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시 샘물님하고 옹달샘님하고 헷갈렸었는데 이제 확실히 알았아요^^
저는 내년에 중게로 짐쌀 초등엄마라 환영할 만한 입장은 못되나 중게로의 이사 축하드리고, 좋은 글 많이 기다릴께요.
샘물님~~~ 완죤 환영입니다!!
중게에서 자주 뵈어요. 아이들은 중게인데 제 온통 관심사가 초등수준이라 중게관련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
저도 공부해서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요즘 중게로 열심히 출근하고 있습니다. ㅋㅋ 함께 고민하고 잘 이끌어볼까요?
요기 맛나보이는 떡 준비했습니다. 이 그림보니 이 야심한 밤에 배가 고파지네요. 댓글완성하고 나면 얼른 냉장고 한번 훑어야 겠습니다.

텃세는 무슨... 저는 애 다 커서 여기 저기 다 돌아다니는디유..
반갑습니다. 좋은 글 기대할게요. 고게나 대게 생기믄 거기도 갈 거에요.
샘물님,반가워요~ 떡은 반드시 돌리셔요^^;
저는 이제 중게 얼마 안남았네요(쑥쑥은 고게를 만들라!!)
중1이 11시에 취침하고 6시30분에 기상이면 대단한 각오네요 @@!!
우리 아인 중1때 10시에 자고, 중2때 11시에 자고, 중3돼서 12시에 자려고 노력중임다.
(중1 중간고사 끝나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어요,그 전엔 9시에...^^;;)
아침은 당근 7시 30분에 일어나죠.
학교랑 가까워요. 근데 겨우 지각 면하게 가서 아침마다 내가슴 콩닥거리다가 이젠 저도 그러려니~합니다.
제가 듣기엔 샘물님의 아드님은 잠이 많은 것 같지않은데요!
아들과 딸을 두셨다니 완벽집안 맞네요!(부러워요)
앞으로 중게에서 자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