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ere do we live?
2. The party afterward, penthouse and skywriting that Lexi I will love you forever.
3. Lexi wanted to live a palatial loft in Kensington with Eric. Because she can't throw it all away just because of the small detail that she can't remember him.
4. Lexi can feel a beam of elation popping through.
She swivel again on the floor, then start twirling, her arms out, laughing madly. She accidentally caught her hand on a glass leopard that was leaping through the air on a display shelf.
5. Lexi said, "I'm like this uberwoman!"
Rosalie said, "Sweetie, it is you. You better get used to it!"
6. Lexi is dynamic, efficient, hungry for success. And Eric fell in love with her beautiful mouth, her long legs and the way she swings her briefcase.
정말 오랜만에 미션을 수행하네요.
자꾸 미루다보니 하루가 이틀되고 한주되고 두주되네요.. ^^:
1. 우리가 어디서 살고 있냐고 물었지요.
에릭은 loft-style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답하구요.
원영사랑님이 올려준 사진에서 소파만 크림색이면 렉시집 바로 그대로 일 것 같아요~!
2. 결혼식 장면이 아니라 피로연 파티의 장면을 보게되지요.
거대한 케잌을 함께 자르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사진을 찍기위해 포즈를 취해주고..
너무나 호화찬란한 그 피로연이 바로 에릭과 렉시가 사는 그 loft-style 아파트라는 말을 듣고 렉시는 깜짝 놀랍니다.
3. 렉시는 에릭과 함께 그 호화찬란한 Loft-style 집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합니다.
렉시는 에릭이 에릭과 렉시 자신, 또 결혼생활에 대해 알려줄 수도 있고, 또 배울 수도 있을 것이라 하지요.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기억, 삶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사실은 기억을 잃었다고 해서 이런 믿기지 않은 행운을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 렉시의 본심이었지요.
4. 너무나 신이나서 팔을 휘두르다가 그만 장식장에 놓인 표범무늬 유리 장식품을 깨버립니다.
그때 스크린을 통해 에릭이 보낸 문자메세지를 보고 깜짝놀라 유피 파편을 소파위 쿠션으로 가리다가 결국
Ten thousand pound (한화 현재시세로 천팔백만원정도 되네요) 짜리 소파를 찢어먹지요.
5. 렉시는 이렇게 머리를 올려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로잘리는 일할땐 항상 그렇게 머리를 올렸다고 말하면서 네 자신에게 익숙해지는게 좋겠다고 합니다. .
6. 에릭은 렉시가 역동적이고, 유능하고, 자신처럼 성공에 굼주려있어서 사랑에 빠졌다고 하지요.
남들은 우리를 냉정하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단지 아주 경쟁적일 뿐이라고 하면서요.
게다가 성형수술한 입때문에 사랑에 빠졌다니..
남편이 나와는 전혀다른 성격 때문에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면 정말 숨이 막히겠어요.
이런 남편 비위를 맞출려고 노력해야하는 것도 스트레스일테도 사실상 맞출수도 없고..
영국에서는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를 I must have been Gandhi. 라고 쓰나봐요?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ㅎㅎㅎ
우왕좌왕하는 Lexi가 너무 귀엽고 또 재미있네요. ^^
1. "Where do we live?" 였어요. 마치 첫 소개팅에서 서로의 신상명세를 알기 위해
질문하는 것 같은 분위기...ㅋㅋㅋ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이기도하죠~
'Lost-style'이라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2. 결혼식 장면은 녹화를 원치 않았으므로 피로연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행복한 Lexi와 Eric 부부의 모습이었습니다.
호화로운 결혼식 그 자체네요~ 하늘에 비행기까지 띄워 Skywriting까지하다니~ +.+
또한 화려하고 엄청난 규모의 그 장소가 자신의 집이라는 사실에 Lexi는 또 한 번 놀라네요.
3. Lexi는 기억이 돌아올 때 까지 함께 지내자는 엄마의 제안을 거절하고,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남편과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살게된 자신의 인생을 지키기위해
Eric과 살기로 결정합니다.
4. 여기가 과연 내 집인지 긴가민가하면 복잡한 심리상태를 겪다가...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하면서 갑자기 극도의 행복감에 취해 빙그그르~~~돌며
값비싸 보이는 Glass Leopard를 건드려 깨뜨리고는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Eric에게 사실을 말하고 용서를 구하지만, 깨진 조각을 숨겨둔 소파를 들춰봤을 때....
그 부분의 커버가 찢겨진 것을 발견하고 더욱 당황하며 나중에 고백하기로 결심합니다. ㅎㅎㅎ
이거야 원...자신의 집인데도 남의 집처럼 불편하고 바늘방석처럼 느껴지기만하네요.
5. 자신의 뇌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몸은 기억하고 있는 여러가지 일을 해내는 Lexi네요.
어려운 요가 동작과 높은 하히힐 신고 걷기, 머리 묶기 등등....
'자전거 타기와 운전은 한 번 배우면 우리 몸이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상황이네요.
Lexi는 Rosalie에게 자신에게 자신의 몸에 Superwoman이 들어온 것 같다는 얘기를 합니다.
Rosalie는 Lexi는 원래 그랬다며, 이 상황에 곧 익숙해질 거라고 말하네요.
6. Lexi의 활동적이고 유능하며, 무엇보다 성공에 목말라하는 강한 승부욕에 반했다고 말합니다.
beautiful mouse, long legs와 서류가방을 흔드는 모습에도 반했다고 말하네요.
앞으로 펼쳐질 Lexi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더욱 기대되네요. ㅎㅎ
아이고~~~~저는 아직 첫페이지도 못읽어보았어요~ㅜ,ㅜ
딸래미 챙기고 연말이라서 모임 여기저기 다니고 하다보니..
윤서현승맘님 미션글 감사해요~!!
빨리 읽고 쫓아갈께요~^^*
저도 이 책이 재미있으면서도 진도는 정말 안 나가네요. ㅎㅎㅎ
윤서현승맘님 미션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예전에 댓글로 인사해주셨는데, 북클럽서는 이제서야 저도 아는척을...ㅋㅋㅋ
여기서 만나니 더욱 반가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