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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ch13-16 문제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대
  • |
  • 2012-01-11 18:12
답댓글

초6 / 남 /지호

 

지각입니다. 지호는 벌써 해 놓았는데... 여러가지 분주히 바쁘게 지내서.. 죄송합니다.

지난주에 문제풀이를 안해서 문제출제해준 친구한테 미안했어요..그래서 이번 주는 부족하지만, 써머리와 문제풀이 같이 올립니다.

 

Desperaux 13~16 chapter

Together the three mice travelled down, down, down to dungeon. When the first hood said "You have to go now"

,then Desperaux noticed he was his brother Furlough.

Desperaux entrusted to Furough to go outside but Furlough said rules are rules. And Desperaux fell into the dungeon.

When he awoke, he was in the large human's hand. He was the Gregory the jailer. He saved Desperaux because Gregory liked story and Desperaux could tell the story.

In chapter 16, we went to backwards in time to birth of a rat, a rat named Chiaroscure and called Roscuro , a rat born into the filth and darkness of the dungeon. And he realized the life is life. Bottically said life is " suffering specifically the suffering of others prisoners for instance. Reducing a prisoner to weeping and wailing and begging is a deathful way to invest your existence with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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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1 22:27
토대님 많이 바쁘시지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저도 잘 보고 있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지호의 글씨가 울 세라보다 훨 이뻐요 ㅠㅠ
지호도 여러가지 잘챙겨가면서 열심히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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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12 13:46
문법반 운영하고 있어 무지 바쁘시죠?
일일이 답글 다 달아주시고....
직접 참여는 못해지만 관심가지고 매번 보고 있어요
뿌잉이도 집에서 3800제 문법하고 있거든요
지호는 참 차분한 남자아이 같아요
적지 않은 계획을 다 소화하는 것 보면요~~
우리 뿌잉이는 아직도 게임에 더 관심 많고 시간나면 TV와 친구하는 아이인데...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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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10 23:55
답댓글

 

아~니 등록한 후 보니 미션문제가 없어졌네요!

역시 컴과 저랑은 친하지 않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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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1-10 23:51
답댓글

오늘도 다행히 올립니다.

잘쓰는 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하면 늘긴늘겠죠....

 

The Tale of Despereaux-Chapters 13-16

 

The three mice traveled down.

The thread around Despereaux's next was tight.

That he would not be able to let the princess know what had become of him seemed suddenly unbearable to the mouse.

And then the Desperaux's said

"I am going to Pea"

And it was dark. Desperaux had never before encounterd darkness so awful

and so all-encompassing.

He meet gregory and he said to gregory to save Desperaux.

The Desperaux said a story "Once upen a time....." and gregory like it and  save Despe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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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1 22:29
그쵸?? 저두 무식해서 첨삭해줄 능력도, 평해줄 능력도 없지만
쓰다보면 지가 틀린 것 지가 고칠 날이 오겠지요....
그렇지 않더라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도 없어지고 만만해지고
그러면서 느는 거겠지요.
루시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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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10 23:47
답댓글

 

                                                          THE TALES OF Despereaux

 

Together, three mice travelled down, down, down. They went through holes in the wall and down golden stairs. They went past rooms with doors that were closed and doors that were flung wide. When despereaux said he want to have last word with princess, he could heard first hood's voice. It was his brother Furlough. His own brother was delivering him to the dungeon. Despereaux said, "Please let me go. Please. I'm your brother." Furlough said "No," he said. "No way." They stood, the three mice, two with hoods and one without, and contemplated the abyss before them. Despereaux lay on his back at the bottom of the steps and touched the bones in his body one by one. He got to his feet and became aware of a terrible, foul, extremely in sulting smell. Despereaux's small, overworked heart stopped beating. And for the second time that day, the mouse fainted. When Despereaux awoke, he was cupped in the large, calloused hand of a human and he was staring into the fire of one match, and beyond the match there was a large, dark eye looking directly at him. Despereaux said "who are you?". Then the voice said "I am Gregory the jailer, who has been buried here, keeping watch over this dungeon for decades, for centuries, for centuries, for aeons

 

지난 주에도 다 날라가 버려서 애먹었는데  오늘도 그러네요

뿌잉이의 도움 받아서 다시 올립니다

저랑 컴은 안 친한가 봐요

 

지난 주말은 서울에서 보냈어요

토록님의 알찬 정보로 인해 과학관에서 최대한 많이 접수해서 체험했답니다

뿌잉이는 우주비행사의 훈련과정 중 하나인 자이로스코프가 가장 재미있었대요

직원분이 저희보고 방학기간인데 많이 접수했다고 하더군요

접수할 때는 거의 날아다니면서 시간대별로 스케쥴을 짰어요

자주오기 함드니 하나라도 더 체험하게 해주고 싶은 욕심에요~~

저녁에는 신림동까지 가서 순대철판볶음을 먹고 (백순대볶음이 맛이 더 낫은 것 같더군요)

일요일은 애들의 강력한 요구로 롯데월드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뿌잉이는 겁이 많은 편인데, 겁을 상실한 동생덕분에 자이로드롭을 탔어요

내려오더니 정신줄을 찾기까지 한참이 걸리더군요

1박2일동안 빈틈없이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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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1 22:31
정말 1박2일 알차게 보냈네요^^
중딩 되기전에 좋은 선물이 되었겠어요.
이런 경험들이 과학관에 대해 더불어 과학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갖게 하는 것같아요.
세라는 예전 재량휴업일때 가서 마루로봇한테 프로포즈도 받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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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12 13:29
프로포즈를 받았다구요~~
정말 멋진데요
세라에게 기억에 남는 과학관 견학이 되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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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07 10:39
답댓글

행복한 주말 되세요. 써니는 이번주도 양평에 요양 중이신 할머니께 놀러(?)갑니다.

The Tale of Despereaux-Chapters 13-16                  2012-01-05     

 

With Despereaux’s neck tightened with the red thread, Despereaux was heading to the dungeon. If I were in Despereaux’s situation now, I would be outraging for his parents and his brothers and sisters. While Despereaux was getting closed to the dungeon, he said he wanted to have last talk with someone- Princess Pea. He wanted to tell her what was happening to him and wanted to aware her that he loved her. Of course they said no for going to meet her and Despereaux soon found out that one of the mice he was taken by, was Furlough. When they got to the dungeon, Despereaux met two rats who were waiting to torture Despereaux. So far, this book was okay. But I don’t have a good feeling about the next story thinking of this little poor mouse that has been fallen in love suffering in the dun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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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07 21:02
그 와중에도 숙제까지 해놓은 써니 이쁘네요.
비얀드림님도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어요.
매주 찾아뵙는게 쉽지 않을텐데...정말 복받으실거예요.
비얀드림님 덕에 저도 좋은 공연정보 알아가요^^

근데 예전만큼의 열정과 시간 체력이 없어서인지...요즘은 거의 영화로 떼우게 되네요^^;;
세라도 미션임파서블 넘 재밌다고 또 보자하는데
셜록도 어제봤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도 찜해놓은 터라 dvd 나오면 보자 했어요.
요즘 보고 싶은 영화가 넘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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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05 11:45
답댓글

아구,,,,중등자주방에코박고있었더니 빙글빙글~~~

엠디는 오늘 1박2일 영월 별마로천문대가요.학교방과후 심화반에서요.

어제부터 들떠서 방학숙제만해요.

학교수업17일까지 끝나면 좀 진정될듯,,

밀린 미션도 다 시키려고 맘먹고있어요.

적극참여안해서 토록힘빠지실까봐 걱정ㅋㅋ

수학예습하러 동네학원도 가는데 중2는 좀 어렵나봐요.시간내서 들여다봐줘야겠어요.

사촌들이 방학1달 와있는데 넷이서 잘놀아요~~

집에가면 시끌시끌해요~~저는 밥하기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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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07 21:09
온오프로 정말 바쁘시네요^^ 항상 눈팅(^^)은 하고 있어요.
덕분에 좋은 글도 많이 보구요.
울방이 원래 활발한 편은 아니지요^^;;
그래도 북적거리진 않아도 끊이진 않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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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2-01-08 21:24
모두들 다 너무 방학 잘 보내고 있네요.
엘리는 수학학원을 방학과 함께 다녀요. 그렇게 수학학원가자해도 꼼작안하더니 잘하는 친구를 학원테스트갔다가 보고...꼭 그 학원을 다니겠다해서 얼떨결에 다니게되었어요.
학원을 가니 벌써 1-상의 기본 함수부분을 끝내고 있어서 방학특강으로 추가 1-상을 듣고
본수업은 또 본수업대로하고요. 학원은 원래 이렇게 진도가 빠른지 본수업에선 지금 1-하를 기본을 하고있어요.
영어도 학원에서 빡시게 공부하고 수학도 빡시게하고 틈틈히 독서하고 탁구하고. . 이와중에 영재시험 치루고 마지막 3차만 남겨두고 있어요.
본인이 원하는거라 수학도 영어도 영재원준비도 다 행복해해서 감사 할뿐이랍니다.
하루 세번 식사준비에 간식 세번 챙겨주고 도서관에 책 빌려오는게 엄마의 가장 큰 즐거움이랍니다.
남은 방학도 즐기며 지낼 수 잇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엘리 소식이였습니다~

책사랑님 중등자주방 신경써신다고 고생 많고요...토록님도 북클럽에서 고생많으세요.

그리고 새로오신 비얀드림님, 토대님, 지혁민지맘님... 또 누가계시더라?
많이 못 친해져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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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05 01:01
답댓글

저도 딸래미랑 데이트 해야겠네요.

저는 그림 전시 좋아하는데....딸래미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번에 김환기전 하던데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

 

어제는 미션 임파서블보고 너무도 긴장을 심하게 하여

몸이 다 굳어져서 나왔습니다. 영화보기 이렇게 힘이 들기는 처음입니다.

완전 제 스타일...너무 재미있습니다.

 

좋은 공연 정보 있으면 서로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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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04 13:23
답댓글

영화에 서점 나들이까지.....

아! !  부럽다 ~ ~

방학이라고 해도 좀처럼 여유가 없네요

그래서 이번 주말은 과천 과학관 나들이 계획 세웠어요

아직까지 한번도 못 가봤거든요

1박 2일 계획으로 가는데 알뜰하게 잘 보고 왔으면 해요

숙소는 과천쪽에는 마땅한 곳이 없어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으로 정하구요

잊지않고 볼 만한 것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토록님네도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한가요?

이번 방학때는 독서에 비중을 많이 두려고 했는데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책의 힘이 크다고 하는데 걱정이에요

 

문제 출제해 주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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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05 00:53
와 1박2일루다가....정말 부러워요^^
과학관의 백미는 체험학습인디...대부분 선착순 마감이예요.
주말이고 방학이니 엄청 붐비리라 예상되구요.
그러니 홈피 참조해서 미리 위치파악하고 달려가서 접수해야 합니다.
한분은 1층 우측 기초과학관 입구에서 접수하는 것 모조리 다 예약하구요
(태풍, 지진 요런거 어린애들 좋아합니다)
한분은 2층 좌측 첨단기술2관 (1관에서 쭈욱 안쪽으로 들어가야해요)
(스페이스 캠프, 항공기 시뮬레이터 요건 큰애들 용, 조건있어요 홈피참조) 우선 예약하세요.
이 두가지가 가장 인기있어서 금방 마감되요...가장 우선으로 해야할 거예요.
글구 다른 것도 할 수 있음 다 예약하세요.
아마 주말이라 몇개 못할 것 같긴해요.
참 플레네타리움 예약도 미리 꼭 하시구요.
나머지 시간에 기타 전시 관람하면 하루 후딱 갈꺼예요^^
들어가서 왼쪽 안내데스크 오디오기기 빌려주는 곳에서 체험프로그램 시간표 얻을 수 있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과학관은 어차피 한번에 다 볼수는 없으니 첨에 넘 욕심안내셔도 되구요^^
홈피 체험전시 링크 올려놓을께요^^

http://www.scientorium.go.kr/edu/ex02.jsp?cat=004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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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05 23:41
이렇게 꼼꼼히, 조목조목 알려주시니.......
체험 전시 링크까지 ~~
저는 링크는 커녕 사진 올리는 것도 잘 못해서 뿌잉이가 도와주는데. . .
제 눈에는 토록님 포함 모두가 대단한 고수맘들 같아요
쑥쑥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 모두 보통 글솜씨를 뛰어넘는 것 같고 ...
내가 너무 시대 뒤떨어진 세계에 살고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토록님 감사해요
조언해 주신대로 열심히 예약해서 하나라도 더 체험하도록 할게요
토욜 6시에 출발해서 대기하고 있다가 open하면 곧바로 들어가도록 해야겠어요
거듭거듭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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