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시인님, 아이디가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이름 하나만으로도 감성이 풍부한 분일거란 느낌이 팍팍...
쑥쑥에서 중3 자녀를 둔 분들 많지않던데, 일단 반가운 맘부터 드네요.
중1...네, 모든 걸 시험해보고 시도해볼 수 있는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에겐 기다려주는 자세가 꼭 필요하죠.
실패를 하더라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자체가 그렇지 않은가요?
결과를 비난하는 거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죠.
그게 엄마라는 이름이겠죠...
우리 아이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서정시인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