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욱님 그새 오셨어요?
수정하느라 들락거리는 사이에`~ ^^
그냥 신문 보며 공부하는 맘으로 올렸습니다.
저 아~무것도 몰라요..하지만 몰라도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크네요..쩝!
미국 ETS에서 토플시험으로 벌어들이는 돈...
cbt때 에세이를 직접 미국인이 읽고 채점해서 비싸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어요.
문제 은행식으로 출제되거든요...
ibt는 스피킹이 있어서(녹음) 한번 응시료 15만원에...요즘은 자리가 없어 비행기타고 외국가서 보지요.
cbt 때도 시험 자리 잡으려고 남편과 제가 밤을 세워 지켰어요.취소되는 자리 찾으려고...
원래 토플시험은 몇달전에 예약해야 원하는 자리,장소에서 볼 수 있거든요.
이문제 때문에 서울대에서 개발한 시험이 텝스인데,서울대가려는 애들만 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