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다행이 전화영어에 적응을 잘해서~ 7개월째 하고 있네요.
처음 시작할때 무료수업을 좀 길게 했던 것이 생각나서 찾아봤는데...아직 무료체험을 주네요..
혹시 참고하세요.. http://www.free05.co.kr
저희는 화상영어 할 예정이예요. 전화영어도 매일 10분씩 한 1년 정도 했었는데 괜찮았어요. 알아보니 화상영어가 시간대비 더 저렴한것 같고 시간이 25분으로 길어서 도움이 될듯 해서 신청하려구요.
중 1,초6 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집에서 엄마표로 혼자서 공부하는데,아무래도 회화는 부족한 생각이 드는지라,인터넷 화상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삼개월이 지나갑니다.
아이들은 만족해 합니다.
매일 꾸준히 25분 씩 원어민과 얼굴보며 대화하고 교재로 공부하니까 일단은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도 없는것 같고 낙숫물이 댓돌 뚫는다,,,라는 말을 기대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전화영어는 저희도 예전에 해봤는데 십 분 정도의 대화로는 아무래도 양이 적은 듯해서요,,,
아이가 별로 도움은 안되었다고 말합니다,,,
이제 영어회화는 듣기.말하기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10분간의 전화영어수업 초보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선 힘들겁니다.
저같은 경우엔 레벨3이 나왔습니다. 거의 뭐... 바닥에서 기는수준요!!
예습.복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녹음되 내용듣고 이해하고
반복하기.
장점으로는 규칙적인 수업과 매일매일 적은비용으로 영어회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단점으로는 기본적인 수준이 되지않으면 말짱도루묵입니다.
한국어도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 하물며 영어는 기본적인 어휘와 발음정도 말하고
듣고 이해하는 소양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암튼 열심히 하면 분명 좋은결과 있음은 사실입니다.
이곳 http://fun.engbell.kr 괜찮습니다. 청와대에서도 하니깐요^^**
초6 말 4개월간 시켰는데..시킨만큼은 효과를 보았답니다.
중딩이 되니 방과후 원어민 시키고는 구지 필요치않아서 그만뒀거든요.
직접 원어민이랑 10분씩이라도 매달리니 아이가 이럴땐어떻게하지?? 그러면서 말을 만들려하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꾸준히 시킨다면 횟수는 중요치않다고 생각되네요..^^
요즘 전화영어 많아서 비교해보시고 제생각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글구 이벤트하는 업체도 괜찮은듯해요.
개월수도 덤으로 받을 수있고 디시도 되면 더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