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맘이 아프고 눈물이 나던 책입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항상 시간에 쫓겨 다니나 보니...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감동이 물씬 밀려오는 책같네여~
꼭 한번 도서관에가서 읽어봐야겠어요
돈을 벌러 나가는 엄마는 아니지만, 충분히 책으로만으로도 그 심정이 느껴집니다.
그림이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해보이네요.. 엄마 엄마 엄마가 좋아~
노래를 부르는 우리딸이 보면 울 것 같네요..ㅋ
그림이 참 따뜻하지만 슬픔이 묻어나네요..
엄마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아, 저의 처지와 너무 비슷하네요. 저도 맞벌이로 매일 야근에 토요일까지 출근해서 아이와 같이 있는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아이에 대한 저의 사랑이 부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몸이 많이 피곤하니 제대로 표현을 못할때가 많지요. 그래도 힘을 내야죠.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읽어봤어요.
읽으면서 가슴저리던 날이 다시 생각나네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늘 이렇게 따뜻하고 기다려지는 존재인것 같네요
가슴이 짠~ 하네요 ^^
늘 수퍼우먼 엄마들... 화이팅 하세요 ^^
직장다니는 모든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이 책표지보면서 우리아이에게는 좀 이르지 않나싶어
아직 보여주진 않은 책이예요.
수상작들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