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네~벌써 11주차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크게 틀린것 맞는것을 수정해주지않고 진행했네요..

3번 디제이러브
신기한 거 많이 알아가요~^^

초4 조엘
악기에 대해 자세히 조사(?)도 하고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깜빡 잊었네요 흐미!
아이가 드럼하고싶다는건 첨 알았어요~
저도 좀 독립도되고 자기주도좀되씀 싶은데 늘 고민입니다!

숙제방 열어주신 뚜썬맘 님 감사해요
초4 하영
혼자서 그냥 해서 오네요
쉽네 어렵네 여타 다른 말도 없고
처음엔 어려웠는데 지금은 할 만하네 정도...
엄마가 이제 점점 손을 놓게 되네요
아이가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