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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주에~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다별
  • |
  • 2011-12-27 13:48
답댓글

저 중국 잘 다녀 왔구요,

사진이 모두 아빠 노트북에 있어 한번 끌어 와야 몇개라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는 무지 추웠다는데 북경은 그리 춥지는 않았어요.

지하철도 일부러 타보고 시장도 다녀보고 거리도 걸어보았네요.

만리 장성만 많이 추웠지만 워낙 무장을 한 덕에 재미있게 다녀 왔어요.

 

둘째가 옆에서 심심하다고 난리라

언제 글을 다시 올려야 겠어요.

짧게 인사만 드리고 다음주 문은 토대님 명받아^^ 제가 엽니다.

1월부터 한글 글쓰기 관련 아이디어 있으신 분 댓글 달아주시구요.

다른 분들 아무 의견 없으시면

지난 번 오프 모임에 이야기 나왔던 것처럼

책읽고 독후 활동 올리는 것으로 가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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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7 14:32
북경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어요.많이 추우셧을 가봐 내심 걱정도 했답니당~~
사진 기대하고 있을께요~~

한글 글쓰기,책읽고 독후 찬성요~~~
한글글쓰기 어느분이 진행해주시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독후도 좋아요~~학교숙제에 일기,독서록 없어
서 별로안좋았는데 잘 되었어요~~뺀질이 헥터 잘꼬드겨서 해야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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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7 16:56
재미난 구경 많이 하고 오셨겠어요.
날씨도 괜찮았다 하시니 더 좋았겠구요. 다음 번 사진 올리시면 저도 와서 또 볼게요. ^^
1월부터 한글 글쓰기 하신다니 참 좋은 기횐데.... 잉 잉~~
다들 열심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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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8 21:30
잘 다녀 오셨어요? 문법반에서 뵈었네요.
책읽고 독후 활동 하는 것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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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통
  • |
  • 2012-01-02 05:09
15기 북클럽에 같이 하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책읽고 독후 활동 올리기
눈이 번쩍 뜨입니다. 울 아들에게 정말 필요한 일이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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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6 14:20
답댓글

휘윤맘님,

중등 자주방,

그냥 오시면되요~~~

할 이야기는 만나다 보면 생기쟎아요.

박사님께서 어차피 열건데 설레발친건 아닌가 싶기도해요..

박사님이 시작하시면 와글와글일텐데,,,

휘호 학원다니면서 공부하는  이야기 많이 궁금해요.중등 자주반에선 학원이야기도 많이 할 것 같아요.

박사님께서 호적옮기라고하셨으니 총장님 말씀들으셔야죠?

중등자주방에서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테야요,,오셔서 힘 좀 보태주세요~~

 

헥터는 "세계역사이야기" 읽기 시작했어요~

요렇게 세트중에서 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세트근대편을 읽고있어요.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3

간디책에 나오는 인도역사와 식민지가 연결되어서 3권부터 읽어요.

헥터는 방학인데 큰아이가 30일 방학이라 자리가 안잡혀 요약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저혼자 이리저리 뻘짓하니라고요 ㅋㅋ

늘 학교숙제를 방학계획으로 끌어들여오는데 이번엔 독서달력과 줄넘기가 있어서 쉬운책읽기는 그쪽으로 넘겼어요.

요며칠동안은 전에 아빠가 사놓았던 종이비행기 만들기책 열씸만들어요.어젯밤엔 전에 만들어보았던 나로호도 간단히 만들었고요.

QR2반 시작했구요~

 

오늘은 왠지,, 연말이라서 그런가 예비중딩들 헤어져야해서 그런가 제 맘이 허전해요.

가고오는 송년이 이렇게 애틋해보기는 첨인것 같아요.

중등되는 휘호,지호,소피!!!!!!!!!!중등자주반에서 만나겠지만

정든 15기에서의 이별은,,,,,,,,,,,,,

이젠 15기가 식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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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6 14:42
헥터가 아주 좋은 책 읽기 시작했군요.
근대편부터 읽고 있다니,, 역시 남학생이라 다른가 싶네요.
근대로 내려올수록 전쟁도 많고, 어려워지던데,, 재밌게 잘읽고 있다니 아주 기특합니다. ^^
창의적인 헥터의 성장 모습도 무지 기대되는데,,, 어떤 기회를 통해서라도 알게 되겠지요? ^^

정말 책사랑님 말씀처럼 올해처럼 가슴 싸~한 해가 없었어요.
15기분들과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훌쩍 떠나야 한다니 정말 서운하네요.
아무리 쑥 안이라해도 방이 다름의 한계가 있겠지요.
그동안 15기에서 책사랑님 칭찬에 도움 많이 받았어요. 늘 기분좋게 대해주셔서 더욱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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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6 14:43
"세계역사이야기", 예전에 친구집에서 한글책으로도 내용은 안보고 두께에 허걱했다가, 요즘 집듣반에 요거 듣는다는 아그들이 있길래 교보가서 원서를 뒤적거려봤는디...두꺼워서 그렇지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겠다 싶더만요.
지난번에 그리미님께서도 추천하시던 책이라 언젠가는 봐야지 눈여겨보고 있는데, 우리집선 일단 두께에 반응이 쌩~하지 않을까 싶어요...ㅋ.
요즘 들어 헥터의 생활이 왜 이리 편안해 보이는지...
한겨울 온돌방 뜨끈뜨근한 아랫목에 쏘옥 들어가있는 느낌이랄까...
울 집이 워낙 얼렁뚱땅 정신없다보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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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6 15:02
책사랑님.. 저는 1월 문 못열고 떠나야 하나봐요.
다시 문지기 짜야할 터인데, 신입 받고 얼릉 얼릉 계획해야 할 것 같네요.휘리릭~=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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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7 09:37
헥터 중딩 방에야 가야 뭘하는 지 볼수 있겠군요.
헥터가 읽는 책, 주시는 정보 모두가 그리울 거예요.
가끔 중딩방의 글들 읽으러 가봐야 겠네요.
나중에 승재도 읽혀야 겠네요. 두께가 장난이 아니긴 하네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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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7 13:30
이제 양쪽으로 활동하시느라 책사랑님이 젤로 바쁘시겠어요.ㅎㅎ
떠나시는 분들 아쉽지만
그래도 쑥쑥이 뭐 그리 큰 동네도 아니고 계속 만날 거란 생각에
안도합니다.^^
세계역사이야기 너무 멋지네요.
우리 비키는 아직도 why세계사 책이나 보구 있으니..끌끌.
언젠가는 소개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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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7 14:38
민재맘님,맞아요."세계역사이야기"두께는 600p이지만 초3부터 읽는 쉬운책이어요~딸래미가 말하길 단숨에 읽히지는 않으나 좋은책이라고 평하더라구요.
비키맘님,울집 why세계사 안읽고 읽는거예용,헥터 독서력 암씨롱~~~
승잼맘님,헥터 5학년이에요.중등자주방은 중2누나가 하고있구요.
소피맘님,중등 자주방 꼭오셔야해요~~저도 1년여 머뭇거렸는데 낯가릴 필요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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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7 17:10
아 죄송해요 승재랑 비슷한줄 알았었는데..
이 어려워보이는 책에 중딩방이야기에 헥터가 휘호 지호랑 같은 학년인 줄 착각했어요.
15기 승재 친구가 하나 더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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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6 13:40
답댓글

어느덧 2011년의 마지막주네요.

어느 봄날에 15기에 슬쩍 발을 들여놓을때만 해도 오늘같은 날이 오리라 생각을 못했답니다.

좋은 분들과 귀한 인연을 맺었고, 15기를 시작으로 쑥의 활동에도 조금씩 참여하게 되었네요.

중딩반으로 옮겨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아쉽지만, 이런저런 자리를 통해 자주 뵐 수 있겠지요....^^

 

지난 주는 단축수업에 금요일 방학을 해서  민재가 모처럼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네요.

덕분에 저랑 실랑이도 많이 했지만요...ㅋㅋ.

토요일엔 시댁에 들려 점심먹고, 민재는 고모한테 스킨로션세트를 선물로 받았어요.

핸드크림만 사줬지 요런 건 처음이라 정말 발라도 되느냐며 신기해합니다.ㅋㅋ.

저녁엔 친정에서 저녁먹고 어린 조카들이랑 아이스크림 케익에 촛불꽂아 파티 흉내도 되구요.

 

일요일 돌아오는 길에 교보문고 들렸는데, 한비야씨가 "어린이를 위한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출간 기념으로 싸인회를 하더라구요. 제가 한비야씨를 좋아하기도 하고, 민재도 싸인 받고 싶다고 해서 책을 구입하고 한참 줄을 선 끝에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네요.

민재는 처음 싸인받은 거라 아주 흐뭇해함서,  나중에 자기도 꼭 싸인회 해보고 싶다는데...그런 날이 오면 좋겠슴다...^^

 

## 사진 펑~~

 

앤드류 클레멘츠의 "Lost and Found" 읽겠다고 해서 구입하고, 한글책은 "비밀첩보요원에 관한 모든 것 : 스파이 가이드북"을 골랐어요. 어제 오늘 내내 붙들고 있더니 스파이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았다며 나중에 스파이 될까 고민중이랍니다....ㅋㅋ.

 

집에 오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중에 목이 마르다며 음료수를 사러간 민재가 달려오더니 "방금 지나간 외국인 봤냐"고 하더만요. 왜냐고 물었더니, 그 외국인 두명이 자기한테 인사동을 어디로 가냐고 물어봐서 "I don't know very well about here"라고 했더니 "Thanks" 하고는 자기들끼리 "She's kind" 하면서 갔다네요.

쑥쑥에서는 이런 작은 경험 말하기도 쑥쓰럽지만, 워낙 스피킹이 걱정인 집이고

민재한테는 학교와 학원쌤, 화상영어쌤을 제외한 외국인과의 첫 길거리 대화라 스스로 아주 뿌듯해하네요.

이제 외국인 많이 나오는 거리를 어슬렁거려봐야 할까요...ㅋㅋ.

 

민재는 내일 걸스카웃에서 제주도로 2박3일 캠프를 갑니다.

금요일부턴 저희 가족 캠핑을 갈 예정이라 본격적인 방학스케쥴은 1월부터 진행될 것 같아요.

 

15기 식구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2년 기쁘게 맞이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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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6 14:14
민재가 일요일에 아주 좋은 경험을 했네요. 우와~ 한비야씨도 만나고,,
저희집에도 한비야씨 책이 어디 있을텐네,, 소피에게 권해봐야겠어요.

근데 이번 주로 울 6학년들 짐싸야 하는건가요? 아유,, 넘 섭섭해요.
민재같은 착실하고 의욕적인 친구와 헤어지다니,,, 민재네 캠핑이야기로 정말 눈 호강했는데 말입니다. ^^
민재의 계속된 성장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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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6 14:35
와~유명인과 사진을 찍었네요~~

서점에서 책을 직접구입하기보다는 제가 괜챦다싶은 목록을 갖고있다가 사주는 편인데 민재네처럼 서점가서 사보아야겠어요.1권씩 좋아하는 책 사기하면 헥터가 자꾸 만화책 사려고해서 중단했는디,,,

민재의 외국인 길안내 멋져요~~~

새해에도 멋진한해보내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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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6 15:03
민재는 한비야님 같은 인물이 될 것 같다는...
캠핑도 자주 가고 독립적이고 매사.. 긍정적인.
외국인을 만나 kind하게 인상을 남겼네요.. 울 민재양.
언제봐도 민재는 든든해요. 오프에서 제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민재 자랑을 한다니까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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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7 09:45
다들 떠나고 아쉬운 마음,
15기에 듣든한 민재, 비키가 있어 다행이예요.
민재맘님, 교보문고에서 일석이조! 하셨네요.
민재가 한비야씨 의 싸인회, 외국인 만나는 경험들로 생각이 더 커졌겠네요.
갑자기 길에서 만나는 외국인이 묻는 상황 아무때나 있는 일이 아니죠.
민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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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7 13:35
아우, 한번 뵈었다고 익숙한 얼굴이 나오니 반갑네요.(언제 또 볼 수 있겠지요?^^)
클레멘츠의 lost and found, 비키도 얼마전 다음에 한번 또 읽겠다고 찜해 놓은 책.
비키는 두껀 책엔 별 관심없는데 집듣반 열심히 하는 민재, 부럽다..
한비야 씨와 찍은 사진도 너무 잘 나왔네요. 민재 역시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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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6 12:03
답댓글

휘호가 벌써 24일부터 문법 공부 시작했군요?  교재를 사자마자 바로 시작해버린 거네요.^^

출발이 아주 좋습니다.

소피도 3800 샀어요. 어제 사러나갔는데 둘러보더니 그 책이 보기 편하다고 해서 샀어요.

문법 될 수 있으면 가볍게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아유,, 이걸  언제 다 할지,,, 저는 벌써 조바심이 납니다.

소피도 책만 읽을 때와 달리 이렇게 중학책로 한다니 기분이 다른가봐요.

당연하겠지만,,  부담감도 있나보네요.  겉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좋은 시절 다갔다 싶어 안쓰러워요.

마틴루터킹 연설문 낭독은 끝났고,, 한 이틀 정도 쉬다가 다음 순서를 정해 보려고 해요.

수학, 영어문법 등 할게 많아지니 당연 책 읽을 시간이 점점 없어집니다.  클났네요.

 

휘윤맘님,, 소피를 잘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늘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많은 힘을 얻었답니다.

하지만  저력이라 할 것도 없고,  사실 중등방 가기가 많이 부담스럽네요...  딱히 말 할게 없는 아이라...  ㅠ

 

그러고 보니 마무리 인사를 안했습니다.

이 방을 통해 만난 분들과 함께해서 도움도 많이 받았고,

훌륭한 친구들 모습을 볼 기회를 가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초등생활 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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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6 14:38
이번주 짐싸기는 넘 가혹한? 처사같아요.토대님 1월 당번이신뎅,,
소피맘님 중등자주방에 무조건 오시어요~~
지금의 패턴을 많이 벗어나진 않을꺼예요.중게가 실질적인 중등이야기 듣기 좋을 것 같기도하구요.
저도 1년여 머뭇거렸지만 어차피 중등이 주인이쟎아요.
소피는 어디내놓아도 자랑거리이구요~~
눈빠지게 중등자주반에서 기다립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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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6 15:00
15기 언니 오빠들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아이들이니, 소피맘님 가슴 활~짝 펴셔도 돼요.
어디서든 잘 해나가리라 믿고, 응원도 열심히 해 드릴께요....^^
소피가 신문 글쓰기 열심히 하던 모습이 떠올라 요번 방학때 민재도 신문 글쓰기 해볼까 어쩔까...
이미 방학은 시작했는데 아직도 요러고 있네요....ㅎㅎ.
저는 친구랑 미션임파서블 봤어요.
예전과 영화스타일이 조금 달라졌다 하던데, 여전히 재미면에선 정말 좋은듯...
벌써 마무리 인사 나눠야 하나요...ㅠㅠ.
정말, 토대님 1월 당번이신데...쫌만 있다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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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6 19:11
이런~ 휘윤맘님! 저희집 문법책 바꿨어요. 제가 마음이 급해서 바꿨습니다.
토대님 하시는 the grammar로요. 중간에 혼자 슬쩍 바꾼 것 같아 미안해져서 이렇게 말씀드려요.
아이구.,,, 민망해라...ㅠㅠ

민재마미님,, 미션임파서블 영화 이야기는 제가 글 자꾸 수정하다보니,,, 아래 윗 글과 넘 안맞는 이야기가 되어버려 지웠어요. 댓글도 주셨는데 죄송해요. ^^ 그리고 저도 2월까지는 여기 15기에 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그리고 저 의욕 돋워주려 해주신,,, 민재마미님의 따뜻한 댓글 항상 감사했답니다.. ^^

책사랑님,, 기다리신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데이~~~ ^^
근데 어쩌나... 여전히 엉거주춤이네요. 뭐 제대로 계획 짜고 공부한 적이 없어서.....
울집은 고민만 맨날 하다 볼일 다 본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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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7 09:51
마틴 루터킹 연설문이 끝났군요. 또 뭘 시작 할지 궁금 하네요
문법 책 바꾸셨나봐요. 예비중이라 신경 쓰이시죠?
초딩방에서 스스로 잘 하는 소피 중딩방 가서도 잘 할텐데요.
15기 떠나기가 넘 아쉬운 마음이 실 것 같아요.
가끔씩 중딩방에 소피 모습 궁금해 가 볼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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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7 13:37
소피맘님,. 정식으로 작별 인사 하시니 갑자기 너무 아쉬운 마음이..
그동안 선배언니로서 모범이 된 소피에게도 너무 고맙고..^^
내년 중등반 가서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할께요. 소피맘님,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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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6 11:22
답댓글

휘윤맘님

크리스 마스에.. 이렇게 문 열어주시고

크리스마스 가족들과 잘 지내 셨는지요.

토대님 이제 15기 에서 중딩 방으로 가시군요.

아이들은 잘 커가고 학년이 올라 가고..이별이 있음. 다음에 또 만나겠죠..

 

우리 북클럽 아이들 그리고 맘들께

얼마안남은 한해 좋게 마무리 하시고 방학동안 알찬 계획으로  생활하시길..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건강한 새해가 되세요.

올한해 쑥에서 좋은 인연 너무 감사하고요.

 

민재랑 휘호, 휘윤, 소피, 비키,지호 하는것 보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승재는 자기 주도 학습이 아직 부족한게 많고 그렇네요.

학습계획과 학습을 주도적으로 하게끔 이야기 중입니다.

영어(문법, 집듣) 독서, 한자 수학을  방학때 많이 하려고요.

  

자기주도적 학습이 잘 잡힌 영재는 따로 4학년 방에 가서 활동을 하든지 해야지

자기는 아직 이방이 아니라는말을 합니다.

계획은 승재만 잡았구요. 영재는 따로 계획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친정에가서 가족들 모두 모여 하루밤 자고 즐겁게 보냈구요.  

 

승재는 아직 집중듣기와 쉬운책 읽기를 많이 해야 되요.

SQR이 그리 쉽게 자리 잡히지 못해서요. 아직 영어가 미숙한 단계라

문법반 고민하다가 방학때 그래도 해보기로 이야기 나누고

문법반 신청 했는데요.

책 3800제 오늘 택배로 왔네요.

방학은 수요일이지만 오늘 부터 시작 해야 겠네요.

문법반에서도 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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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6 14:26
성탄절 기념으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
승재,영재 두 형제의 자기주도학습 모습들 보며 많이 부러워 했는데 ,,, 이렇게 헤어질 시간이 왔네요.
착실한 두 아드님 계속 많은 발전 있을거라 생각되어요.
아.... 문법반도 참여하시군요. 방은 다르더라도 함께 열심히 해봐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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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6 14:49
승재의 이번 문법반 진행은 도움이 많이 되실꺼예요~
3800제가 대세인가봐요,,울 자주반은 다 3800제네요.
방학끝쯤에는 문버으로 흐믓해하실 모습이 그려지네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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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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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5:07
글로 적으니 뭔가 있어보여 그렇지 저희집도 아직 자기주도는 멀었어요.
어젯밤, 방학때 수학할 것 얘기함서...
엄마 "방학때 어떻게 할까?"
민재 "글쎄..." (딴 짓하며...)
엄마 "요 문제집은 월수금 풀고, 저거는 뒷부분 심화부분만 화목에 풀고, 나머지는 학기중에 풀까?"
민재 "그래~"
엄마 "넌 다른 의견이나 생각 없어?"
민재 "난 엄마 생각이 좋은 거 같애. 그렇게 하자~"
제 대화방법에도 문제가 많은 듯하고, 울 딸내미도 별 생각없고...ㅠㅠ.
자기주도의 그날은 오기는 한 걸까요...? 혹시 어데 파는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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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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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5:12
방학이 늦어요. 그죠?
그동안 남학생이 노트필기도 잘 하고, 엄마가 곁에서 챙겨주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모습에 대견했어요. 긴.. 기럭지며, 잘 생긴 얼굴도 생각나구요.
계획하신대로 스스로 영어, 독서, 한자, 수학.. 잘 챙겨서 의미 있는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SQR은 시간이 좀 걸리나봐요. 그래도 안 놓치고 꾸준히 하면, 1월부터는 글쓰기가 시작된다고 하니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전,기대하고 있네요.
승재랑 영재도.. 계속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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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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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09:57
문법도 시작 했고
타학교 거점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있어 신청해서
5일간 3시간씩 참여하게 되었는데..어제 시작했어요.
방학이 아니라, 할게 너무 많아 힘이 드나 봅니다
문법 3800제 하더니, 웰컴투 초등영문법은 동생 주랍니다.
sqr 안 놓치고 꾸준히 하니 많이 늘었어요.
다하고 나서, 새 과제 할때 마다 "저번 것은 쉬웠는데.."라고 합니다. --;헉
sqr하면 다른것을 못(안) 하고 시간 만 보내서 문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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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7 13:39
승재도 지난 한해 잘 따라와 주어 너무 수고 많았어~
승재, 영재 너무나 든든한 두 아들
소신있게 잘 키우시는 슈퍼맘 승재영재맘님, 언제나 응원하고요,
계속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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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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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00:55
답댓글

올 한 해 쑥에서 좋은 인연 많이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몸에 맞지 않게 문법반을 열게되어 쑥스럽고 부담스럽지만,

누군가는 해야할 일.. 그저 그 자리에만 있을 뿐, 다들 알아서 열심히 이신 분들이기에

저도 그 힘을 빌어 잘 해 나갈 생각만 하고 있어요.

 

지난 주 목요일에 방학을 하고, 금요일에는 슬립오버, 이브, 클스마수.. 그냥 든 뜬 기분에 아직 학습 분위기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문법 계획을 아이하고 의논을 다시 했구요, 다행이 집듣열심히 하려고 하고, 14기 데스페로도 욕심을 좀 내고요, sqr, 그리고 리딩 익스퍼트..이렇게 영어는 진행을 하고, 수학은 매일 1시간씩 저와 만나서 과외식으로 선행을 나갑니다. 잘 받아들이고 있어 애미로써 기쁩니다. 어제부터 명심보감은 필사 시작했구요, 오늘 서점에 나가서 중1 자습서 사다가 자기전에 읽힐 예정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본인이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어 기특합니다.

좀 천천히 가도.. 제가 욕심내지 않고, 격려하며 나아갈 예정이에요.

공부, 좀 못하면 어떤가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고, 어제보다 조금 나은 오늘이 되기위해 애쓰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전, 너무 뿌듯합니다.... 팔불출이지요.

 

이 방에 계신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길..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이리도 공감하고, 내 아이못지않게 우리 아이들 너무 예쁘고.. 한 시간 시간 성장하며 아름답게 나아가길 기원하고... 그런 마음으로 축복이 가득 찬 느낌입니다.

저, 비록 1월 문열고 15기를 떠나더라도, 민재, 비키, 헥터, 승재, 영재, 소피.. 이 방의 모든 아이들.. 언제나 행복하길... 그리고 뛰어나길.. 기원할께요... 왜인지 감성적이 되는 크리스마스가 살짝 지난 밤입니다.

 

모두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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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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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4:32
이렇게 확실하게 체계적으로 생활하는 지호는 아마 중학생활 누구보다도 안정적으로 잘할 거라 생각되어요. 그러니 당연 좋은 결과들도 있을 거구요.
토대님 댁 모습 따라하지는 못했지만,, 본받을 점이 참 많았답니다.
15기에서 함께해서 정말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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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6 15:06
든든하게 짜놓은 지호의 방학계획보면 저가지 덩달아 흐믓해요~~
넘 잘키우고계셔요.
이번방학은 왜캐 무장해제되는지 모르겠어요..몸도마음도 타이트해지지가 않아요.
내신절대평가 폭풍이 장난이 아닌것 같은데 전면궤도수정하기도 힘들것같고,,맘만 우왕좌왕,,
문법반에 15기 문열기 겹쳐서 우째요,,
앗 15기가 문제가 되네요.1월까지는 함께할 줄 알았는디,,문법반도 늘 응원 씨게 보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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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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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5:21
토대님, 이리 글 남기시니 쪼매 슬프고, 센치해지고, 진짜 헤어져야 할 것 같은 느낌 들고...ㅠㅠ.
집듣반, 문법반, SQR에서도 만나긴 할 건데, 어찌 마음이 짠~하네요.
토대님과 지호, 정말로 많은 길잡이가 돼 주셨구요.
내년 6학년 보내면서 토대님이랑 소피맘님, 휘호맘님이 어떻게 하셨던가 많이 생각날 거예요.
중등자주반이나 중등북클럽에도 자주 놀러가볼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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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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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5:22
진작 여쭤볼 것을..... 토대님,,, 죄송하지만 여기서 조언구할게요.
소피가 아자 빨강하고, 검정 앞부분 하다 말았거든요....
확실히 검정은 좀 어렵다합니다.
저희도 토대님 하시는 걸로 알아볼까요? 아님 this is grammar 가 더 낫나요? ㅠㅠ
도움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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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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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5:27
소피님.. 찌찌뽕
저희도 아자 빨강하고, 검정색 하다가 말았어요.
중학교 문법은 어렵지 않대요. 그래서 , 한글문법책으로 확실하게 알아야 할 부분 정리하고 가면 된다고 하셔서.. (저희 과외샘이 동네 중등아이들도 가르치셔서 감이 좀 있으시거든요...) 저희는 The grammar 하는데,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양도 많지 않아서 두 달안에 확실히 할 수 있어요.
전, 하루에 한 시간, 아이 붙잡고 하는데..(스스로는 아니에요) 설명이 부족하긴 하지만, 그 정도는 다 아는 내용이라 정리하면서 넘어가요. (겨우 오늘 하루 했네요.ㅋ) 노트필기 시키면서 본인이 정리하게 하구요, 중요숙어나 간혹 중요표현나오면 집고 가요.
정리하자면, 소피정도면 제가 하는 책도 하나도 어렵지 않고,
3800제 같은 문제는 실전에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예전에 세계샘님이 한글 문법책 정리해놓으신 거에도 비슷하게 써있어요. 다만, 너무 아동용은 깊이가 없는 듯하여...
저희 동네에서 많은 과외샘이 the grammar를 쓰고 계시네요...
오히려 초등 고학년때에는 아자 시리즈 많이 하고 grammar in use도 해요.(저희도 대충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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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6 15:39
앗!! 토대님 저도 찌찌뽕 ㅎㅎ^^
그렇군요. 정말 감사해요. 얼른 검색해봐야겠어요. 책 제목이 정확하게 the grammar인가요?
넥서스 찾는데 잘 안보이네요. 다시 도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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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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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5:50
역시,, 토대님이셔요.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얼른 주문 넣어야겠어요.
여러가지 무지무지 바쁘실텐데 이렇게 말씀해주셔서,,진~~ 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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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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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3:42
토대님도 중간에 오셔서 이리 끝까지 잘 참여해 주시고
지호 성장하는 모습도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스스로 노력하려는 모습이 기특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언젠가 처음 달았던 댓글이 기억나네요.
지호 이미 충분히 멋지구요, 앞으로 중등 가서 더욱 훌륭한 모범생이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토대님, 잘 가시고 앞으로 다른 방에서 계속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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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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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7:26
토대님
지호, 토대님이 중딩 방으로 올라가시는 글에 댓글도 안 달았었네요.(위에다 글쓰고 뭘 했는지)
북클럽 들어와 글 올리고 나면 따듯한 댓글 보러 쑥북클럽 들락들락 했는데..
지호 중딩방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 기대해요.
방학 계획 잘세운대로 잘 실천하는 모습, 또 문법반에서도 뵙고요.
나중에 15기 동생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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