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귀한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충전 하시고 돌아오셔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해보자라고 제 자신에게 저도 말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의 노하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전문직 여성이 되긴 이제 늦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만이라도 값진 봉사? 하면서 살려고 노력합니다.
하루 10분 가지고는 안된다고 확실히 해야지란 생각하지만 왜이리 안되는지요. 장거리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해보렵니다.
늘 하니비님의 알차고 진심어린 글에 감동을 받습니다.
누구나 재충전 꼭 필요하죠~ 대신 너무 오래 쉬시면 삐질랍니다. ㅋㅋ
왠지 터미네이터 2편이 떠오르네요. *^^* 힘내라는 글 감사합니다.
푹 쉬고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저는 애 숙제봐주는것도 귀찮네요. 그래도 여기와서 많이 배우고 저뿐만 아니라 모든 엄마들이 이렇게 노력하는것에 대해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는 때가 많아요.
노력하다보면 나에게도 때때로 감동스런 순간이 찾아올거라 확신을 합니다.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며 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공개적으로든, 사람에게든 자기에 이야기를 다 하고 산다는 것은 후회를 가져오는 것 같아요
전 하늘에 계신 그 분이 좋은 이유가 항상 위로를 해 주시고 응답을 말씀으로 주시기에 ...
하니비님!
첫째를 키우시고 둘째를 또 그 생활이 왜 아니 힘드시겠어요!
아무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하셨기에 더욱더.. 하늘에 있는 그 분이 지혜를 주시는 힘으로 버티셨을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 다 털어놓고 울고 기도하다보면 분명히 새로운 길을 하나님이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돌아오시리라 믿습니다.
안 돌아오시면 때릴꼉!
재충전 확실히 하시고 돌아오셔요~
요번주 바빠 쑥에 못들어왔었는데,,, 다음주도 못 들어올 예정이어요..
방학때 아이와 너무 열씸히 해서인지 (매일 매직트리 한권씩 들은 것 뿐인데요^^;;) 솔직히 3,4월 제가 슬럼프였어요. 3월은 아이 새학년 적응하라는 핑계로 설렁설렁, 4월은 아이가 첨으로 중간고사 준비를 해볼테니 영어를 잠시 쉬면 안되냐는 제안을 해서 제가 속으로 내심 반가왔고요 ㅎㅎ
지금까지 학교서 영어시험 본 적이 없었는데, 중간고사 보기 열흘 전인가 갑자기 6학년만 영어시험도 본다는 발표가 나가지고 으악! 시험전날 교과서 달달하고, 영어선생님의 첫 시험에 대한 정말 감사한 배려로 아~주쉽게나온 시험덕에 잘 봤어요^^
가끔(만) 쑥을 끊으시고^^ 재 충전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 후 여유있으실때요,, 사실 넘 바쁘신거 같아 망설이고 있었는데, 홍현주쌤이 하신 특강 부탁 저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