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연정
책읽기 3회 듣기 3회여.
크리스마스다 새해다 해서 바빴네요. 친정도 가고 해서 많이 못해줬더니,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cd 따라 말하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번도 따라 읽거나 하지 않더니 잘하네요. 언제 끝나냐고 자꾸 물으면서도 끝까지 잘 따라해 주네요. ^^
새해에는 6살이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하고 다니는데 제 눈엔 귀엽네요. 언제 벌써 이렇게 컸나 싶고...^^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은 미션제출이었습니다. ^^


현우8세 정호6세
듣고 읽기는 열심히 하는데 틀어놓고 들려주기는 가끔씩 놓치게 되네요
반이 넘어가니 열심히도 안해놓고 더 게을러지는듯하여 좀더 분발해야 겠어요
8회는 좀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위원 5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읽고 듣고 별거 없는 활동으로 꾸준하게 하기는 했어요..ㅎㅎ
게다가 이번주는 저희집 프린터가 흑백이어서 칼라 워크지 자료를 하기가 힘들어서 워크북만 했어요...
어여 칼라프린터를 사던지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
너무 별거 없는 활동을 해서 항상 올리기가 부끄러운데요...
그래도 계속 꾸준히는 해볼려구요...
항상 감사드려요..


<지연 5세>
이번 미션은 지연이만 수행했네요...
읽기 3회 듣기 2회

지난주에 해놓고도 이제사 올리네요... 색상은 뭐 거의 인지하고 있는 상태라서 쉽게 했네요...

줄긋기 선을 자기 맘대로 하게 두었더니 저리 꼬불거리는 선으로다...
그래두 컬러링은 잘했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ㅎㅎ
지연이는 워크지 진행을 했는데... 지우는 책만 읽고 건너 뛰었네요...
지우는 의욕충만... 엄마를 졸라대지만... 시댁다녀오고... 뭐 이래저래... 건너 뛰었슴돠...
연말연시였음에도 미션들 많이 올려주셨네요..
전 다음주에 이번 미션까지 함께해서 올리겠습니다..
미션 내주신 지지맘님께 감사인사도 못드렸네요..
제가 목감기가 와서 쪼금 힘들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화이팅^^


저는 밀린 숙제 먼제 제출할게요. 미션, 5, 6 입니다. 워크지와 거미만들기 햇고요. 이번 미션7도 빨리 올릴게요.
아이들 아파서 몇주 못했더니 마음을 잡기 힘드네요. 열심히 따라갈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훤 (5세, level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훤이는 열심히 CD 듣고, 올려 주신 자료 프린트해서 색칠해 보았습니다.


새해 첫날 이네요.
모두들 좋은 새해 맞고 계신지요^^
숙제 올립니다.
칼라는.. 정말 여기저기 많이 나오네요. 덕분에 아이들이 수월히 했습니다.
그리고, 액티로는 올려주신 바다 생물들 그림이랑 파리채에 찍찍이 붙여 낙시했어요^^

그리고 이건 혼자보기 쪼금 아까와서 올려봐요. 울막내 느무 그럴듯하지 않나요?
그런데 결국 구멍내면 안되는 나무였던지라 ㅠㅠ 아빠가 좀 속상해 했다는 ㅎㅎ


토욜날 시댁가서 자고 오늘 왔네요...^^
그래서 이번주 워크시트는 패쓰...^^
낼 밀린 워크시트지 해야겠어요. 감기때문에 이번 주 내내 맥스가
골골거려서요...^^ 더군다 시댁 다녀와서 바로 예배들이고...
잠시 마트에 다녀왔더니만...맥스 챙겨줄 여유가 없네요
이번주는 읽어주기만 4번했나봐요...^^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좀 더 새로운 맘으로...^^
낼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슴다...^^
연말 새해에도 바쁘지 않은 우리집......
괜시리 슬픈 생각도 드는 군요.ㅠ.ㅠ
구정이 얼마남지 않아 집에서 조용히 지내기로 했지요.
길게 느껴졌던 저의 한달 휴가도 이제 거의 끝이 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맘만 급해서 이것저것 집적거린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시디듣고, 워크지 풀고,
의류, 낚시 주제로 색칠공부만 진땅했습니다.

고양이 색칠해서 옷입히고 나니 필받아서 하나 더......

방문에 붙여두어 지나가며 봤으면 하는데, 눈길도 안 줄때가 더 많아요.
낚시 주제로 무지개 물고기 만들어보고 책도 꺼내 같이 읽었죠.

비늘 하나마다 영어로 색이름 써서 컬러링 시켰으니,
죄다 색칠공부만 했다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래도 호일로 비늘을 만들어 붙이니 정말 무지개 물고기 같아서
아이랑 둘이 좋아라 팔짝 뛰었습니다.


바닷속 물고기들 색칠하고 몇 개는 오려서 벽에 붙여두고
올 여름에는 꼭 바다가서 낚시해서 잡아오자고 다짐을 하고
어마어마한 색칠공부를 정리했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오잉? 댓글마당 너무 늦은 것 같아서 급하게 달려왔는데 일빠인가요?
다들 연말이라 바쁘신가 봐요..
오늘 형님네 갈려고 하다가 형님네 일이있다고 내일 낮에 오라고 하셔서 오늘은 한가한 2011년 마지막날이었어요.. 그래서 애들데리고 도서관도 다녀오구요..
13기 북클럽 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2년 새해계획은 애들한테 충실할 수 있는 한해, 다정다감한 엄마, 다정다감한 아내가 되는거에요..
힘들고 험날할 것 같은데 우리 신랑한테는 비밀로 할려구요..
제 친구말에 의하면 그냥 전 무던한 성격이라는데요, 나쁠건 없는데 그래도 좀 다정다감한 그런면이 좀 부족해서요^^
이번한주도 선샤인 준혁이와 즐겁게 진행했어요..색깔은 준혁이가 좋아하는 주제라 아주 만만하기도 했구요..준혁이는 색깔에 관심이 많아서 두돌전에 색깔인지를 다했는데요, 제가 여러가지 색깔 크레용 사주고 아주 속으로 후회했습니다..그것도 크레욜라 크레용을 사줬는데 하나하나 무슨 색깔인지 물어오는 통에..요즘도 하늘색을 그냥 블루라고 대답하면 절대 안돼요..^^
선샤인 1,2단계 함께 책읽고 워크지하고 북노트 및 나혁맘님이 올려주신 자료까지 해봤어요..
북노트는 무지개 직접 그려본거구요.. (워크지사진이 없네요, 요건나중에 다시 올려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