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갑자기 레벨이 높아져서 당황스러워요. 하니비님...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골골맘
  • |
  • 2009-05-02 11:03
답댓글

민지맘님 맘 아프시겠어요...

저희 아이도 똑바로 쳐다보지 않고 계속 눈을 깜빡거렸어요.

전 제가 애를 너무 닥달해서 그랬던 거 같애요.

막상 애가 그렇게 되고 주위에서 소아정신과를 권유하고 그때 많이 반성했어요.

병원은 안 갔구요. 대신 학원을 보냈어요. 수학을 제가 지켜보다가 손을 놨죠. 널널한 학원으로 보냈어요.

제가 공부에 손을 떼니까 점점 화낼 일도 없고-맘 비우느라 좀 힘들었지만 -애도 오히려 성적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젤 나쁜 게 엄마가 화 내는 거 -저도 한성질합니다ㅋ- 같아요.

일단 작은 아이에게 그때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 어떨까요? 엄마가 형아의 어떤 행동 때문에 화가 나서 그랬다.

엄마가 참지 못한 건 엄마도 실수 한 거 같다. 앞으로 조심할게 이렇게요.

애들도 엄마가 솔직히 실수했다, 잘못했다 이러면 오히려 괜찮아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칭찬 많이 해 주시고 많이 안아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아마 조금씩조금씩 좋아질 거예요.

 

한의원을 권유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별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지맘
  • |
  • 2009-05-02 16:38
조언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9-04-30 20:16
답댓글

하니비님은 아니지만... 사방 분간 못하는 오지랖으로 끼어듭니다.

똘똘한 동생이 감히 넘보지 못할 책으로 엄마랑 함께 독서를 진행하는 것은 어떨지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으로...

환타지든 과학이든 위인이든 소설이든간에 영어 자체의 수눈이 아니라 그 내용 때문에 초3 동생에겐 아직 벅찰만한 책으로 들으며 읽든 그냥 읽든 도서를 좀 해보심 어떨지요?

아이의 현재 수준이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inkheart (RL 5~6) 시리즈나 inheritance 시리즈

아님 뉴베리 중에서 내용면에서 동생이 감히 기웃거리지 못할 만한 것...  bud, not buddy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아님 유명인들의 연설문을 책으로 편집해서 씨디랑 함께 판매하는 것도 봤는데... 그런 것은 어떨까요?

엄마랑 함께 하는 부담스러운 공부라기 보다 똘똘한 동생 앞에서 당당한 형(오빠?)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동생과는 뭔가 다른 그런 걸 해보셨음 좋겠네요.

엄마는 작은 보조 역할만 해주심 되구요.

그림 사전을 찾아준다던지... 한글판으로 읽으시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다던지...

 

벌써 밖이 어두워졌는데 울 아그가 도통 들어올 생각을 안하시네요.

아들 없는 틈을 타서 오지랖 좀 펼쳐봤습니다 ㅋㅋㅋ

 

무튼!! 큰 아이와 즐거우면서도 공부가 되는 그런 시간을 가졌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골맘
  • |
  • 2009-05-01 10:19
항상 놀자님의 글을 통해 수학에 대해 많이 도움받고 있어요. 감사함다^^
리딩레벨은 3.0 대입니다.
로알드 달 중에 Matilda, The Witches 정도 읽구요.
솔직히 잘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책을 살때 늘 동생과 같이 볼 수 있는 걸루 -경제적으로-샀는데 뭔가 형을 위한 책을 사야겠어요. 요즘 신문 사설에 관심이 생기는 거 같아요. 조언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열심히 찾아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지맘
  • |
  • 2009-05-01 23:12
골골맘님?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실례하면서 질문드립니다. 저희 막내7살짜리가 겁도 많고 무서움도 잘 타는 녀석인데 며칠전에 엄마가 형아 혼내는것을 보고 놀랬는지 자꾸 눈을 깜박거리고 목에 가래가 걸린것 처럼 자꾸 헛기침 처럼 (킁) 이런 소리를 계속 냅니다. 제 생각엔 아이가 놀랬건같어요. 엄마 무서워 하고 물어보면 무섭다고 하네요. 엄마를 무진 좋아하는 녀석인데 사춘기 형아가 말썽을 너무 부러서 혼을 냈다가 막내녀석이 틱장애가 온것 같아서 마음이 넘 답답합니다. 골골맘님은 어찌 틱장애를 고치셨는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