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쓱에 못들어왔다가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따뜻한 곳이라는 곳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힘들고 지쳐있을때 유일하게 제 곁에 있어준 곳이니까요^^
힘내세요.
기운 내셨다니 정말 너무 너무 다행입니다..
기운~~~~~쭈욱 내시구요...정모...함 추진 해 볼께요..앗싸 ~~! 홧팅이엽~~!
하고싶었던 공부 꼭 하세요...
가슴에 한으로 남겨두지 마세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있으면 남편도 아이도 결국엔 이해해 줄 거에요.
내가 꼭 하고싶은 것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저는 초보라 드릴수 있는 말이 없어 안타까웠지만 마음이 풀리셨으니 다행이예요. *^^* 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