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소중하고 기쁜 존재인데,
엄마인 우리들이 너무 바라는 게 많죠?
아들 혼내고 싶을 때 속으로 수십번 말합니다.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에는 어떤 이유도 없다.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 아니다.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아이 자체이다.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
내 마음이 평온해 질 때까지...
그리고 웃고 넘깁니다.
나중에 내가 아이를 혼내고 나서 후회했던 일 한 번 쓸게요.
그런 실수 다시 안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