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고입학 하려면 내신 최상위에 수학성적이 좋아야 합니다.
실제로 다음과 같은, 마치 개그의 한 대목 같은 대사가 제 주변을 오갔었습니다.
"우리애는 수학이 안되서 외고에 응시 못했어."
"우리애는 수학 덕에 외고 시험에 붙은 것 같아."
우습지요? 그런데 이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외고 생활을 해 내려면, 영어는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자동화' 되어 팍팍 돌아가는(문제를 보면 답이 바로 보이는) 수준이 되지 않느다면 상당히 심적, 성적적(^^)으로 애로가 많아 보입니다.
아래 검색창에 '6개월', '이름', '채니맘' 선택하셔서 검색해 보시면 자세한 토론 내용이 보이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