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혼내다가 점점 분노가 생길떄 제가 화들짝 놀래요
내 정신건강이 좋지 않구나..
떄로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 정신적으로는 젤 건강할지도 몰라요..
자식에게도 많은 관심을 주위에게도 많은관심을 오로지 자기자신에게 소홀한 사람이 젤 위험합니다..
어릴적에 읽었던 동화가 생각나요 톨스토이작품인데... 제목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엿던가??
천사가 가난한집 어머니의 영혼을 가지러 왔다가 고아가 되게 생긴 간난 아이와 또다른 아이에게 연민을 느껴 빈손으로 하느님꼐 가지요..
결국 엄마의 영혼은 가져가게 되고 두아이인가?? 가 홀로 남습니다..
그래도 세계는 지속됩니다..그래도 인생은 흘러가지요
배우지도 않은 수학 문제를 숙제로 가져왔습니다 결국 집에서 선행을 해라라는 선생님의 공개적인 압력으로 느꼈어요 학교와 맞춰가지 않을때 받는 여러가지는 아이가 충분히 느꼈습니다
엄마표로 아빠표로 지식을 가르칠려면 공교육이 몬 필요가 있는지...
이왕 손대기 시작하믄 학교보다 더나은 사례가 얼마든지 있으니 애들과 사회적관계를 제외하믄 학교갈 이유가 있는것인지....
대체 학교교육에는 가이드라인이 없는것인가?
아주 분노가 넘칩니다
가끔은 부모로서의 역할이 어떤것인가 생각합니다
행동으로 뒷바라지 않해도 아이에 무관심해도 무형의 사고만 물려줘도 충분하지 않을까?
원하는 삶을 열심히 사는 부모를 볼떄에 주위사람들과 넉넉한 관계를 유지하고 정신적으로 질높은 인생을 사는모습을 보여줄떄에 수학문제 하나 같이 풀지 않아도 영어책하나 사주지 않아도 최고의 부모가 될수는 없을까요?
넘 기나긴 시간을 첫째에게 쏟을 열정에 둘째를 또 이끌어 가실려니 안 그렇겠어요?
하늘에 계신 그 분이 계시잖아요
가정을 똑바로 세우신 바로 그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보기엔요
기도해요 백조처럼이래도 하니비님처럼 살게 해 달라고 호호
하니비님, 언제 한 번 쑥쑥 엄마들을 위해서 시간 좀 내주세요.
그냥 편안한 얘기 도움 되는 얘기 풀어내주시면 좋을텐데.
쑥쑥 엄마들의 열광이 벌써 상상됩니다.
중등의 햇살, 하니비님 홧팅!!
아무래도 요즘 하니비님이 많이 지치셨나 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에서 많은 걸 느낀다고 하더군요.
하느비님댁 아드님들이 뭐든 열심히 하시는 엄마의 뒷모습을보고 자라서 그리도 잘 크나 봅니다.
요즘 저도 이래저래 생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