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지요??
벌써 새해가 된지 3일째 좀 있으면 4일째 되는 날이군요.
보민이 방학하고서 보민이 생일잔치만 5번 했습니다요.
지금까지는 가족끼리만 조촐하게(?) 했었는데요,
유치원 친구들끼리만 하는 것도 하느냐 마느냐로 엄청 고민했었는데 어찌하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후덜덜...(친구들끼리 3번, 시댁에서 한번 마무리로 친정에서 송년회겸 생일은 덤으로다가)
미션은 1,2차 한꺼번에 후다닥 올려야겠네요.
1차 미션은 이미 했고, 2차 미션도 가벼운 맴으로다가...해서 늦었지만 올리겠습니다요.
울 공주님들은 아직도 산타클로스를 믿어요.
저도 한 2~3학년때까지는 믿었던 거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네요.
아이들이 말 안들을 때 "너 엄마말 안들으면 담엔 할아버지가 선물 안 주신다~~!!!"
바로 착한어린이로 돌변합니다. 안 먹겠다던 밥도 다 먹구요, 때쓰면서 울던 울음도 참아주고요...
산타의 존재가 고마운 엄마 중 하나지요.
보민이는 생일 선물과 성탄선물 둘다 챙겨서 2배로 받았답니다.
친구들까지 초대해서 선물 갯수만 어마어마해요. ㅋㅋㅋ
본인이 원하던 거 달님이 공주 텐트를 선물받았는데 거기서 잠도 자고 책도 보고 밥도 먹겠다해서 고민이에요.
많이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왕창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빌어요.
*^^*
연말에 큰딸 와있어서 괜시리 정신이 없었네요.
세라양 산타가 살짝은 의심이 되기 시작하나보네요.
엽서에 조금은 믿지 못하겠는데 계시다면 답장과 사인을 보내달라고 적었더군요.
그리고 X-mas가 일요일인데 쉬셔야되지 않겠냐고....
갖고 싶은 것은 다이어리라고 적어놓아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트리밑에 놓았지요.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었는지 그리 기뻐하지 않더군요.
조금씩 산타의 정체를 의심하는 듯해서 조만간 그 설레임도 사라지겠구나 싶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클스 전후 3일 동안 산타가 돌아다니며
일찍 자는 아이들에게만 선물 놓고 간다고 이야기 하니
일찍 일찍 잠자리로 go go~ ^^
24일 밤에 산타가 트리 밑에 선물 놓고 갔는데,
뽀로로컴터 와 과학상자 1호 !
근데, 아침에 남매가 뽀로로컴터를 놓고 싸우네요...
결국 뽀로로 컴터 고장나서 택배아저씨께 산타에게 돌려드릴 것을 부탁했어요.. ㅜ,ㅠ
남매는 첨엔 안타까워하더니,, 지금은 과학상자를 놓고 신경전이네요... ㅎㅎ
매들린 캐릭터를 보니 사랑스러워지네요~
이번엔 미션수행 ~~ 입니다!!
전에 windmind님이 Madeline 인형 얘기한 기억이 나네요.다양한 미션 고맙습니다.
이제 책이 들어와서 늦게 시작했는데.. 음..
지난 책이 활자도 커서 용기있게 도전하더니 이 책은 구시렁대는 동이군~
어제 하루 종일 신나게 논 터라 리딩 기록 도전이 원하는 만큼 안되니 짜증내서 미뤘답니다.ㅋㅋ
고도님~~~~~~~~~^^
방학과 동시에 크리스마스까지...
괜히 정신없는 요즘입니다...
급히 처리해야할것이.. 오늘까지 있어서... 이궁... 무지 바쁜척 혼자다하고있네요 ^^;;;
정신차리고 북클럽들어왔더니...옴마나~~ 이를어째~~;;; 벌써 2주차미션이~ㅜㅜ
미션 1,2 모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
내일은 또 시댁제사네요... 친정가고싶은데.. .일주일 푹~ 쉬고오고싶은데
피아노학원에서 발표회한다고 14일까지 빠지면 안된다네요 ㅠㅠ 아~ 괜히 발표회신청해가지공..
후회막급 ^^;;;;;;
방학엔 친정집가서 일주일쯤 찐하게 놀아줘야 제맛인디~~ ㅋ ^^;;;
이공.. 숙제도 못해놓고 실없는소리만하고갑니다용 ^^
고도님 미션출제 감사드려요 ~ 늦게 인사드려 지송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