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The Secret Garden] 두번째 과제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큰나무
  • |
  • 2010-01-14 22:59
답댓글

전에 속초에서 같이 지냈던 아이들이 10년만에 저희집에 왔다 갔답니다.

10년전에 고등학교 코찔찔이(?)였었는데 벌써 커서는

중학교 영어선생님, 피아니스트가 되어서 재회했답니다.

그덕에 우리 딸 30분 개인과외도 받앗답니다. ㅋㅋ

노느라 숙제 이제서야 하네요 죄송...

 

1.14분 23초  14분   13분 50초

2.똑같이 moor를 바라보지만 Mary와 Martht는 정반대의 시각으로 보고 있어요.

물론 겨울만 본 메리에게는 Moor의 다른 아름다운 모습은 보이지 않는게 당연하겠죠. 

앞으로 메리에게  암흑같았던 황야의 모습에서 조금씩 적응하고 영국에서의 삶이 꽃도 피고 새도 노래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될거라는 암시도 있는 것 같습니다.

3.

Martht - 시골 소녀이다보니 사는 곳이 정답고 아름답게 느껴지는가 봅니다.

그리고 천성적으로 낙천적이고 말도 많고 다른 사람을 잘 코치해주는 사람인가 봅니다.

누군가를 항상 밝게 만들어주는 사람일 것 같아요.

메리가 이끌려 산책도 나가게 하고 황야에 대한 다른면을 보게도 해주는 사람이요.

 

Ben weatherstaff- 말수 적고 퉁명스러운 정원사

메리랑 비슷한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되어 있죠.

혼자이면서 외모와 행동이 까칠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이 비슷하죠.

하지만 메리가 물어보는 것에 다 대답해주는 모습도 있고, 새와도 친구가 되는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혼자이고 외로운 메리에게 여러 사람이 나타나게 되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고 어렵고 힘든 생활이 계속 되겠지만 앞으로 사람들과 지낼 것들과 비밀의 화원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5 00:14
속초가 고향이신가봐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만나서 너무 좋으셨겠네요. (10년이라.. 그럼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밖에 안 되셨어요.?? ㅋㅋ 나이계산하고 있었어요.)
친구들 한번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5 21:35
10년전에 고등학교 아이들이었던 청년들이 다녀갔습니다.
속초는 저희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살았던 동네구요...
10년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거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까마득하구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0:53
답댓글

미션 수행이 넘 늦었죠..?

제가 요즘 머리 복잡한 일이 좀 있어서요. 오늘로 모두 떨쳐버리려구요..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예남매맘님... 미션이 유치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미션 수행하다보니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작가가 이런 의도로 글을 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미션 아주 훌륭했어요.

 

1.

12분 25초 / 11분 5초 / 세번째는 열심히 읽고 있는데 갑자기 띵똥...해서 나가보니 글쎄 윗집에 사시는 분이 화장실 막혔다고 화장실을 쓰시는 바람에..( ㅋㅋㅋ 어찌나 민망해 하시던지...) 중간에 읽다 말았네요.

제가 화장실 뚫는 기구 빌려드렸는데.. 잘 뚫었는지 궁금하네요.. 암튼 그래서 못 쟀어유.. 봐주세요.~

 

2.

You'll get used to it,It looks bare in winter, but in the summer it's covered with wild heather and smells sweet as honey. The air's so fresh and the sky looks so high, full of bees and skylarks. I wouldn't live away from the moor for anything!

창밖으로 보이는 Moor에 대해서 위와 같이 얘기하네요.
곧 익숙해 질 거라고.. 겨울에는 황량해 보이지만, 여름에는 히스로 뒤덮이고, 꿀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기는 맑고 하늘은 높고 벌들과 종달새들이 날아다니고.. 자신은 황양에서 떨어져 살수 없다고 말하네요.
Mary에게 황량하게만 보였던 moor에 대해서 Marhta는 애정을 가지고 있네요.

 

3.

Martha(하녀) : 하녀인  Martha는 활기차고 Mary 앞에서 스스럼 없이 얘기를 합니다. 자신의 얘기,Caraven씨에 대한 얘기동생 Dickon까지...그리고 밥맛이 좋아지게 산책을 하도록 권유하기까지 합니다.
그동간   Mary 가 봐 왔던 하녀들과 다른 Martha에게   Mary는 호감을 느끼고 그녀의 말에딸 밖에 나가 정원을 둘러보게 됩니다.

 

Ben Weatherstaff(정원사): 정원사인 Ben Weatherstaff는 처음에는 Mary에게 무뚝뚝하게 대하지만 얼굴생김이나 행동이 자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런 Ben에게 Mary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좀 더 많은 대화를 하게 됩니다.

 

robin red-breast(새): 늘 퉁명스럽게 남에게 말하던 Mary가 로빈에게는 따뜻하고 상냥하게 친구가 되자고 말합니다. robin은 Mary가 궁금해하는 비밀의 정원을 날아다니며 자유자재로 출입을 하지요.
비밀의 정원을 궁금해 하는 Mary은 문을 통과하지 않고 정원을 마음대로 출입하는 robin을 보면서 부러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책의 내용이 궁금하네요.~

부모님 모두 여의고 고모부에게 맡겨진  Mary 가 가엽게 느껴졌는데..

조금씩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4 23:00
초코님 말씀 맞습니다.
예남매님 미션내용 좋습니다. 앞으로 저의 부분이 다가오는데... 걱정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원맘
  • |
  • 2010-01-13 00:16
답댓글

쑨짱님.

정말 죄송해요.

과제 하려고 했었는데, 벼락치기 하려다가 아이들이 협조해주지 않는 바람에(아이들 핑계....)

아무래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야 할 것 같아서요.....

담에는 정말 잘 할께요.

이번만 좀 봐 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0:56
아이들 핑계.. ㅋㅋㅋ
담 미션 기대할께요..~~~ 주옥같은 말씀들을 써 주셔서 항상기대한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1-12 22:22
답댓글

1.

14분 35초/13분 20초/12분 37초

2.

전에 본책에는 간단하게

I'ts bare now, but you will get to like it, especially in the spring and summer.

3.

Martha-Mary가 '뭐 이런게 다 있어'하고 생각하면서 이제는 자기가 뭔가를 해야함을 느끼게 될 것 같았고 

Dickon-Martha에게 동생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본능인 환함,활달함 등등이 발동하지않을까 생각했고

Ben Weatherstaff-동변상련하는것 같았어요.

 

황야도 10년동안 닫혀있는 뜰의 문도 모두  Mary같아 답답했는데

Martha를 만나면서 뭔가 물고가 터지는듯하네요.

 

간단하게 올리게 되네요.막차를 타서....

아침일찍 아이들 도서관 수업 가야되서 마음만 바쁘고

이만 총총히 사라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0:57
오늘 정말 추웠는데... 아이들과 도서관 갔다오셨군요.. 부지런 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4 23:01
저도 도서관 가고 싶네요. 눈에 날씨에 시내 나가기가 힘들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2 20:37
답댓글

아!!! 정말 이상합니다.

다시 타이핑을 했는데도 광고성 어쩌고가 뜨네요...

몇 번 시도했는데 안 되네요.

에효...그냥 패스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0:57
에고고. 안타까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돌똘맘
  • |
  • 2010-01-12 15:27
답댓글

1.

1회 - 14분 24초     2회 - 13분 12초    3회 - 12분 56초

 

2. It looks bare in winter, but in the smmer it's covered with wild heather and smells sweet as honey.

   The air's so frsh and the sky looks so high, full of bees and skylacks.

 

3. Martha-발랄한 시골 출신의 하녀이다. moor에 대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moor가 주는 황량함니아 외로움과 두려움말고도 다른 아름다움을 찾아낸 사람이다. 아니면 자신의

               삶에 순응하고 거기서 만족과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일 수 있다.

 

 

   Ben Weatherstaff - Mary가 누구인지 알고 있지만 관심을 보이지는 않고 Mary와 소통이 이뤄진다.

                              Mary에게 까칠한 성격을 얘기해서 Mary를 놀라게 한다. Mary가 외로움을 털어 놓자

                             자신과  robin redbreast 와 친구가 된다.

 

 

   Dickon- 만난 사람은 아니지만 Martha의 12살짜리 동생으로 Martha나 Ben Weatherstaff의 이야기를 들어보

               면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눌 줄 아는 소년이다.  Mary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관심을 보인 사람이다.  

저두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버려진 정원이 Mary의 지난 세월과 같다는 것을요.

사랑과 관심 돌봄이 필요한 것들인데 말이죠.

하지만 그냥 버려진 것만은 아니었겠죠.

그 내부에서는 뭔가가가 꿈틀대고 있었을 겁니다.

바로 조그만 자극이 주어진다면  아주 땀 모습으로 변할 -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키우고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딸랑 과제만 올리고 나가버리는 몰 메너를 반성하지만 방학 게으름에 늦게 시작되는 하루는 저를 종종 걸음치게 하네요. 아이 재우고 밤에 들어와야지 하면 애 보다 먼저 잠이 드네요.  지금도 아이 감시하러 갑니다. 홍박샘이 감시하지 말라 하셨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0:59
저도 아이들 재우다 보면 제가 먼저 잠들기 일쑤예여.
그런데.. 아침엔 아이들보다 늦게 일어나서 더 기가막힐 노릇이죠..
제가 알아주는 잠보거든요.
오늘은 남편이 "공부의 신"한다고 깨우더라구요.. 그래서 이리 밤작업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4 23:02
버려진 정원이 메리의 지난 날과 같다는 것... 정말 그럴 수 있겠네요.
좋은 생각 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12 12:15
답댓글

1. 1회- 12분 23초 2회- 12분 12초 3회- 12분3초

  (나중엔 목도 아프고 힘이 들어서 시간이 그리 단축되진 않았어요 ㅠㅠ)

 

2.It looks bare in winter, but in the summer it's covered with wild heather

and smells sweet as honey. The air's so fresh and the sky looks so high,

full of bees and skylarks. I wouldn't live away from the moor for anything!

 

3. Martha - Martha는 Mary의 하녀로 성격이 활발하고 순수한 시골처녀이다.

자기 멋대로이고 모든 것이 시시하고 관심이 없는 Mary는 상냥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기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 Martha에게 관심을 가진다. 그리고 겨울이 지나면 지금같은 황량한 moor가 아닌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다는 Martha의 말에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기도 한다.

Dickon -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과도 잘 어울리는Martha의 동생으로 Mary가 아직 만나보진 않았지만 부러움과 궁금함의 대상이 된다.

Robin red breast - 어느 누구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했던 Mary가 처음으로 자기의 속내를 얘기하는 대상이다. 사람과의 감정교류가 힘든 메리가 동물의 작은 몸짓에 감동하며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메리의

모습이 참 안쓰럽다.

Ben Weatherstaff - 아주 무뚝뚝하고 자기의 주어진 일에만 충실한 정원사로 Mary의 표정과 말투가

심술궂고, 까칠하다고 말해준다. 메리가 자기 성격과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10년동안 방치된 정원은 꼭 메리를 보는 듯하다. 메리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의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했고, 다른 사람과의 교류도 거의 없었으니까...

그럼... 메리의 나이가 10살이 아닐까?

그리고 겨울동안 참고 기다리는 moor의 모습도 지금까지의 암울하고 힘든 메리의 모습이라면 봄과 여름이 되면 moor의 활기찬 모습처럼 메리가 활발하고 즐거운 유년시절을 보내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애들 방학이라 다들 바쁘시죠?

저도 뭘 하는지 괜히 바쁘기만 하네요. 마감임박일이 되어 홍박샘의 무쎠운 눈초리에

허겁지겁 숙제 올리네요.

다음부턴 미리미리 할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2 14:15
그렇네요.
정원이 방치 된 세월 동안 메리도 같은 처지였네요.
은근히 여기저기 복선이 많이 깔려있구만요.
아우~~ 이런 맛에 책 읽기가 더 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1:01
메리의 나이가.. 1,2,챕터에 안나왔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말씀하신대로 저도 Mary의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되네요.

저도 이제 숙제 미리미리 할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13 17:11
어머~ 그래요?
제가 이렇습니다. 책을 정독 안한게 뽀록났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4 23:04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메리의 모습이 보이는 듯해요.
앞으로 찬란한 메리의 봄과 여름의 모습이 보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10-01-12 11:33
답댓글

1회 14분 14초 2회 12분 55초 3회 11분 22초

2.You`ll get used to it(moor). It looks bare in winter, but in the summer it`s covered with wild heather and

  smells sweet as honey. The air`s so fresh and the sky looks so high, full of bees and skylarks.I wouldn`t live away from moor for anything.

매리가 본 겨울의 헐벗은 황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들로 가득찬 여름의 황야도 있구나

또 시녀인 마사는  무엇을 준다해도 황야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의 글에는 황야의 새로운 매력이 많이 드러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maid Matha-인도의 하인에 비해 너무 자유분방해서 당황했지만 점차 그녀의 다정스런 목소리에 빠져든다.

 Matha`s brother Dickon-Matha에게 이야기로 전해 듣지만 자신외에 어느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던 매리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인물

Old man Ben Weatherstaff-처음으로 매리에게 표정이 심술궂어 보이고 성질도 고약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준사람 그말에 매리는 자기가 정말로 그런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매리는 이전 10년 동안 일방적으로 자기를 표현하며 살아왔는데 새로운 인물인 Matha와 Ben을 만나면서 감정의 교류를 알게 되는 것 같다. 이들과 만남으로써 진정한 인간관계를 시작한 매리는 점점 더 생기있는 10세 소녀가 되는 것 같다.

어쩌다 보니 처음으로 숙제를 올리게 되었네요.

많이 부족하니만 뿌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2 14:20
아이들은 감정 표현을 하는 법도 부모에게 배운다고 하던데...
기쁨이나 행복을 모르고 자라온 메리의 얼굴이 굳어있는거
어찌보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1:01
정말 1등이시네요...
다음 과제도 보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4 23:06
진정한 인간관계를 통해 메리가 점점 생기있어져 간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도 줄줄 안대잖아요.
메리의 모습이 생기있어져 가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12 08:55
답댓글

음.... 6기들 뭔 일 있나? 댓글도 뜸하고 조용하요.

책이 재미없나? 하루에 다섯번 씩 들어와 감시할 거니까 댓글 넘치게 달으시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10-01-12 10:47
박사님 무서버요!!!
글쎄 처음 한 결심은 어디로 가고 이리 허느적거리고 있는지. 반성합니다.
홀몸이 아니어서 힘이들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하루에 한번은 힘들고 이삼일에 한번씩은 꼭 댓글 남기도록하겠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12 12:22
책은 재미있어요~
저는 홀몸이지만 몸도 무겁고 애들 방학이라 자꾸만 늘어지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2 14:13
ㅎㅎㅎ
!은행단풍님...
한참 웃었어요
저도 홀몸인데 왜 몸이 이리도 무거운지요...

박사님!! 감시 다니시지 마시고 쉬세요. 댓글 열심히 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원맘
  • |
  • 2010-01-12 17:12
정말로 컴퓨터 켜는 것 자체가 쉽지를 않구요, 예전엔 아이들 자는 동안 일찍 일어나서
할 일도 하고 했는데,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 자고 함께 일어나고 어쩔땐 아이들 놀고 있을때도
자고....
늘.어. 졌.어.요.....
할 일도 많은데 빨리 정신차리고 다시 열씨미 하겠습니다.
책은 재미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1:02
ㅠㅠ 저 무신일 있었씨유...
박사님 위로좀...
음.. 다 제 욕심이 불러온 결과라고 생각하고..
이제 잊기로 했습니다. 다시 출발합니다. 아자아자..~~~!!!
저 좀 감시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2 00:06
답댓글

이번 미션 데드라인이 화욜인가요..?

다들 막차 타시려구 그러신가봐요. 저도 내일 올리려구요.

새해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도 하나의 결심이라..

 

그나저나 순짱님 댓글이 왜 안 올려질까요..?

홍박샘님 말대로 특정 상표, 회사이름등등은 막아놓았나봐요.

저도 전에 특정 사이트를 링크 시켰더니 광고성 어쩌고 하면서 창이 뜨더라구요.

아마도 특정 광고문구를 차단하려다 미처 생각지 못한 것까지 막는 게 아닐까 싶네요.

프로그램도 사람이 하는 거라 구멍이 많거든요.

 

날씨도 춥고 제 맘도 춥고.. 이래저래 뒤숭숭한  게..

얼렁 날이 풀렸음 좋겠어요.

 

암튼 전 자고 내일 숙제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2 14:22
헤이리며 프로방스 얘기를 좀 썼는데
그것들 지워도 여전히 안 올라가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3 01:04
헤이리.. 프로방스.. 얘기를 쓰셨다구요..?
더 궁금해 지네요.
어떤 댓글을 다셨을지...
음.. 궁금혀...~~~궁금혀.. 궁금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1 17:51
답댓글

왜 댓글이 안 올라갈까요?

광고성 어쩌고하면서 작은 창이 뜨는데

우째야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11 23:07
특정 상표나 회사이름 말할 때 그런 경우가 있는데 무슨 말을 쳤을까나?
아니면 기술 에러가 나거나.
그런데 위의 말은 된 걸로 보아 무슨 사연인지 궁금하네요.
요상허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1-11 12:22
답댓글

첫 댓글.. 흐흐.. 

네... 순짱님..^^

좋은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11 23:08
아고 귀연 예남매맘
맨날 흐흐 거려. 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