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적절한 비유에 가슴깊이 공감이 가는군요
짜증난 며니님들 맞으러 가야겠습니다^^
아이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씀과 자신의 소유물이 아니라 며느리 대하듯, 사위 대하듯 하라시는 말씀과 일맥 상통하게 되는 말씀이네요..아이를 명절때문에 짜증난 며느리라 생각하고 무관심한척 해주는 쎈쓔??? ㅎ
네..하긴 아이들 모두 공부를 잘 하고 싶다는 열망은 누구나 있을꺼여요..단 회피하고 싶고..못할까봐 겁나고 혼날까봐 겁나고 하는 그 모든 상황들이 아이들 가슴에 역효과를 낳아 열정이 타오르지 않아서일꺼여요..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가슴에 새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