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소망...제가 올려 볼겠습니다.
우선 마이너스를 심하게 달려주시는 펀드와 주식들이 좀 회복되어서 쓰렸던 속 좀 풀렸으면 좋겠구요.
아들 하나 더 생겨서 양가 어르신들 기다리시다 늘어나신 목도 좀 원상 회복되시길 바라고요.
북클럽 꾀부리지 않고 성실하게(이건 저만 지키면 되겠습니당) 진행하고 싶고요,
별다를 것 없다 하셔도 저는 무엇보다도 건강 제일주의인지라^^ 아프지 않고 건강한 한해였으면 좋겠어요.^^
엄마들의 새해 소망 답글이 없네요. 기적님 답글에 가족 건강 소원 봤지만..다들 갖는 공통 소원이니 특별한 것 소개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저희 집은 선물 살 수 있는 날이 특정 일에만 가능해서 아이들 소망하는 바는 장난감이 주가 되겠습니다.^^
벌써부터 올 성탄 선물도 낙점중입니다.^^;
엄마 소원은 메모장에 이리 써놨답니다.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 뜨기 - 뜨개질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으면 진즉에 시작했을텐데..성당 다니는데 뜨개질 취미반이 있더군요. 속성으로 배워 작년부터 생각한 계획인데 올해는 꼭 실천해보고 싶어요.
다른 소원도 있는데 이렇게 공언하면 실언이 되면 어쩌나 할까 봐.. 실천 가능한 확률 높은 것 하나 풀었습니다.ㅋㅋ
지난번 책은 대여가 안되서 사진으로 몰래 찍어?ㅋㅋ 딸아이와 읽긴했으나 미션은 못했네여.지송..
참~~ 염치없죠~~~잉
그래도 잊지않고 쪽지 보내주셔서.. 님들 하시는 미션보고 열심히 댓글로 보답할께여. ^^;
그래도 되죠잉?
그냥 묻어가기..
frog and toad... 찜만해 놓고 이래저래 못읽어봤어요. 유니님 소개해 주신 참에 읽어보렵니다.
우왕~ 책소개 너무 좋요.... 도서관에서 잘 찾아볼께요~~^^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새 미션이네용~ ㅋㅋ
민서가 좋아하는 책이네요.. 현재 아이들이 외가에 가고 혼자 자유 부인을 즐기고 있답니다
일요일 되어야 오는데 시간 맞춰서 제출 할 수 있을 까 싶네요... 아슬 아슬 하지만 그냥 즐겨 볼랍니다..
음~ 아놀드 로벨 (?) 작가 맞나? 하여튼 이 시리즈는 모두 좋아하는데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야 겠어요..
새해도 시작되고 새 책도 시작 되었네요.^^
글밥 있는 책 좀 가벼운 책 이렇게 번갈아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추천 목록에서 한글책으로 본 것만 세네권 되네요^^
다시 새로운 책 미션 시작이군요.
관련 도서까지 소개해 주시고~~~
위시리스틀 올 1년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아요...
저자 책 덤으로 보세요~ ^^ 목록 보시면 아하! 이 작가 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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