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롤라 cd로 구워주실 수 있으면 접수할게요^^
컴으로 보는 게 귀찮아진 아줌의 변이었습니다.
컴으로 단어 배우고 재밌는 방법도 올려주셔서 반가운데.. 요즘 저희 집은 컴은 피하며 다녀요. 기계돌이 참이의 신경을 깨울까 봐 컴을 못켠답니다.^^; 이미 엄마의 아이폰으로 노출 수위가 높은지라..
오늘 Achoo를 보는데..동이가 책 보다 노랫 소리에 단번에 Madeline이구나..알아채더군요. 넘 귀엽대요. 귀엽다고 말하는 동이가 전 더 귀여워요. 남아들이 누군가를 귀엽다고 할 때 전 그 아이가 더 귀엽더라구요.
우리 동네에 전용 영어 도서관이 생긴답니다. 혹 행차하실 분 있다면 버선발로 나갈게요.^^
너무도 알차게 준비를 해 주셨네요.
저도 고도님 살짝 궁금했었어요.
오디오가 넘 잼나요. 애들한테 마법사처럼 울랄라~~~~~앗!
해주면 완전 넘어가요. 어쩜 이런 책들을 고르셨는지 ^^
단어가 모르는 것이 좀 되기는 하는데,
모국어로 이야기 해주니 쫑긋하니 들어주네요.
도망가지 않으면 일단 절반은 성공^^입니다.
아이와 즐겁게 활용할께요.
도서관에 책 찾으러 갔더니 번역본만 있어서 일단 빌려 왔네요...
원본은 친구네서 급구했구요..
이번주 수행할 미션들이 넘 흥미진진합니다.
고도님...감사해요^^"
와 재미있는 게 넘 많네요..무엇을 먼저해야할지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감사히 잘 사용할게요

왕년에 10기다녔던 졸업생 책사랑이에요~
고도님 닉넴보고 들어왔는데 분위기가 활기차고 좋아요.
활기찬 모습보고 제가 넘 기분좋아서 제가 연말연시 케잌들고 왔어요~~
아직도 전 그림책,동화책을 좋아해요.
아이학년이 이젠 최고학년이되었어요.아직도 방장 달써니님 기억하고 있구요.
다들 능력있으시고 잘하고계셔서 제가 오늘 감동먹었어요~
다들 잊으셨는데 저만 호들갑이어도 난몰라요.10기를 무지사랑하던 사람이라 기억해주시기를 바랄뿐요~~~
한밤중에 노역시킨 것 같아 더 미안해지고 고맙답니다.^^
아직도 성탄 나무 장식을 못하셨군요. 희수가 많이 아쉬워하겠어요. 우리집에 초대할까요?^^
미리보기에선 링크가 안깨지던데 완료 버튼 눌러 확인하면 꼭 깨지더군요.
천방지축 아가씨와 2011년의 끝을 잡고~~ ^^