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책을 많이 읽어주고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늘 책장 들여다볼수록 기가 죽긴하지만..
앤조나스의 책들 한번 찾아봐야겠어여~너무 이쁘네요
제가 아는건 조각이불만 있네요..
요새 아이가 책에 관심을 좀 가지니 다른 책들도 구입해 보여줘야 겠어여
와 정말 재미난 책들이네요.당장 구입하고파서
인터넷 서점으로 달려갑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5살인데요... 도날드 크루의 광팬!이랍니다..
어렸을때부터 freight train을 읽어줄때면 도따꾸(작가 이름.... 발음이 안되죠 ^^)를 외치며 즐거워 한답니다..
부인도 같은 그림작가인줄 오늘 첨 알았답니다.
정말 부러운 부부네요 ^^
앤 조나스!
바로 도서관으로 달려가볼랍니다..
엄마도 아이만큼이나 그림동화를 넘 좋아해서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이해가 빠를듯 .. 싶어요..
아직도 딸아이에게 조각이불은 어디에 가나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물건이랍니다.
이 이불에 쌓여 태어났고 또 이 이불을 가지고 숨기놀이를 하며 자란탓인지
이불이야말로 엄마와 대등한 존재지요.
요런 책이 있다니 꼭 한번 읽어보고 아이의 심정에서 이야기 해 보고 싶네요
제일 처음 조각이불만 봤는데...
작가 이름 잘 기억하고 있다가 기회닿는데로 구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