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님 말씀대로라면,
울 중딩이도 지금처럼 수학 공부하는 것이 맞는데,
혼자 파고 파는 것이 맞는데, 여지껏 혼자 파고들어 해결하고 있는데,
당장 상위권 점수가 나와주지 않으니,
조급함이 듭니다.
점수 한번 빵! 차줘야 자신감도 갖지 않나요?
물론 중딩수학이 고등수학보다 당연 쉽겠지만,
중딩이한텐 중등수학이 어렵고, 고등이한텐 고등수학이 어려운 건데,
그래 잘하고 있어, 계속 파봐, 하다가 고2되어 수포자가 되어버리지 않을까요?
중1이 고난도나 최상급 정도 마스터 해야 할까요? 쎈 정도는 너무 약한가요? 쎈도 c단계는 쉽지 않던데요.
올리기 쉽지 않으셨을 글일텐데... 그래도 똘똘이 학생 이만큼 욕심을 부릴 수 있게된것도 대단합니다.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놀자님 첫 세미나는 아이학교 봉사일정과 겹쳐서 너무 아쉽게도 못가요.. 대신 두번째 세미나는 예약했다는^^
5월이 기다려집니다.
아직 먼 얘기지만 중게에 오면 전체를 볼 수 있는 앞길을 볼 수 있는 글들이 많아 고맙습니다. '
놀자님 글도 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면서도 자꾸 사교육에 매달리게 하고 엄마인 저는 쉬고 싶어지는 유혹이 지금부터도 생기는데 앞으로 마라톤을 어떻게 견뎌야할지 저 또한 새벽기도를 위한 몸관리에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에미부터 정신차려야 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