같은 축구팀 엄마에게 들으니, 1학년인데도 한 학기에 수학 문제집 두 권은 풀린대요.

전 연산문제집 사서 매일 4장씩 풀리고 있고, 수학 문제집은 생각날 때마다 풀리는 게 전부인데, 이대론

힘들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요 1학년 애들이 수학 단원평가에서 점수 안 좋은 건, 문제를 푸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문제를 정확히 읽고, 요구하는 것을 알아내는 것이 힘든거죠.  실제로 저희 애 반에는 수학 빵점부터, 20점, 30점도 있대요. 저희 애가 자랑스럽게(기가 막힙니다!) 한 얘기예요. 그 애들이 학년 올라가도 그렇진 않겠지요.

한 동안 고민하다가, 생각 정리했습니다. 복습을 잘 시키자. 한 단원 끝나면 문제집1~2장 풀리고, 기본 개념은 꼭 알고 가게 하자. 이건 별로 어려운 일 아닐 것 같아요.

1학년이면 아직 열심히 놀 때죠. 책 많이 읽을 때고요.

저희 큰 애는 책만 열심히 읽히고 학원은 예체능만 보냈는데, 반에서 1,2등 했어요. 연산학습지도 4학년에 올라와서야 시켰죠. 그 부분은 좀 후회돼요. 그래서 둘째는 연산학습지 사서 풀리고 있고요.

서윤맘님,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