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따로 없군요. 전 정치권 진짜 별세계라 혀를 차주기도 그랬는데...
똑똑하고 잘난 아들 딸 두신 부모님들의 행태가 그 정도 밖에 안된다니 놀랍네요.
대회 운영과 심사에 심각한 문제가 없었다면 수긍을 하는 것이 참가자의 자세가
아닐까 싶어서 말이져.
언제나 아이들보다 부모가 좀 더 결과에 연연해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학교시험도 그렇고....씁쓸하지만 앞으로 개선이 되어 가겠죠? 저도 이런 토론대회 한 번 직접 보고 아이에게도 자극제를 팍팍 주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