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 얼렁뚱땅맘이 올려요. 지각했지만 봐주세요.
1. 모양 분류하기




2. 자석가베로 모양 꾸미기
- 제가 불러 주는 모양을 이용해서 꾸미라고 했더니 따라쟁이 재민이는 누나 것을 그대로 하네요.
별모양은 태양과 비슷하데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사람모양이 나왔어요. ^.^

3. 낱말 맞추기 게임
- 아빠 일찍 퇴근하는 날 아이들이 붙어서 놀길래 얼른 카드를 내밀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이 즐거워 하네요.
하루 하루 왜 일케 쫒아 다닐떼가 많은건지 몰러요..
오늘도 윤성이 어린이집 오티 갔다가 오니 녹초가 되었네요.. 흑..
이젠 지각 안할께요~~~~ 지각 미션도 인정해주실라나?
Bear in a square~~
요 Bear 시리즈는 선명한 그림 덕에 그림만도 잘 보는 책인데 이번에 액티를 하면서 더 신나게 했어요.
노래 따라부르는 동영상을 찍으려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으나.. 시원시원하게 잘 안불러줘서.. 결국 못찍었답니다.
쪼금 흥얼거리다 카메라 준비하면 쏙.. ㅋㅋ 요녀석이 엄마를 놀리는게지요..


요건 도형 워크시트 푸는 모습이예요~~ 선따라 그리기가 잘 안되서 속상해 하더니 점점 나아지네요. 색칠도 꼼꼼히~~

도형 연결해서 모형 만들기~ 요것도 간단히 해내네요~~

이건 도형만 잘라주고 만들고 싶은거 만들어봐.. 했더니.. 산이랍니다.. 헐~~

패턴블럭 꺼내서 놀아봤어요. 제일 좋아하는 사자 만들기~

이건 악어라고 하네요. 앞쪽이 입 쩍~ 벌린것이고 조기 아주 작은 블록 밑으로 해 놓은게 다리래요..
초록색으로 올려 놓은건 악어 등의 뾰족 돌기라고 하더군요.

이건 사자~~ 맨 앞에 꽃처럼 보이는 부분이 사자 얼굴에 갈기 달린거여요~~
영어로 말하기나 노래 부르기에 요즘 재미가 들려서 저리 당당히..틀린것도 아랑곳 하지 않고 ㅋㅋ 큰 소리로 말한답니다.
저런 자신감이 중요하지 싶어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색종이 잘라서 마음대로 붙여 그림 그리기 해 봤어요. 과연 제대로 된 그림이 나올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제일 좋아하는 공룡을 만드네요. 타르보사우르스..
나름 눈동자도 붙이고 뾰족뾰족 이빨도 만들었어요.

완성작입니다~~~

요건 도형북 만들려고 색칠해서 자르라고 가져다 줬더니 자기 맘대로 붙이기 시작하더군요.
도형북은 이미 안중에 없는듯 해서 맘대로 붙여보랬더니 저렇게 만들고 있네요.


나름 입체적으로 붙여 나가더니 집을 만든거래요.
삐뚤뺴뚤하긴 해도 서긴 서더라구요.. ㅋㅋ
평면 종이를 자기 맘대로 붙여서 입체로 만들었다는데 의미를 두기로 했어요. ㅎ
무얼 만든거냐니까 Yummy yummy house~라고 하네요. 나름 각각의 방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동생 자는 방도 만들어주고..ㅋ ㅋ 공간에 대한 감각이 완전히 자리잡았나봐요.
Quite room 이라고 하는걸 white로 알아들은 엄마.. ㅋㅋ 아들과 함께 콩글리쉬 작렬하네요..
이렇게 엄마와 윤성이의 놀이는 끝이 났네요. 아직 못한 워크시트도 많지만.. 조금씩 해 볼려구 해요~~~

1. 책.CD 활용
지난주 나흘이나 집을 비운 관계로 할머니와 지내야 했는데요... 뭐 할머니와 컴을 할수 없어서 cd로 노래만 무지 들었대요... 집에 돌아와 과제 수행의 불타는 의지를 발휘하는 어미로 인해 꾀죄죄한 모습으로 동영상 촬영에 협조해 주었네요...ㅋㅋㅋ (며칠만에 컴과 어미를 보더니 무지 흥분했더랬어요...)

2. 워크지
워크지 활용은 색칠로다 요즘 밀고 있는 아이템이네요... 색칠좀 늘려 보려구 하는디 뭐 얼렁되진 않을거 같아요...

heart가 없다고 해서 엄마가 그려주구(pink로 그려야 한다네요) 색칠 살짝~

도형이름 익히기는 펠트로 도형 오려서 노래 나오믄 떼어오기 했는데요... 요건 사진 못찍었어요... 카메라에 집중하느라 안하려고 해서리( 요 위에 보시라요 카메라 달라고 떼쓰는 중) 에효~
지난 한주 대부분을 자리를 비웠더만 돌아와 적응하고 미션두 수행해야 해서리 얼렁뚱땅 해치웠네요(?ㅋㅋ)
그래두 할머니랑 DVD시청도 못하고 해서 cd를 많이 들었대요... 노래를 조금은 따라 하더만요...
지난 한주는 엄마인 제가 무지 행복한 시간(혼자만ㅋㅋ)이었구요... 북클럽 오프 다녀왔네요...
집비우게 허락해준 신랑이 무지 고맙더구만요... 이제 새로운 맘으로 가열차게 달려가 보것슴다... 고럼 담 미션을 향해 Go Go~~
저두 후다닥 숙제 올립니다...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ㅡ^
저번주는 제가 너무 정신이 없었던지라.......ㅋㅋㅋㅋ
저는 게임을 통한 도형배우기를 해봤어요....

종이에 다양한 도형단어들을 적어서 접어놓았어요...

눈 꼬~~옥 감고 뽑기..... (꽝도 있으니 조심해야해요...ㅋㅋ)

휴~~ 다행이다...
square를 뽑았네요...

뽑힌 단어의 도형을 골라서 (집에 있는 도형블럭을 사용했어요...) 그림을 완성해 보는거에요..
원래 두명이서 게임처럼 해야 재밌는데.... 형아가 책읽고 있어서.....
재령이혼자 열심히.....ㅋㅋㅋ

혼자 열심히 제비뽑고.... 도형찾아서 그림그리고...

뽑힌 도형들고 완성된 그림이에요...
물고기, 집, 달,,,,,,,,,,,,ㅋㅋㅋㅋ

게임 다 끝나고 나서는 형아랑 변신로봇 만든다고 저리 놀고 있더라는.....ㅋㅋㅋㅋ
오늘 집에 와서리.. 넘넘 피곤하네요...
얼른 댓글달고 자러가야겠어요...^ㅡ^
편안한 밤 되셔용.......
bear in a square 는 민서가 약간 어려워해서 ...ㅋㅋ
다 아는데 몇일이 걸렸네요.

1. cd 듣고 워크시트하기
언제나 주한이는 차 놀이만 하네요.


2. shapes 잘라서 맞추기 게임
너무 작게 잘랐더니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딱 2개로만 자를걸.... 엄마가 실수했네요.

통안에 shapes 넣었어요. 눈 감고 집에서 맞추기 게임이요.
주한이가 콧물을 흘리며 졸린 눈으로 보고 있어요...ㅋㅋ
주한아 이미지 관리 좀 들어가야겠다.

뭘까 ? 정말 궁금한 표정이네요. ㅋㅋ

엄마랑 민서랑 게임에서 우리 민서가 6:4로 이겼네요..
엄마가 일부러 실수한 것도 모르고 정말 좋아하는 표정이지요. ㅋㅋ
민서 화이팅! 정말 잘 했어요.
책이 이래저래 활용도가 높아서 좋네요. 아이도 하이브리드CD 실행시키면 책 펴들고 열심히 넘겨가며 따라합니다. 그냥 이뻐 죽어요. ^^;


색칠하는거 애나 저나 참 고역입니다. 그냥 둘다 슬쩍 흉내만 내고 다했다~ 이러고 있습니다.
다 칠하라고 하면 한자리만 계속 떡칠하는거 보다 제가 지쳐서 그만...


북클럽하면서 아이와 이런 시간 가질 수 있어 참 좋네요. 이런 숙제 정말 좋아요~

사진은 안찍었지만 CD만 돌아가면 게임부터 하자고 조르는 요놈.

보너스사진임돵
울 돌쟁이 애기도 잠깐이었지만 형 밀어내고 엉덩이춤 추며 몰입한답니다.
다음 책으로 또 고고씽~
* 북클럽 과제 수행 책은 쑥쑥에서 공구진행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숙제냅니당...다들 너무 멋지게 올려주시는데...직장맘이라 영 부실하네요~ 이해해 주실꺼죠? 따라가는거에 만족하며...^^
두번째 책은 신아가 한글책으로 가지고 있던 책이라서 그런지...첫번째 책보다 오히려 약간 흥미가 떨어지는것처럼 보이더라구요~ 음악이 첫번째 책이 더 재밌긴 한것 같지만~
그래도 같이 CD도 보고...
My Shape Book도 만들어봤답니다.
그외에 아빠랑 자석블럭으로 세모를 이용한 왕관만들기도 했는데...사진을 못찍었네요~




애고...사진 어떻게 돌리는지도 모르겠공...
저녁땐 더 시간이 없을꺼 같아서 후딱 올립니다~
양해해주세요^^
세번째 책을 기대하면서~
령돌맘이 주신 워크시트지 하고나서 두어달 전에 읽어주었던 동화책에 모양과 위치에 관한 단어가 나와 같이 했던 게 있어서 다시 꺼내 해 보았습니다.
The secret birthday message와 Can you keep a secret? 입니다.








지난 한주도 <잼보리>로 재미난 영어놀이를 했네요^^
엄마가 일을 하고 있어서 영어진행을 소홀하게 하지않을까 하는 우려속에...
그래도 중간중간 액티했던 내용을 올려 봅니다...
9기 북클럽맘님들의 열정이 너무나 뜨거워서... 올린 내용들 보다가~보니...
배울점들이 너무나 많네요~
저는 늦둥이 막내를 키우는...일을하고 있는 엄마라~
부족한 점이 많은듯 느껴져요...ㅎㅎ
#1...책 많이 읽고, 노래 많이 듣고, 시디롬 많이 보기..

triangle을 찾고 있는 모습...
시디롬을 하면서..저렇게 콕콕 모니터를 찍으며 즐거워 하네요^^
#2...워크시트와 워크북하기..

오호~~ 색칠놀이 좋아라 하는데....ㅎ
신이 났네요^^

정말 진지하게 열심히 칠하고 있네요....ㅋㅋ
근데~ 카메라 앵글을 조금만 돌리면....흐흐

욘석~~
요러고 있슴다^^
어쨌든 즐거워 하는 모습이란^^

쇼파 근처서만 찍었더니 너무 칙칙하다고... 자리를 좀 옮겨서 찍어보자 했더니~~
저기에 자리를 척~~ 잡고는^^
square 색칠한거 좀 보세요~~~ㅎㅎ
여러가지 색을 막 섞어서 검정을 만들거래요...
편한 자세로~ 간식도 먹어 주시공~
#3....도형모양 직접 오려보기..
도형픽 만들어 게임하기..

스티커색종이를 오려서~ 자기만의 미니도형북을 만들겠대요^^

그래서 만든게 요넘~~

요 도형픽은 시디롬서 프린트한걸 코팅해서 만들었구요~
요걸로 엄마가 부르는걸 고르고 그 고른도형을 색칠하는 게임을 했어요~

준비~~~
star!.....ㅋㅋ

rectangle!!
자신만만한 저 표정~~~ㅋ
안다는 거죠~~~짜식^^

액티하면서 내내 즐거운 표정~~
신나는 놀이라고 생각하니...써니도 엄마도 영어가 너무 재미있네요^^
아직은 여섯살~
욕심내지 않고 input에 관심가지며 잼나게 놀고 있어요...
가끔 툭툭 튀어나오는 output에 깜짝 놀라고 신기하기만 한 엄마...
지금 있는 그대로만~~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예쁘게 커 주었으면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신났던~ 써니의 두번째 잼보리 액티 였슴다^^
bear in a square 책 들고 자신있게 " 도안아 컴퓨터로 노래 들을까?"
도안이 좋아서는 "좋아좋아~~" 하고 막 달려오는데..좀 이상해서 보니 문진걸로 주문을 했나보다..
도안아 이거 안되다..미안~~다음주는 컴퓨터로 되는거 갖다줄께~~ㅋㅋㅋ 그랬어요..



도형들로 재밌는 시간 보냈구요.....다른 도형들도 확장해서 알려줄려고 했는데 많이 못해서 조금 아쉽구요,,
다음번 미션도 열심히 기다리고 있을께요~~~
기본적인 도형이름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기회로 더 다양한 도형이름을 알려줬답니다..
근데 기억을 하고 있을지는 미지수란거..;;;
요녀석만을 위한 액티를 하고 싶었는데 4기 북클럽 하던 딸래미가(지금은 손들고 나왔다는..)
오히려 더 나서서 합니다..(지 수준에 맞는거 좀 하믄 좋을련만..)
씨디롬 열심히 보고 듣고요..
몇가지 미션을 해보았어요..

공동작업이라.. 딸래미가 감시중입니다..지 작품에 해가 될까.싶어서리..
틈만나믄 황칠을 해버리는 아들놈이라...
아니나 다를까 저 아래 갈색을 사정없이 칠했구먼요..


요건 6세 아들래미 그림..요녀석이 요즘 그나마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저 위의 갈매기 보이십니까?
3자 드러누운..
지난번 미션때 바다위의 갈매기를 아무생각없이 저리 그렸더니..
저 녀석이 저걸 따라그립니다..ㅠㅠㅠㅠㅠ
이를 어째쓰까나..
다시는 아그들 앞에서 그림안그리기로;;다시한번 맹세합니다..
울 딸 네살즈음인가 토끼 발을 그리라길래 암 생각없이 곰발처럼 크게 그리고
발톱뽀족하게 그렸더니 일년이 넘게 곰발을 가진 토끼만 그려댔다는..

요껀 7세 딸래미그림..
우주에 관한 그림이라는데..
문어가 왜 있나니까 화성인이라는데..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다들..너무 재미나게 잘 해주셔서 매번 숙제올릴려면 죄송한 맘이 먼저 듭니다
저는 사실..하루 한번 시디만 틀어줘도 다행이다 싶어서..ㅎㅎ
게으른 엄마라 미안하지만 싫어하지 않고 잘 따라와 주는 도현이한테 감사하네요
요번주도 역시 따라쟁이맘으로 다른 맘들이 올리신 좋은 숙제를 컨닝했네요..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도현이라 컴으로 노래듣고 마지막 게임하는걸 가장 좋아한답니다
게임 실력자인 도현이는 게임이 좀 시시하다고 매번 징징하긴 하지만요..ㅎㅎ
디비디로 게임하면서 용어에 대해서는 거의 다 익혔어요


역시나 활동역시 게임이여야만 더 흥미를 가진답니다
낚시게임을 보고 이거다 싶어 얼른 활용했답니다
게임에 승부욕이 강한 도현이랑 내기 해서 매번 져주는 센스..ㅎㅎ
낚시게임하고 빈 우유병을 이용해서 볼링볼을 만들고 앞에 단어카드를 붙여서 단어카드 맡히기 게임을 한번 더 했어요..
요번주는 게임해준다고 워크북 활동을 못했네요
내일 새 책을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 워크북 활동을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다들..넘 열씸히 하셔서 매번 숙제 올리기 뻘쭘하고 좀 창피하지만 점점 더 도현이도 저도 잘 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이번주는 승호가 지난주에 이어 계속 아프더니, 그 바통을 이어받아 제가 또 한차례 아팠네요.
그래서 정말 아주 성의없게 과제를 진행했습니다(너무 핑계가 심한가요ㅠ.ㅠ)
그냥 프린터 뽑아서 색칠하고 용어익히기로 시작해서 끝!!!


요새 그림실력이 날로날로 늘아가는 승호군이네요.
그리고 저희 남편 옷차림때문에 사진은 못올리지만, 잼보리에 있던 카드로 퀴즈대회도 열었네요.
얼마전에 동네엄마가 우연히 발견해준 승호의 보카실력(?)을 알게 되서 가능했던 시간이에요.
며칠전에 카드 한번 읽어준 것밖에 없는데 아빠가 약간은 봐준것도 있지만 엄청난 실력차로 이겼어요.
저희집은 아빠를 많이 이용해먹는데요(아빠 미안~~), 본인의 실력이 아빠 실력과 비슷하다고 착각하는 울 아들래미(참고로 승호아빠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왔네요)....
다음주에 다시한번 퀴즈대회를 갖자며 아빠에게 1주일간 공부열심히 하라는 말도 빠뜨리지 않는 승호였네요.ㅋㅋㅋ
너무나 설렁설렁한 숙제였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숙제제출해야 엄마인 제가 헤이해지지않을거라 생각하며 숙제끝~~~
미션 1. 책 많이 보여주고 cd 많이 활용하기.
숨어있는 Rectangles 찾는 게임..^^
이것 때문에 rectangle은 확실히 알았네요..
그래도 여전히 square, diamond, rectangle은 헷갈려해요..^^
circle과 oval도 가끔 헷갈려하는데..
oval은 워크시트 풀면서 계란처럼 생겼다고 생각을 정리한 듯 싶어요..
게임을 어찌나 좋아하는지..ㅡ.ㅡ
앉은 자리에서 몇 번을 계속 했는지 몰라요..
미션 2. 워크시트 풀어보기
도형 따라그리기가 재미있나봐요..^^
저것만 다 찾아서 앉은 자리에서 다 해 버렸네요..ㅋㅋ
진지한 토깽이..ㅋㅋ
소의가 미션 수행한 워크시트 중 일부입니다..^^
패턴 찾기는 좀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그래도 잘 찾네요..^^
제가 워크시트에 계속 소의 이름을 써주니까
요 미니북에는 자기가 이름을 쓴다고 하더니 저렇게 썼답니다.
홍 소 의
(한글은 언제쯤 떼고 언제쯤 쓰려나..ㅡ.ㅡ)
따라그리는 건 잘 하다가 색칠하라고 하니까
지금은 색칠하기 싫은데..하면서 저렇게 해 놓았네요..ㅡ.ㅡ
미션 3. 도형매칭하기
아빠가 한번도 서류가방을 들고 다닌 적이 없는데
briefcase를 보더니, 이건 아빠가방이라고 하네요..ㅋㅋ
어디서 본 건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미션 4. 여러도형으로 그림 만들기
짜잔..토깽이가 만든 눈사람입니다..^^
색종이로 도형을 오려주고 아무거나 만들어 보게 하는 미션도 수행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주 이래저래 바빠서 못했네요..^^;
시간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유게에 들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얼마 전 컨텐츠공모전에 제가 냈던 글이예요..^^
이번 책과 관련이 있어서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자세한 글은 요기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이들과 이렇게 놀아줘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이번 미션에 다시 한번 도형 몬스터들을 활용해볼 생각이었는데..
아쉽게 못했네요..
그래도 토깽이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었는지,
혼자 꺼내서 가지고 놀더군요..ㅡ.ㅡ
이번 미션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다음 책도 기대되어요..^^
9기 홧팅~~
9기맘님들....... 제가 지금 서울에 있어요....
원래 오늘 늦게라도 집에 가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리.....ㅋㅋㅋ
그래도 낼 밤까지 3번째 책 미션 올릴께요.....^^;;
당근..... 2번째 미션수행까정.....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한밤 되셔용....^ㅡ^
요번주는 다들 바쁘신가부네요.. 아직 많이 안올라와있네요 ^^
북클럽 모임들도 잘 다녀오셨는지요?? 가고 싶었지만... 여러가지로.. ^^;;
이번주도 잼보리 책으로 즐거운 한주 였답니다.
cd- rom도 고치고.. 게임도 하고 노래도 들으면서.. 신나했지요..
미션 #1 노래 많이 듣고 책읽기 ..그리고 도형 찾아보기

예전에 딩동댕 유치원에서 보았던 탐정놀이도 해보았어요..
돋보기를 들고.. 주위의 도형 찾아보기..
지그잭은 수수깡을 부러뜨려 만드는 ..그리고 별은 세모를 겹쳐서 만드는 센스를 발휘.. ^^
미션 #2 베어 머리띠/ 베어인형으로 알맞은 도형찾기


베어 머리띠를 만들어봤어요..그리고 아영이가 도형을 찾아가지고 오는거랑
프린팅 한 도형 찾아 보는거 해봤어요.. 쉽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베어는 제가 펠트로 만든거예요..
완전 바느질이 허접하지만 아영이가 좋아하면서 가지고 놀더라고요..
프린팅한 도형들도 베어에 붙여보기도 하고.. 큰베어하고 같이 가지고 놀기도 하고...
암튼 일주일 내내 베어하고 살았답니다. ㅋㅋ
미션 #3 워크북

잼보리 책은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더 끄는것 같아요..
아영이도 워크북은 스스로 챙긴답니다. 엄마 이거 해야지... 하고...
처음엔 도형들 이름 찾는거 어려워하더니..이내 잘 하더라고요..
이 나이때는 글자도 그림처럼 찾는거라... 그냥 놀이처럼 하더라고요 ^^
미션 #4 도형 왕관 만들기

왕관을 만들어 보았어요.. .. 활용가이드에 나와있길래..ㅋㅋ
왕관과 별 요술봉을 만들어 보았어요.
제가 도형별로 다 잘라주고.. 아영이가 붙여가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별은 아영이가 그리고.. 요술봉 만들고...
근데 이거 다른 책 독후 활동에도 활용 했답니다. 뿌듯 ^^
미션 #5 도형 그림

사실 하기전에는 령돌맘님 아이들처럼 좀 형태가 나오는 그림을 그렸으면 ... 했는데..
역쉬나... 너무나 난해한 그림을 그리는 아영이....
처음엔 집모양..간단하게 시작하였으나.. 이야기가 점점 길어지고 복잡해 지더니...
별눈이 내리고..공주의 마음에 있던 하트가 도망가고 등등...
이야기가 넘 길어져서.. 그림도 저렇게 난해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본인은 아주 뿌뜻해 하는 그림... 이랍니다.
이상 쪼아맘과 아영이의 일주일동안 놀이를 올립니다.
이 책으로 일주일 정말 즐거웠고...
이렇게 사진을 올리면서 미션을 수행하니...
더 일주일을 보람차게 보낸것 같아 .. 저 자신도 .. 흐뭇합니다. ^^
벌써 또 새 미션 발표날인 내일이 기다려지고.. 어떻게 놀아줄까...
궁리를 하게 되는 ... 일욜 밤이네요..

사진이 없는데, 도형 들어간 그림 색칠하는거 했구요,
자동차 만들기, 둘째는 거의제가 하다시피 하고있고, 첫애는 거의 혼자서 하네요.
큰애 칼라링 두개 하느라 자동차 만들기 못했는데, 저녁먹고 나더니, 혼자 가져와서 하더라구요.
나름 자동차에 이것저것 붙이고 짐까지 실어주었네요. ^^
그리고 책만들기. 꽤 내용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그래도 다 하고 나니까 뿌듯해합니다.
그리고, 워크북했고,,, bear in a square책에 나오는 도형은 거의 다 인지한 듯 해요.
또 새책 새책 하는 통에, 집에 있는 happy birthday moon 유튜브에서 동영상 찾아 보여주고 읽어주었어요.
전 보통 주말에 노느라 바빠서,, ^^" 금요일에 올리게 되네요. 이번주도 시댁친정 하루씩 가게 되니 경황이 없을거 같아서 미리 올립니다.
령돌맘님, 다음책 기대됩니다~
날이 주말에 좀 풀린다죠??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moon, star, triangle 같은 것들은 들어왔던거라서 첨부터 잘 알아듣던데.. 다른 것들은 아직 발음이 힘든가봐요. 책 읽어가면서 제일 재미있어했던 모양은 zigzag였어요. 모양이 웃긴지, 발음이 재밌는지 “지그잭, 지그잭” 이러더라구요. ^^ 어제부터는 oval, circle정도는 또 따라하긴하네욤.
1. 책과 CD롬 활용하기 & 워크시트 해보기
책 같이 읽고 노래도 듣고 cd롬 도 같이 보고 하다가
(고거 사진을 또 못찍었네요. 아빠가 출장중이라서 혼자서 찍기가 힘들어서요. )
주신 워크시트지를 같이 해봤는데. 아직 잘 못그려요. triangle 을 그려야하는데.. square 같아지다가 circle 같아지다가.. ^^;


아.. star그릴 때는 좋아하는 노래.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부르다가.
동영상 보시면 갑자기 호민이가 화가 났다고 하지요?? 이유인즉, 호민이가 아까 울었거덩요. 그래서 호민이가 울면 엄마가 슬프다고 했더니..
“엄마가 슬퍼서 호민이가가 (항상 주격 조사 2개를 붙입니다. --;) 화나 부렀어...”
이런 겁니다. ^^; 화가 났다는 건 자신도 기분이 안 좋다.. 뭐 그런 정도로 이해하심 될거 같어요.
그러다가 집에 있는 한지로 모양을 잘라줘봤어요. 본인도 자신의 안전 가위로 자르고 싶다 하였으나 아직 가위를 제대로 세우지도 못하네요.
고걸로 뒷 페이지에서 같이 매치시켜봤어요.

3. 낚시 놀이
누가 혹시 숙제 제출했나 구경하러왔다가 캘리맘님이 내신 숙제 보고 좀 베껴봅니다.
낚시놀이. 급히 나가 문방구에서 말굽자석을 사들이고. 클립이 없는 관계로 머리에 꼽는 실핀을 도형물에 끼워 대충함 해봤어요. 처음해보는 낚시놀이에 호민군. 무척 신기해하지욥? 그나저나 말굽 자석 무겁더라구요. 요즘 위씽에서 들어 알고있던.. “잇 쏘 헤비!(It's so heavy!)” 이러네요.

4. Simon says...
중간에 Simon says.. 도 함 해주시고. 엊그제 humpty, dumpty를 함께 색칠한 것이 있어서 고걸로다가 재빠르게 해봤어욤.
5. 도형으로 사물 표현하기
마지막으로 도형으로 뭔가를 만들어봐야하는데.. 그거 못하더라구요. “나한테 뭘 더 바라냐.. ” 이런 눈빛을 보내시기에. 그냥 스케치북에 호민이가 그리고 싶은 모양을 그려보라고했어요. 이렇게요. 호민이가 보라색으로 먼저 그리면 제가 하늘색 크레용으로 나머지를 완성해주는거지요.
첫 번째로 circle을 그렸어요. 그래서 뭘 만들어줄까했더니 “목욕!” 이러길래 bathtub를 나름 그렸답니다.


다음 zigzag를 그렸길래 이어서 왕관을, 풀 밭을, 불위의 냄비를 이어 그려줬어요.
그 담으로는 oval을 그렸길래 물고기를, triangle그렸길래 별을 만들어줘봤지요.





나름 신기했는지 밤늦은 시간까지 계속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
단순하지만 그래도 ... ^^
(물고기 그려주니 지난번 과제 swimming in the ocean~비스무리하게 뭐라 중얼거립니담. )
주말동안에도 여러번 더 들려주고 올라오는 숙제들 보면서 따라하기 또 해볼게욤.
아이고....요번주에는 제가 좀 미리 올리게 되었네요...
주말에 금욜날 친정부모님이 오신다하여 그때부턴 전 부모님과 놀아야하므로...^^;;;
책은 열심히 읽히겠습니다~,,,령돌맘님 돈워뤼~ㅋㅋㅋ
요즘 민서는 한참 청개구리 놀이에 빠져있답니다...
기필코...자기가 선생님한다고 해서....뭔가 이상적인 액티비티는 당분간 기대하기힘들것같고...ㅜㅠ
뭐 차츰 좋아지겠죠...^^


자신이 알고있었던 그림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역시 요만한 아이에게 "뭐 찾아라"....만큼 좋은 놀이는 없는것 같으네요~


민서는 컴퓨터를 통한 학습을 그닥 오래하진 않더라구요...
하다가 주니버 생각난다고 확 꺼버리기도 하고...ㅜㅠ
좋아지겠죠...ㅜㅠ
그래도 게임은 엄청 열심히 하더니 만세까지 부르네요...

엄마에 의해서 조작된 100점...ㅜㅠ..칭찬만이 살길이다...^^;;;

량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덕분에 우리아이 색칠놀이 신나게 해써요~

민서가 젤루 신나라 했던 낚시놀이~


아직 민서는 뭘 만들어라는 좀 어렵겠다 싶어서...아예 대문짝만한 도형들을 그려주고
색종이를 붙이라고 했어요...첨에는 저더러 붙이라고 시키더니...
ㅜㅠ....이내 합류하더군요

시큰둥한것 같아서 걍 내버려 뒀는데...둘째아이 젖먹이다가 조용해서 방문을 열어봤더니
호랑이 나오는 밤에 저렇게 열심히 하고있네요...민서는 아직 호랑이 무서워해요...^^


아직은 애들이 어려서 좀 힘들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순간이 있어서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것 같네요...
선생님 놀이에 심취한 민서....완전 민서선생님 광팬 학생...민혁이...^^
좀더 진행하다올려야하는데 사전상 좀 급하게 올려죄송하구~
남은 한주도 화이팅해요~~~~
늦게 들어와밨네요..
요즘 시아버지 와계셔서 정신이 없었어요..
친정부모님 와계실땐 컴퓨터도하고 늦잠도자고..애들봐달라하고 외출도하는데...
시부모님 오시면 어째서 새벽밥차리고,한번 편안히 드러누워보지를 못하는건지...
아침에 이얘기로 신랑하고 투닥거렸어요..
글쎄 여자가 시집오면 그게 당연한거라잖아요..
별거아닐수도있는데 어찌나 신랑이 괘씸하고 꼴보기도싫은지..
싹싹빌때까지 안봐줄꺼예요~~!!아자~~!!ㅋㅋ
에고고..삼천포로 샛네요...ㅋㅋ
오늘부터 열심히 들려주고 활동해야 다른 분들 따라잡겠지요?
열심히해서 곧 숙제올릴께요.
화이링요~~~!!
너무 늦은 숙제 이제 방금 올렸씁니다
죄송해요..T.T;;;
오프 저도 너무 좋아요
전 서울인데..ㅎㅎ
직장맘이라 주말쯤으로 시간과 장소만 맞음 좋겠어요
아자 아자 요번주는 더 화이팅입니다!!
드디어 두번째 미션이 떴네요.
울 아들 어린이집 다녀오면 간단한 dvd 30분정도 보고 책 보고..그러다 혼자 블럭하거나 물장난 하고 놀다 책 더 읽고 저녁먹고 자는게 일상이었거든요. 근데 요 북클럽 하면서 엄마가 바쁘게 이것 저것 들이미니 울 아들 혼자 심심할 새가 없어요..ㅋㅋ
혼자 잘 놀다가두 심시해..허던 놈이 요런 것들 들이밀어 주니 꼼지락 꼼지락.. ㅋㅋㅋ
이 워크시트와 더불어 수학 과학 워크지도 슬쩍 보여주니 풀지는 않고 오리고 논답니다. ㅋㅋ
좀 풀어주면 좋으련만.. ㅋㅋ 좀 지나면 풀기도 하겠죠?
어쨌든 9기 북클럽을 계기로 울 아들 재미나게 노는 시간이 더 많아져서 참 다행이예요.
아웃풋의 전성기를 보여주는 시기가 될 올 한해..
9기 북클럽과 함께 열심히.. 해볼께요~~~
령돌맘님 감사해요~~~
이번 토요일에 있는 북클럽 전체 오프모임이 있습니다.
9기 결성되기 전에 기획된 일이라 잘 모르실거예요.
아네모네와 지연지우맘이 오긴 하는데 그 여자들은 다른 북클럽에도 속해 있응께
순수(?) 9기분들 오셔요.(그렇다고 당신들이 반갑지 않단 뜻은 아녀요)
조기 위 공지글 보시고 아직 1-2분 정도 더 신청받을 수 있으니 오세요.
제가 이거 보고 있으니까, 나도 나도~ 하면서 큰아이 달려듭니다. *^^*
전 서울 살아요. 오프 찬성이요~ 이번주도 화이팅!!
전주사세요?? 와~~ 저 친정이 익산이에요. ^^ 고등학교때까지 거기서 학교다녔어요.. 대학교때 다른 곳에 가서 학교다니고 기숙사 생활하다가 직장때문에 여기 인천으로 오게된거랍니다. 이곳에서 남편 만나서 여기에 둥지를 틀었구요. ^^ 여하튼 정말 반갑네요. 령돌맘님 ^^ 그리고 오프만남 전 찬성이에요!!
(우리 고장(?)에 이렇게 대단한 맘이 있으시다니, 은근 어깨 으쓱해지네욤. ^^사실 지방에서 정보 얻기 참 힘들쟎아요. 정말 부지런하고 열성이시라는 생각이 새삼.~~ 들어요. 자랑스럽습니다요!! 헷~~~)
두번째 책이 시작되었네요...
오늘 아침에 cd틀고 책 보기 시작했구만요...
아! 저 광주(전라도) 살아요... 그러구 보니 령돌맘님과는 그나마 가까운 편인가요 ㅋㅋㅋ
13일날부터 서울가요~~ 16일날 오프모임까지 갔다 올지 모르겠어요...
하필이면 여지껏 괜찮다가 아이들이 감기가 살짝 걸렸어요 심하진 않은거 같아 강행하려 하구 있구만요...
에효~~ 엄마 좀 도와주믄 어디 덧나는지 원 ㅠㅠ
조기 아래 쪼아맘님 저두 초짜인데 뵙고싶은 분이 넘 많아서 기냥 가보려구요...
와서 인사나누면 좋을거 같은디... ㅎㅎㅎ
일단 오늘 내일 열심히 놀아주고 숙제는 서울 다녀와서 할게요~~
이 책은 집에 있는 책이라 한두번 봐서 아이들이 더 쉽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앉으나 서나 들려주기"
이번 주도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면서..... 화이링~~~~~~~~~~~~~*.*
이번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하연이는 방학 끝나고 오늘부터 유치원 갔어요. 유치원 갔다오면 좋아하겠지요^^.
좋은 자료 많이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번 주도 행복하세요.
^^ 저는 서울 일원동 살아요~
두번째 책은 신아가 한글책으로 가지고 있는 책이네요.
어제 한번 읽고 잤는데...오늘 저녁엔 CD를 보여줘야겠어요.
신아가 잼보리 CD를 너무 좋아해요~
요새 DVD, CD 등 시청각 교재들을 보여주기 시작하니깐....아주 좋아서 난리네요.
더보고싶어서 매일 아쉬워하고....너무 많이 안보여주려고 애쓰기가 힘드네요~
머 그래봤자 워킹맘이라 시간이 한정적이지만요^^
두번째 책도 기대해봅니다!
세번째 책 사러가야겠어요...이번엔 워크북도 같이 사볼래요...휘리릭...
이렇게 미리 저희들 가이드 해주시려면 정말 너무나 부지런하셔야할듯...
왜 같은 두아이엄마인데 전 이리도 느림보인지...ㅜㅠ
항상 숙제는 새벽에 올리는데...^^;;;
오늘은 꼭 12시까지...다음엔 꼭 미리미리 올리겠습니당~~~~
역쉬나.. 두번째 책도.. 넘 잼있겠어요..
아영이가 첫번째.. 책을 넘 좋아해서.. 두번째 책은 살짝 부담이 되었거든요..
과연 두번째 책도 좋아할까??? 생각하면서..
령돌맘님 올리신 미션보고.. 열심히 또 한주 따라해볼게요..
글구요.. 12권 다끝내고.. 오프모임 갖는거 넘넘 찬성예요.
전 일산에 살고 있어요..
사실 16일에 하는 북클럽 모임에도 나가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가면.. 모두 고수들맘이신데.. 다 안면도 있으신거같고..
괜히 뻘쭘할까??? 내가 낄 자리가 아닌가싶기도 하고..전 완전 초짜니깐요 ^^;;
그래서 .. 포기했거든요.. 근데... 가서 궁금한거 묻기도 하고.. 게시판 유명맘들
다 모이시는 자리라서.. 보고싶기도 하고.. (연예인 보는것처럼 ^^)
근데 9기 북클럽 모인다믄... 100% 나갈게요.. ^^
일주일 잘 놀아보고 또 숙제낼게요..
이렇게 잘 이끌어 주시는 령돌맘님 넘넘 감사해요 .. 복받으실거예요 ^^
근데.. 령돌맘님은 미션 수행 안하시는건가요?
아니... 아이와 미션 수행도 안하시는데..매번 이렇게 좋은 액티들을 올려주시믄..
저희를 위해서 넘 고생하시는거같아서요.. 미안한 맘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