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논다에 한표..ㅋㅋ
장거리일정에 벌써 울렁증이..ㅎ
감사해용^^
지지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도 아랫분들과 의견 같아요.
빨간 날이 길게 줄서있는 날은 왠지 마음도 쭈욱~~ 놀아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라..ㅎㅎ
네, 저도 시댁갔다가 친정갔다가~
이사준비(29일)도 해야 하공. 버릴 것은 미련없이 버리기! ㅋ
지연지우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저두 작기님과 의견 통일요~~~~
아무래도 시댁에 친정에 가려면 아이들이 놀고 싶어할꺼 같아서요
넘 유별난 엄마도 아닌데 명절인데 애들 잡는다는 모습으로
비춰어질까봐용~~~~~~
전 아마도 그때 친정에 가있을것같아요.. 구정 시댁에서 차례지내고...
친정나들이하러가서.. 쭈욱 그주는 친정에서 쉴까합니다 ^^
그냥 전주하던교재를 구정까지 이어서 2주일정을 잡으면 어떨까요 ^^;;;
흐흐~~ 게으른 작기 ^^;;
지지맘님~~
새해 복 많으받으시공..
가족모두 행복+건강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