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엄마 님의 글은요
욕심을 내려 놓게 합니다
맘을 편하게 해줍니다
조급함을 내려 놓게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글을 읽을때면 맘이 참 편해집니다
언제쯤 그 자리에 저도 동참할수 잇을런지....
맘이 급해질때는 님의 글이 저에게 약이되네요^^
노력할 줄 모르는 부모
그래도
자식 앞에서는 오히려 더 자존심에 상처 받기 싫어서
소리치고, 짜증내고, 목소리만 높이는 내 모습에
오늘도 후회하며
못난 자신을 탓해 봅니다.
너를 탓하기 전에
먼저, 나를 탓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것이
겸손한 부모, 가장 훌륭한 부모의 모습임을
잊지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평화롭고, 자유로운 개천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심하고 행동하여
우리 아이가 꺼리낌없는 용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덤보엄마님의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담긴 글
참, 훌륭한 부모의 모습을 배웠습니다.
자식은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걸요.
몸도 아프고 마음도 우울한 아침, 아이들의 재잘대는 소리에 문득, 마음이 밝아지는 걸 느꼈어요.
애들 때문에 화난다고 하지만, 사실 부모의 기분풀이였을 때가 많았구요.
그럴 때 그저 참아준 아이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오늘 아이들 돌아오면 꼬옥 안아줘야 겠습니다.
엄마인 제존재만으로도 부담스러우니, 아이를 자유롭게 하려면
엄마는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지 말라고 아이담임샘께서 조언을 하셨습니다.
그냥 조금 떨어져 지켜봐주고 칭찬만 해주라고 하시네요.
덤보엄마의 글을 보고 마음에 와닫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댓글보다 많은 추천수를 보며
말없는 지지와 응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우울한 아침에 힙이 됩니다.
덤보엄마님 항상 좋은 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맞아요 아이보다 못해서 그저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법 말고는 없다...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나는 너에게 해 줄 것이 아무 것도 없단다.너를 사랑하는 것 외에는 ..."
요즘, 절감하는 말입니다.
부모가 직접 아이에게 뭔가를 가르치면서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가 스스로 펼수 있는 힘을 위축시키기보다는
그저 부모는 아이를 온전히 믿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아이는 부모가 열심히 자기일을 하는 뒷모습을 보며 스스로 커가는 관계가
보다 건강한 부모와 자식관계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덤보엄마님의 글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