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T 100점이면 특별히 문법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우리 애들도 특별히 문법을 체계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8품사도 정확히 몰라요.
큰 애는 CBT를 해서 토플 문법 눈물 흘리며 했구요.
그래도 구,절 아무튼 문법 용어 제대로 아는 것 없어요.
중이 제머리 못깍아요.ㅠㅠ
작은 애도 문법을 체계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수능문제를
풀리면 정답을 골라요.소위 '감'으로 맞추는데...그래서
저도 늘 불안,불안해요.요즘 고등학교에서도 문법을 체계적으로
하지 않거든요.
일단 위의 문제집과,신사고 2010 수능 특작모의고사 외국어영역 어법/어휘 모의고사(2009년)
두권을 구입해서 테스트를 해 보세요.95%의 정답율이 나오면 문법 체계적으로 하지 마시고
약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하세요.수능에 나오는 문법은 정해져 있어요.
우리 둘째도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겁나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