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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6~8 미션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1-12-28 17:42
답댓글

딸아이가 미션준비하고잇는데 좀 늦어지네요~~

맘 푹놓고 책 읽으시면서 미션은 내일 확인해주시면 감솨용^&^

들락날락 하셨을텐테 지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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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8 21:58
네 내일 받도록 할께요.
대타 뛰어준 M-D에게 꼭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책사랑님도 감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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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7 23:15
답댓글

치이.. 계속 사진이 잘 안 올라가요.

미션 읽어보니.. 음.. 나름 생각이 깊어집니다.

지호 과외샘은 문학에 약한거라며 학습적인 것과는 연관이 없으니 걱정말라고 절 위로해주시는데..

중게에 있는 그리미님 글을 봐도.. 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고..흑흑..담번엔 써머리로 올려볼께요.

북클럽활동은 정말 제가 관여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서.. 고민하다가 쓰러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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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8 09:58
아무리 봐도 글씨는 예술이고 마음도 그러할것 같아요.
저만큼만 해도 잘하고 있어요.
연말을 어찌 지내시고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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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21:34
토대님글은 볼수록 애교가 넘쳐요~~훈남 지호키우시는 모습 생각하면 더더욱~~
늘 화기애애하고 실력짱짱을 느끼는데 뭘더 바라시남유~~
멋진 연말보내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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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7 21:39
답댓글

크리스마스 즐거우셨나요?

뜻하지 않은 한밤중의 눈으로 12시 넘어서 눈싸움하고

언니는 친구들 파티한다고 나가고 세라랑 클수마스 이브에 트리장식한다고 쑈를 했네요 ㅋㅋ

올해는 귀차니즘으로 걍 넘어가려 했는데 아직도 어린가 봅니다.

미션임파서블 재밌단 얘기듣고 클수마스는 영화로 시작했는데

커다란 스케일과 마치 구글처럼 공중에서 줌인하는 카메라워킹이 다이나믹하더군요.

게다가 ost는 완전 오케스트라라서 웅장하고 정말 세계여행이 따로 없어요.

꼭 보셔요 재밌어요...

 

이번엔 문제풀이 써머리 둘다 해주셨는데(ㅠㅠ) 아마 담번엔 둘 중 하나만 하겠다 할 것 같아요.

( 또 자~알 졸라봐야쥐~!! )

 

어쨌든 14기 북클럽 여러부~운 이제 해피 뉴 이어~^^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5 and 6

After reading chapter, answer the question below.

1.     What song did Despereaux’s father sing?

 

   The princess Pea asked her father to play a music for Despereaux, and the

king song a song, song about the deep purple falling over sleepy garden walls.

 

2.    What was Despereaux’s answer? And why?

 

   If this question is meant to describe the part at page 32, the answer to

the question “Is it ridiculous for a mouse to fall in love with the princess?”

is yes because love is ridiculous.

 

3.    Why did Antoinette said “Oh, please”?

 

  Because she did not want Lester Tilling to call a meeting of the mouse

counsel about Despereaux. She did not want Despereaux to be punished.

 

4.    What is so dramatic?

 

  Antoinette thought Lester Tilling reaction to Despereaux’s standing

before the human king was dramatic. She didn’t thing Despereaux wasn’t

doing anything wrong. She said he was young, so he can’t do anything too

much harmful

 

5.    What do you think, why did he cannot be Lester’s son?

 

   Lester Tilling was a stiff mouse. He wanted his children not to attract

trouble. Yet Despereaux went to stand before the human king. He was

different.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7 and 8

After reading chapter, answer the question below.

1.     Why did Pea said “You have lovely ears”?

 

 She that “You have lovely ears” because she thought Despereaux’s ears

felt like small p***es of velvet.

 

2.    Do you think the king is angry? And Why?

 

  Yes, I think the king was angry. And I guess it is because the king’s wife,

the queen was dead. Dead because of some rats. So I think the king feels

revengeful.

 

3.    Why did Despereaux had not spoken to those humans?

 

Because the one of the greatest mouse rules is not to talk to a human.

And Despereaux did to princess Pea.

 

4.    Where did he must go and why?

 

 He must go to the rats as a punishment. He spoken to a human, was not

afraid, and must be punishment.

 

5.    How many mice ashamed for Lester, look away and why?

 

  The thirteen mouse of the counsel looked away, because he was the father

of a mouse of guilty.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5 ~ 8

 

In these chapters Despereaux goes to the palace to explore. He hears a wonderful sound, like honey. Despereaux follows this sound and go into the room where the king and his daughter were playing the guitar. And he meets the kingdom’s princess, princess Pea. Well, he was not meeting the princess. He was spotted by the princess Pea.

The princess adores Despereaux. She holds him in her palms, touches her large ears, and speaks to him. But the king is angry at the sight of a mouse, and tries to make him scram away. But the Pea cries and Despereaux does something that is not forgivable by the mouse counsel. Despereaux speaks to the princess Pea.

Because of this behavior Despereaux is pronounced that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him, and he must be sent to the rats. And no one disagrees. Not even his father, Lester Tilling. His future isn’t bright.

And this is the end of chapter 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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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8 10:02
세라가 한것인가요? 중3 자녀분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둘째가 한것 맞지요?
써머리를 중요한거 골라서 잘했네요. 멋져부러! 칭찬 날려주세요.
저는 써니보고 한두줄씩은 자신의 생각을 넣어도 좋다고 했어요.
스토리에 대한 아쉬운점내지는 비판 및 공감등....
차츰 접속사등도 적절히 넣는것도 연습시키다가 자연스럽게 에세이 쓰기로 진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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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8 22:01
요녀석도 글쓰기 싫어해서 항상 딜을 해야합니다.
감상 안쓰고 써머리만 하기가 이번 조건이었어요ㅠㅠ
세라에게도 비얀드림님이 칭찬하셨다고 꼭 전해줄께요.
좋아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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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21:37
자~알 조르면 엄마소원 들어주는 세라 넘 이뻐용~~
미션임파서블 기억했다가 뵈야겄어요.
세라,미션 수행 수고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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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27 19:30
답댓글

즐거운성탄절 보내셨나요

방학을 하고 날씨가 추워져 저는 6살딸아이와 방콕하고 있네요

큰녀석은 그래도 6학년이라 혼자서 이곳저곳다녀오네요

12월마지막에 성당에서 무슨 행사한다며 스텝으로 참여한다고 이것저것 만들기를

도와주고 오네요

아이가 중학교를 간다고 마음만 급하고 초조해 아이학습적인계획만 짜놓고

무언가 추억에 남을만한 거리도 만들어줘야지 체험도 해야지하며 주춤하고 있네요

중학교 갈아이는 무슨체험을 해주어야 좋을까요??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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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7 21:47
전 세라가 둘째라 세라랑 저랑 방콕한답니다^^;; 둘째들은 불쌍해.
그래서 뭔 체험학습이 좋을지 전 아~무런 생각이 없구 채은예은맘님 후기 들려주시면
잘 메모해놓겠습니다.
지난 가을에 세라랑 날 정해서 5대궁 탐방을 하자했는데 뜬금없이 세라가 이번 방학에 마저하자네요.
추워서 엄두가 안나는데 날 좀 풀리면 가끔씩 나가볼 생각이예요.
이제 클수마스는 지났구 채은예은맘님도 한해잘 마무리하시고 신나는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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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29 00:47
저도 5대궁탐방 땡기네요 어떻게 하셨어요 방법좀...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과정이 있고 5대궁과 서울시박물관을
대상으로 한다기에 수업알아보니 뜨악 아주큰돈이 들더군요
저렴히 아이 궁과 문화유산에대해 공부할수 있는방법 알아보려고요
근데 저도 넘 날씨가 추워 6살아이와 함께 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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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21:41
5대궁탐방,울집은 경복궁가고 나머지는아직도 유예중,,시간이 엄떠서ㅠㅠ
초6겨울방학엔 책 실컷읽으시와요~중딩되면 마음만 바빠 짬짬이 책봐요.셤때는 만화찔끔보고..
직접체험 질문했는데 웬 간접체험 야그ㅋㅋㅋ
채은,미션수행하느라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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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7 16:51
답댓글

눈오는 날 아침에 공부하고 밖에 나가라고 했더니 울더군요.

이번 겨울방학만큼은 지고 싶지 않아서 눈치를 보면서 그럼 30분만 공부하고 나라가고 했더니

정신 없이 해치우고 집에 들어 올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한참이 지나도 혼자놀고 있는 둘째. ..아파트 베란다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혼자서 놀이터를 커다란 도화지삼아 뒹굴고 글씨 쓰고 그랬어요.

아파트 놀이터가 우리 둘째 전용입니다. 즉, 개인 놀이터를 가지고 있지요.

잘 보시면 아예 무릎을 땅에 대고 있어요.

세번째 사진은 가끔씩 인터넷으로 워리어스 검색을 해서 캐릭터별 성격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워리어스 매니아 입니다.

 

그리고 Hello SANTA라고 씌여 있습니다.

여러분 Happy New Year !!!!!!! Be happy with your childr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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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7 21:53
오~우 난 저 미끄럼틀이 첨엔 팔인줄 알았어요.
저렇게 큰 그림을...정말 개인놀이터 맞네요^^ 원없이 놀았겠는데요.
세라가 동지를 만났네요. 요즘 세라가 워리어 광팬입니다.
책읽기 집듣 흘듣 몽땅 워리어구요...세라도 틈만 나면 홈피들어가서 노닥거려요.
완죤 취향 독특해서 어드벤쳐환타지만 좋아라해요. (사실 제 취향이기도 하구요 ㅋㅋㅋ)
제가 워리어의 워리어에 의한 워리어를 위한 영어라고 놀려댑니다.
요거보면 세라가 반가와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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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8 09:57
워리어스도 오디오가 있어요? 어떻게 읽어주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는 묵독을 즐겨합니다.
4편까지 다 읽고 다시 반복 중이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기어다니기까지 한적도 있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현신과 동떨어진 행동을 할때도 많아요. 그래서 더 귀여워요. 아직 초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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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21:43
놀때가 젤 신나지요~~
울집은 다커도 저러고노는디ㅋㅋ
둘째는 몇학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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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6 11:35
답댓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요?

 

아이랑 주말마다 "폼나게 살꺼야"를 보는데

일주일 동안 제일 기다려 지는 시간이거든요.

아이가 그 드라마를 좋아해요. 저도 아주 좋아하는 드라마이구요.

이것 다쓰고 봐라~했더니 죽으라고 쓰더라고요.

 

죄송해요. 새내기가 맘대로 써머리해서 올려서요. 찾아서 쓰는것에 대해

아이가 좀 거부를 해서요. 책읽기와 쓰기를 하는것이 목적이라면 어느정도 부합하다 생각되어

용감하게 글 올립니다.

 

Chapter 5-8 Summary of Despereaux     : by Sunny                        2011-12-25

 

While the king was singing a song to a “mouse”, Despereaux was staring up on princess Pea. While he was staring at her, he thought that princess Pea looked like the picture of the fair maiden in the book in the library. They were looking at each other and something odd happened. Despereaux, a tiny mouse, fell in love with a human, Princess Pea. I thought this was ridiculous, but I think I understand at the point of Despereaux because he is usually a very sensitive mouse. So, I understand this situation might happen. So far it was okay, I could understand until now, but he did what a mouse shouldn’t do. He spoke to a human and let her touch him. Then he said he honored princess Pea. Just right there, at that right second, Furlough, Desperaux’s older brother who hates his miserable younger brother, saw him standing on the king’s foot letting Pea touch a mouse. He told his father about it and the father said he should discuss about the problem of his own son. At the meeting, Lester Tilling, Despereaux’s father, told the council members about his son’s problems and the members were so surprised about the shocking news. Then the head of the council said, if you think you should put Despereaux into the dungeon, say “yes” if not, say “no”. Now, what do you think a father should say if his son is going to a dungeon? Do you think he said no? No, he didn’t. Apparently, I think a father of a child even though he did a thing that wasn’t right or he has big ears and tiny body; I think he must protect him. But this wicked father just sobbed there saying nothing. Thanks to Lester Tilling, poor Despereaux ended up being in the filthy dun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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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7 09:56
비얀드림님과 써니도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어요?
써니는 공부도 자기주도가 확실할 것같아요.
어떤 방식이라도 써니의 뜻이 가장 우선되어야지요...

우리도 많이 배우고 함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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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7 15:45
쑥에 자꾸 들락거리는 이유는 자기주도가 안되어서 입니다.
이렇게 기대어서라도 가야지 같이 가지 않을까하는 희망과 안도를 위해
열씨미 들락거립니다.
토록님도 희망찬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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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7 16:41
죄송아니어요~~
북클럽의 매력이 자기스탈로 함께하기도 있어요.
자기스탈로해서 문제될것도 없고 오히려 긍정적인 작용을 한답니다~
써머리에 찐하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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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5 21:19
답댓글

뿌잉이가 내일부터 2박3일로 스키캠프를 갑니다

서둘러 미션올립니다

써머리도 해 볼려고 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넉넉지 못해 이번에는 시도하지 못했어요

신나게 놀고 와서 공부할 마음이 많이 생기면 (다분히 엄마의 마음이지만요) 그 때 써머리 시도해 볼게요

 

다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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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7 09:54
뿌잉인 지금쯤 신나게 스키타고 있겠네요.
눈도 많이 내려서 더욱 신나겠어요. 오늘부터 날도 풀린다니 도로걱정도 좀 덜될 것같구...
잘 맞춰갔네요^^

항상 부지런하신 지혁민지맘님과 뿌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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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7 16:39
와!!1스키타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신나네요~~~
떠나기전 미션해놓고 간 모습이 대견해요.
뿌잉이에게 수고했다고,대견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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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8 13:14
이틀만에 전화와서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뿌잉에게는 핸드폰이 없어서 밖에 나가면 전화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토록님의 부지런하다는 말에 쑥스러워지네요
정말로 부지런해야겠다는 책임감도 느껴지고요

뿌잉이에게 쑥쑥사이트를 보여주었어요
자신에 대한 글을 올리는 것을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댓글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기도 하구요 동기부여가 됐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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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3 13:34
답댓글

미션 잘 받았어요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저도 이번 방학때 서울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과천 과학관 다녀올려고요

다녀오셔서 좋았던 곳 추천해 주세요

전주에 살고 있거든요

 

아이들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 많은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행하고 있는 것이 더 좋게 느껴지니 말이에요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같은 배 속에서 나왔어도 성격이 다르니 다른 방법을 찾아주어야 하고,  찾기까지 시행착오도

걸쳐야 하니.....

 

여러 맘들의 다양한 방법들 제시에 저는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정말로 많은 고민들을 하고 방향을 잡아가고 있구나 하고 느끼죠!

나는 무얼 하고 있나 하고 자기 반성을 하면서 정신 차리고 눈을 크게 뜨고 살아야겠다는

도전 의식을 느끼고 살아요~  오래 가지 못하지만요

쑥쑥에서 항상 도움만 받아요

여러 맘들처럼 좋은 의견 제시도 하지 못하고 나에게 필요한 것만 받아 먹는 것같아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언젠간 저도 좋은 의견 제시할 날이 오겠죠~~

 

미션 수행하면서 동시에 써머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많은 문장 중에서 중요 문장을 골라 써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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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6 22:17
저도 지혁민지맘님처럼 살아요.
아무리 고민하고 선택하고 진행하면서도 그방법이 최선인지 모르기에 남의집 기웃거리고
귀 얇아지고 눈 멀어지고 ...자주 그러지요. 이젠 점점 더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 길들이기보다 부족한 저를 길들여야 해야함을 많이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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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7 16:37
중요문장 써보기도 좋아요~쓰기의 첫걸음이 필사라고하시더라구요.

저도 늘 받아먹기만해서 무어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그냥 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늘 든든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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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3 09:14
답댓글

여행 준비하시랴 미션 올리시랴 바쁘셨겠어요..

저두 공항에 플랭이라도 들고 나가 있어야 되나 ㅋ ㅋ

그래도 친정이 서울이라면 서울이 앞마당이겠네요.

재밌게 놀다 가셔요^^

 

밑에 글에 홍박사님 SQR 혹시 보시고 싶으신 분 링크 달아요.

댓글에는 링크가 에러 나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GX_001&number=5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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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3 07:36
답댓글

M-D:울집 프린터가 고장나서 열심히 베껴썼어요ㅋㅋ

       미션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이 있셔서 하루정도 늦게 올리신건데 죄송하지않으셔도 되요.

       서울 잘 다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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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3 09:16
to M-D :
와~ 이번엔 M-D가 직접 글 썼나보네.
항상 자기 할 일 스스로 척척 해내는 M-D가 참 대견하단다~

to 책사랑님
책사랑님 제가 젠님에게 제안한게
제가 그 글에 쓴 SQR을 중딩에게 맞게 시도해보자는 거였어요.
지금 책진행이랑 상관없이 매주 하나씩 더불어 하면 참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큰아이 공부방법을 찾다보니
아~주 무식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 문법책에 있는 예문을 베껴 쓰는거라구 하더라구요.
매일 누적해서 써서 적어도 같은 문장을 10번 이상 쓴다는 거지요.
큰애도 3챕터정도 하다 도저히 못하겠다고 손들었어요.
또 어떤 학원은 단어시험 대신 필수유형구문 1500개를 돌려가면서 매일 시험 보더라구요.
이렇게 단어보다 문장에 익숙해지면 롸이팅시 그 구문이 저절로 나온다더군요.
근데 그 방법이 너무 재미없고 단순무식하잖아요?

그것과 유사하지만 좀더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홍박사님께서 소개해주신 SQR이 아닐까 생각되었어요.
홍박사님께서 적당한 지문을 매주 올려주는 게 핵심이지만
리딩서나 어법서를 찾아보면 유용한 지문이 있을 것 같구
미션 담당하실 때 더불어 내면 되지않을까 생각했던 거지요.
이 방법의 유용성은 아마 지문찾기가 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걍 아이디어였어요.
댓글이 너무 넘어가서 못보실까봐 여기다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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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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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3 12:37
예문베껴쓰기 좋아요~~~~
미션담당돌아오면 시도해주시와요~~
저의 미션담당때도 단어,컴프리헨션 체크,써머리로 미션올릴라고해요.
각개인의 영어공부법을 적용해서 미션내고 공유하는것 좋아요.
예문베껴쓰기 방법이랑 지문 저도 찾아보고 고민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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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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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6:07
책사랑님 제가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왜이리 컴에 들어오기가 힘든지... 아이패드에서는 댓글쓰기가 잘 안되서... 책사랑님이 미안해 하실거 없답니다. 저희가 북클럽에 잘 못들어와서 책논의 할때 참여를 안한게 문제지요. 아뭏든 이번책은 못할것 같으니 문제내는 순서에서 빼주시고 새 팀원이 할수있도록 공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토록님이 제안하시는 SQR 시작하시면 알려주시와요. 알렉스도 그거라도 참여하고 싶어요.그리고 종종 들어와서 대화에 참여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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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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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6:34
젠님!!!자주 오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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