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샌 선배의 경험의 조언으로 가볍게 보십시오.
우리 모두가 공부를 열심히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적어도 "아이가 따를 수 있는만큼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열심히 실천하려ㅗ 노력만 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고 믿고 최선을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두입니다. 나머진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나에게, 우리가족에게 닥치는 모든 것을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하는 삶이 훗낳 후회를 적게 합니다.
ㅕ영재나 수재가 아니더라도 포기할 수없는 것이 자식과 관련한 일일 겁니다. 최선을 다 하다보면, 지금의 힘든 일도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화됩니다. 모든 것을 소극적으로 대응하거나 피하지 마시고, 적극저으로 사는 것이 현재로서의 최선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자판이 독수리입니다.
아이고... 답답... ㅠ.ㅠ
제 생각도 하니비님과 거의 같습니다.
단, 아이가 지쳐 나가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잘 살피세요.
아이가 패배감을 느낄 수 있는 난이도는 과감히 패스!!
초등수학은 성취감과 자신감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기계적 풀이가 아닌 진득하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권합니다.
아이의 기본 그릇이 커지면 수능 수학 정도는 결코 힘들지 않답니다.
독수리 느무 힘들어요 ㅠ.ㅠ
우리 애들의 경우는 초등시절 4분기로 나누어 한학기 선행 ,반복 복습으로 두번 반복했어요.
초등수학이 12단원이므로 4단원씩 3개월이면 한학기가 끝나죠.분기당 3권 정도 풀며
올림피아드는 두번 반복했어요.
벌써 너무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초등시절 정말 수학 열심히 했어요.
가장 난이도 높은 책은 해법올림피아드였어요.점프왕수학 왕중왕이 올림보다 어려워요.
점프왕수학도 했는데,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많았어요.우리 애들은 독학했거든요.
해법 올림은 두번 반복하면서 오답은 채점하고 그자리에서 다시 풀고 못 풀면 패스...
다음 반복할 때 해결했던 기억.그래도 해결능력은 90~95% 정도 입니다.
큰아이 초5 이맘때 쯤 정말 수학에 시간투자가 너무 많아서,갈등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그 시간투자는 헛된 것이 아니였어요.수학적 능력이 뛰어난 애들도 수학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요.
어떤날은 한문제가지고 하루를 보낸날도 있었어요.초4 무렵...
초등때 경시를 했지만 두각을 내지는 못했고,중학교2학년부터 실력발휘를 해서 고1 경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죠.둘째의 경우는 경시보다는 선수를 빨리 해서 심화학습이 부족했어요.
그런데..제 생각은 아이가 견디고 거부하지만 않는다면 4학년시기에 어려운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 공부시간이 줄어들거든요.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많은 문제를 실수없이 풀기보다 사고력을 키우는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경험이 필요해요.
경시와 수능은 달라요.그러나 수학적 사고력이 강한 애들은 확실히 유리하죠.
다른 애들 정석 3,4번씩 반복하는데,큰 애는 한번에 끝냈고,둘째는 두번 반복해요.
어려서는 힘들게 공부했지만 확실히 중,고 가면서 수학을 힘들어 하지 않더군요.
제 생각은 할수 있다면 어려운 문제 많이 풀어라...이렇게 조언드리고 싶어요.
선행이 빠른 듯 한데,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선행을 하면서 제 학년의 고난이도 심화문제를
풀어 보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