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모르는 것을 섬세하게 가리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통은 기본적인것 몇게만 알뿐 누가 그렇게 알고 있겠어요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음악은 언제나 그렇듯이 늘 사람의 마음을 희로애락으로 이끌어 가곤하지요 좋은 보약이 되기도 합단니다 멋진 정보 감사합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를 그렇게 열심히 봤어도 소나타를 몇 년 몰았어도 그 뜻을 몰랐습니다.
Assai Thanke!
무식... 음악시간에 배웠던것이 라틴어였군요?!!!
아.. 클래식 하니까 갑자기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곡, 푸치니 오페라의 투란도트 '공주는 잠못이루고' 가 떠올라요. 파바로티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오래전 음악시간에 외웠던 몇몇 용어들이 보이네요~ *^^*
음반에 나오는 곡명부터 꼬물꼬물 쓰여있는 어려운 용어들을 보면 지레 기죽고 했던...기억이 새록새록..
이렇게 올려주신 용어들을 참고로 집에있는 클래식음반이나 디스켓을 아이와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요즘은 유아들을 대상으로하는 클래식 체험학습도 많던데..
한창 감성적으로 예민한 중등시기에 좋은 클래식을 접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면 좋겠는데, 점점 더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얼마전 베토벤 바이러스와 같은 클래식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하는 맘이 드네요~
정말 소중한 정보,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